영화 <퍼펙트 데이즈>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를 보고 감독 빔 벤더스에게 ‘한 여자’에 대한 글과 나레이션을 요청한 디자이너 준 타카하시, 그 나레이션이 더해진 쇼를 보고 난 후 애잔한 기분에 사로잡혔던 순간, 호텔에 돌아와 후배와 오래 나눈 이야기들이 종종 생각나는 요즘이다.
@ellekorea 24SS Haute Couture
With
PHOTOGRAPHER KIM HYUNG SIK
MODEL CHLOE OH
HAIR ARTIST WALTER ARMANNO
MAKEUP ARTIST STEVEN CANAVAN
PRODUCTION KIM-RHEE JI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