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퀵슬로우스튜디오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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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의 속도로 살아갑니다. not always fast, not always slow, but somewhere in between. coffee, creative studio,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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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make a zine 멜버른에서 사고 팔며 끝내 곁에 남게 된 가구들을 인터뷰한 A3 사이즈 폴딩 zine(2024)입니다. 접으면 한 권의 책이 되고, 펼치면 포스터처럼 감상할 수 있습니다. Zine은 창작자의 시선과 이야기를 담아낸 소규모 독립출판물입니다. 2026 코리아커피위크 제주(5/16-17) 및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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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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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 2026 korea coffee week jeju : old coffee town 5.16-17 @sotong_jeju - 다방어족이여 모이라. 커피의 맥이 흐르고 멋과 향이 넘실거리는 올드타운, 탐라국의 칠성이야 말로 우리가 찾던 바로 그 곳 커피의 이상이다. - 다방어족 茶房魚族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수 없듯 카페를 떠나서는 도무지 살 수 없는 나 그리고 너, 바로 우리를 뜻합니다. - 2026 코리아커피위크 제주 #올드커피타운 주관 : 재단법인 코리아커피위크 @koreacoffeeweek 협력 :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sotong_jeju 후원 : 라마르조코 코리아 @lamarzoccokorea PUQ @puq_korea @puq.coffee 브리타 프로페셔널 @brita.professional.korea 픽스커피 @fixcoffee_m 아트디렉팅 : 퀵퀵슬로우 스튜디오 @quickquickslow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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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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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퀵 퀵 슬로우 스튜디오 목 금 토 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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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2026 korea coffee week jeju : old coffee town 5.16-17 @sotong_jeju - 다방어족이여 모이라. 커피의 맥이 흐르고 멋과 향이 넘실거리는 올드타운, 탐라국의 칠성이야 말로 우리가 찾던 바로 그 곳 커피의 이상이다. - 다방어족 茶房魚族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수 없듯 카페를 떠나서는 도무지 살 수 없는 나 그리고 너, 바로 우리를 뜻합니다. - 2026 코리아커피위크 제주 #올드커피타운 주관 : 재단법인 코리아커피위크 @koreacoffeeweek 협력 :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sotong_jeju 후원 : 라마르조코 코리아 @lamarzoccokorea PUQ @puq_korea @puq.coffee 브리타 프로페셔널 @brita.professional.korea 픽스커피 @fixcoffee_m 아트디렉팅 : 퀵퀵슬로우 스튜디오 @quickquickslow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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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예로부터 탐라의 칠성에는 커피를 향유하는 취향가들이 즐비하였으니, 오래된 골목마다 향이 흐르고 커피 이야기가 밤을 밝혔다. 올드커피타운 2026 코리아커피위크 제주 #5.16-5.17 #jeju #korea 사진: 동문로타리 출처: 사진으로 엮는 20세기 제주시, 제주시,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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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퀵퀵슬로우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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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우리는 각자의 속도로 살아갑니다. not always fast, not always slow, but somewhere in between. 퀵퀵슬로우스튜디오 거제 카페/ 쇼룸 목 - 일요일 10: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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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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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A Hotel Along the Highway의 Noticing, Traces, Check-out 세 가지 시리즈는 멜버른 Eastlink Freeway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스치듯 마주한 납작한 호텔. 들어가기도, 빠져나오기도 애매한 위치에 놓인 이 건물은 상황에도 장소에도 어울리지 않는 풍경처럼 보였습니다. 빅토리아 기반 아티스트 캘럼 모튼(Callum Morton)이 세운 이 아트워크는 그가 오랫동안 다뤄온 ‘평행 세계’에 비유됩니다. 차 안에서 실제 호텔처럼 보이던 건물은 시간이 지나며 테마파크나 영화 세트에서 빠져나온 소품처럼 느껴집니다. 어울리지 않는 맥락 속에, 잘못된 시간에 도착한 사물처럼요. 이 호텔에서는 누가 머물 수 있을까요?
핑크색 창문은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잇는 통로입니다. 그 창 너머로 보이는 호텔에는 분명 누군가 다녀간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포근하게 잠들었던 이불의 자국,
여유롭게 즐긴 아침 수영과 커피 한 잔,
그리고 배부르게 마쳤을 저녁의 기척까지. 나는 이 호텔에 고속도로에서 수없이 마주쳤던, 길 위에서 생을 마친 작은 생명들을 초대했습니다. 차갑고 시끄러운 아스팔트 위에서 마지막을 맞이했을 그들이 이곳에서는 며칠이고 푸짐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가기를 바라며요. 당신이라면, 이 호텔에 누구를 초대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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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A Hotel Along the Highway, 2024 — 3. End. Chec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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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