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Soyeon

@queensobok

퀸은 퀸을 알아본다… - [email protected]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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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ench. Gnarly. A1도 할 수 있다 #french #learningfrench #france #livingabroad #프랑스 #프랑스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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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mirrormgz 9월호 <수집> 편에 크리에이터에 대한 솔직한 가치관을 담은 인터뷰가 실렸어요 🪞 미러라는 매거진 이름답게 나를 비춰볼 수 있었던 인터뷰이자 타인의 눈에 비춰진 내 모습까지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대학을 졸업하는 시점에서 한창 대학 생활 중인 매거진 제작자분들을 보면서 ’참.. 잘한다.‘ (꼴랑 몇살 더 많으면서 유세)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열정이 빛난다는 말, 상투적인 줄로만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제가 받은 좋은 에너지를 우리 독자퀸 여러분들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글 읽으면서 이렇게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날 봐줬다는 사실에 눈물 조금 훔쳤다는.. 그래서 어디서 보냐구요? 프로필 링크에 텀블벅 링크 걸어둘게요! 해당 매거진은 저와 이해관계가 하-나도 없지만 글자 한 자, 사진 한 장 진심인 걸 너무 잘알아서… 걍 잘됐으면 좋겠어요 막 후배들 같고 그런 느낌 (또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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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독자 인터뷰 콘텐츠 <Say hello to ourexpresso>의 열네 번째 주인공은 박소연입니다. Interviewed by Heeseung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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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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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ours ago
남프랑스는.. 남프랑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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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맑다가 천장이 뚫어져라 비가 오고 우박까지 내리다 다시 맑아지는 웃기는 도시.. 토할 때까지 웃고 마시고 뛰고 그랬던 날. 아웅 막상 떠날 거라 생각하니까 그냥 낭트에 있을까싶어 정 안주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또 발걸음이 천근만근 아이고 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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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La reine des fêtes @minkimmake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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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일부러 음악을 빼고 올린 게시물. 가끔 사람들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아름답고 나는 속수무책으로 카메라를 든다.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보면 희극인 게 인생이라지만은… 제 눈에 님들은 다 개쩌는 롬콤 주인공이세요 나도 한 자리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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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낭트가 밝은 게 아니라 그녀들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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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Me and my p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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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제 직업은 유럽 도어 콜렉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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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파운드니가뭐언제까지비쌀건데 내일도 비쌀거니? 내일 모레도 비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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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