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rormgz 9월호 <수집> 편에 크리에이터에 대한 솔직한 가치관을 담은 인터뷰가 실렸어요 🪞
미러라는 매거진 이름답게 나를 비춰볼 수 있었던 인터뷰이자 타인의 눈에 비춰진 내 모습까지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대학을 졸업하는 시점에서 한창 대학 생활 중인 매거진 제작자분들을 보면서 ’참.. 잘한다.‘ (꼴랑 몇살 더 많으면서 유세)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열정이 빛난다는 말, 상투적인 줄로만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제가 받은 좋은 에너지를 우리 독자퀸 여러분들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글 읽으면서 이렇게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날 봐줬다는 사실에 눈물 조금 훔쳤다는..
그래서 어디서 보냐구요? 프로필 링크에 텀블벅 링크 걸어둘게요! 해당 매거진은 저와 이해관계가 하-나도 없지만 글자 한 자, 사진 한 장 진심인 걸 너무 잘알아서… 걍 잘됐으면 좋겠어요 막 후배들 같고 그런 느낌 (또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