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에서 열린 유소년 농구 스토브 리그에서 우진이가 속해 있는 양양 소속 리버스 팀이 양양군에서 최초로 첫 승을 거뒀다.
부모의 시선에서 본 이번 경기는 승패를 넘어 아이들이 연습해 온 팀워크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아이들 마음속에 ‘할 수 있다’는 기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라면서,오늘의 첫 승이 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다음 경기에서도 다치지 말고
지금처럼 즐겁게 농구하길 응원한다. 🏀
양우진 목표였던 첫승 축하해!🎉
이제 조금 street skating 감이 오기 시작 했는데 벌써 발리에서 마지막 밤이네요. 1년만에 다시만난 발리 친구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내년에 또 만날 수 있기를 기약하며…
Terima kasih. Sampai jumpa tahun depan!
#skateboarding
#skateboardingis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