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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2025년은 아름답기만 한 해는 아니었다.
계속 질문하며 스스로를 다잡아야 하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이 정도면 되었지” 라는 타협이 생기려 하는 순간에
“이건 내가 아닌 것 같아“ 라는 감각을 끝까지 놓지 않았다.
조용한 밀도로 단단하게 함께 해준 이들이 있기에
2025년은 결국 형태로 남았다.
2026년은 작업의 중심을 ‘결과물’ 에서 ‘리듬’ 으로
작업리듬을 설계하는 해로 보내고 싶다.
멈춤과 움직임 사이의 간격을 잘 설계하며
느리게, 소모되지 않는 나만의 리듬으로 자알 지내보자.
p.s. \
아름다운 엄마로 컴백한 작가님 ,
@kimseyoung_art
새해에 좋은 작업 많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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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방송출연 했어요. 늘 감사합니다, 실장님
@nod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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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유부월드 🎶 , 팀장님
@seohee_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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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에도 잘생긴 푸드 만들어봐요, 실장님
@lahn7570
#프로젝트오늘#뒤늦은새해인사#새해복많이받으세요#happynewyear#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