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민

@pro___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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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올라가는 길. 일몰 전의 가톨릭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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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hours ago
개양귀비는 왜 ‘개’양귀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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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비둘기들 정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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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중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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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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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pantastic.official 모자쓴 어린이의 집중하는 뒤통수. 내 마음속 빵마 베스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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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오랜만에 써봅니다 1. 나에겐 16년된 남친이 있다. 말수가 적기로 유명한. 2. 남친은 효자다. 아부지 방사선치료를 매일 함께 다녔다. 6개월동안. 3. 아버님은 사물놀이를 10년 넘게 하고 계신다. (이것도 최근에 알았음) 4. 부산엔 조선통신사 축제가 매년 열린다 (꽤 큰 축제임) 5. 조선통신사 축제는 우리집 근처에서 열린다. 6. 며칠전 남친이 마실 갔다가 조선통신사 사진을 찍어왔다. 7. 아버님은 5년째 조선통신사 축제에서 풍물놀이를 공연하신다고 한다(?) 8. 말없는 남친 그 사실을 며칠전에 알았음 9. 사진 편집하다보니 점처럼 보이는 아버님을 발견 10. 저는 그런 남자와 16년째 만나고 있읍니다. 도대체 6개월넘게 같이 방사선이랑 항암을 다녔는데 풍물놀이랑 조선통신사 공연한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되는거지? 아휴 참나 내년엔 꼭 참석하셔서 사진 촬영하세요. 경상도 아들과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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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조선통신사 축제 구경 갔다가 기빨리고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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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이동가방에 태워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다니던 세월이 있었는데, 이제는 언니 오빠 둘다 운전을 한다. 차에 태워 바다를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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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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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내 신체기능 중에 내세울만 한건 시력뿐이데, 요즘 가까이 있는 걸 보는게 영 불편하다. 진지하게 노안 의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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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수동을 메운 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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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