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하우스를 시작한 지, 내년이면 벌써 10년이 됩니다.
그래서 더 의미있는 올해입니다.
우리가 놀고 싶어서, 우리가 좋아서, 그리고 우리가 느꼈던 그 순간의 감정을 나누고 싶어서 시작했던 이 작은 움직임은, 어느새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큰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단단하게 나아가고자 늘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매번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순간들도 있고, 새로운 도전을 반복해야 하며, 때로는 방향을 잘못 잡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나아갑니다.
다가올 행사와 내년의 10주년, 그리고 91년 뒤 100주년까지
에어하우스 팀, 함께하는 아티스트들, 그리고 이 여정을 함께하는 관객들과 함께 더 깊고 오래 남는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감정과 장면들을 남기는 것. 그것이 우리가 91년 뒤를 상상 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이제 한 달도 남지 않는 26년 에어하우스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Let‘s go the air house
함께 열심히 준비해주신 모든 팀분들과 남이섬 관계자분들 나의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공간에서 마음껏 즐기며 놀아주신 에어하우스 크루 여러분, 땡큐베리 감솨
그리고 정말 열심히 달려 온 에어하우스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저희는 또 다음을 향해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Let’s go, here we go! ❤️🧚♂️
바쁜 사회에서 걱정과 근심을 잠시나마 잊고 에어하우스에서 웃음꽃 피웠었기를🧚♂️
감사합니다❤️
에어하우스팀, 관객분들, 아티스트분들, 아트팀분들, 쇽쇽덕션팀분들, 미닝에코팀분들, 드림핑분들, 바 운영팀분들, 협력사분들, 아나바다팀분들, 서포터즈분들, 경호분들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2024년도 행사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25년 5월에 다시 만나요❤️
겨울이 오기 전에 라스고🕺🍂☀️👯
10th: THE BEAUTY OF DARKNESS
12th Oct (Sat) 12:00 - 13th Oct (Sun) 16:00
Namyangju ”The Dreamping“
”The air house will last forever.“
The Air House 페스티벌은 한국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음악 축제로, 자연 속에서 음악과 함께 캠핑 및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 합니다.
The Air House Festival is a leading music event in Korea that offers a unique experience of music and camping and various cultural in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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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and enjoy this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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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하우스는 1년에 2번 문화 컨텐츠가 메인인 식당을 많은 노력과 비용을 투자해서 오픈합니다. 그러나 이 시즌만 되면 저와 저희 팀원들에게 많은 연락이 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우리가 열심히 만든 식당의 메인을 무료로 제공 해달라는 요청입니다. 그 요청을 거부하면 오히려 불쾌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청하지 말아주세요.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그 많은 시간과 노력 비용을 투자하여 만든 것이 아닙니다. 초대가 필요하다면 저희가 먼저 하겠습니다🙏 불편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또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