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yaej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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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은주언니랑 한국에서 처음 함께한 여행에선 진짜 맛있는 고구마 줄기에 광어회 그리고 김을 싸서 먹었고, 끊임 없이 수다를 떨고 신나게 웃었다. 언제나 그렇듯 그녀는 무표정으로 이만보를 달성..그리고 엉망진창 삼형제 여행에선 충격적인 영화 Saltburn을 함께 봤고, 5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자기 할 말만 했고 편안했다. 2024년 여름 여행 일기 1/2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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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발리에서 생긴 일(뒷북)..충격적인 맛의 챠콜 오일과 터키시 에그 그리고 후무스.. 왁스로 하는 흥미로운 바틱 다잉..아침 일찍 하는 요가와 아침 골목에서 보이는 Canang Sari (Balinese: ᬘᬦᬂᬲᬭᬶ)는 참 예쁘다. 그리고 카페 천장에서 우당탕 떨어진 공포의 팬.. 다음엔 꼭 한 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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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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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콩벌레와 자벌레의 겨울 바다~촬영장에서 마주친 탐나는 것들과 귀여운 마이크로 아이스백..그리고 우래옥 첫 방문기..잘못찍힌 사진들로 지난 3월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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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2월엔 도쿄, 춘천. 아주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도 틈틈이 만났다. 작고 귀여운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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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1월엔~(올망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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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Write a caption…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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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악으로 깡으로 다녀온 23년 여름바다 결산. 함께 해준 골골져스 여름 여자들께 무한 감사를 보내며..이제 남은건 박대기 기자의 존버 라이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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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8년 전에 사진을 하는 친구가 쓰고 난 필름통에 감아준 필름을 오래오래 묵혀두었다가 꺼내 썼는데, 스캔 된 이미지를 받고 나니 아직도 그때 필름을 건네주던 친구의 표정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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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느릿느릿 진이 다 빠지도록 걷고, 천천히 스쳐 지나가는 것들을 보고 느끼는 방법을 잃어버린 것 같아 속상할 때 다녀온 여행은 피곤하지만 행-복했다! 카라시렌콘과 청어알 초밥 먹으러 다시 갈테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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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지나간 2월과 3월 두둥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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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