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AB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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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언어로 전시 형태를 가진 다양한 작업 활동을 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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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레이보의 심볼은 뇌와 손이 붙은 캐릭터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면 절대적으로 피할 수 없는 정신노동과 육체노동의 결합을 상징하는 이 친구는 아직 이름이 없어요 ㅎㅎ 🏴 Information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기간 : 2025. 11. 12(수) - 11. 16(일), 5일간​ 장소 : 서울 코엑스 Hall C​ S6 주최: (주)디자인하우스, 주관: 월간 <디자인> 월간<디자인>이 선정한 디자인 스페셜리스트 20팀 : 구오듀오, 김지윤스튜디오, 논스페이스, 니즈디자인랩,더블디, 라보로리, 마음스튜디오, 모스, 비밥, BKID, 서정화스튜디오, 스튜디오빠른손, 아워레이보, 양장점, 유즈플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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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아워레이보는  매번 새로운 과제의 답을 대화와 질문을 거듭해 찾아갑니다. 월간<디자인> 선정 디자인 스페셜리스트 20팀 중 한팀으로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여했습니다.  일과 놀이 사이에서 생겨나는 작은 즐거움과 긴장, 즉흥적인 에너지 또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감각입니다.   🏴 Information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기간 : 2025. 11. 12(수) - 11. 16(일), 5일간​  장소 : 서울 코엑스 Hall C​  S6 주최:  (주)디자인하우스, 주관: 월간 <디자인> 월간<디자인>이 선정한 디자인 스페셜리스트 20팀 : 구오듀오, 김지윤스튜디오, 논스페이스, 니즈디자인랩,더블디, 라보로리, 마음스튜디오, 모스, 비밥, BKID, 서정화스튜디오, 스튜디오빠른손, 아워레이보, 양장점, 유즈플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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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아워레이보는  매번 새로운 과제의 답을 대화와 질문을 거듭해 찾아갑니다. 월간<디자인> 선정 디자인 스페셜리스트 20팀 중 한팀으로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전시 ‘아워레이보’는 우리가 만든 결과물보다, 만들어나가는 방식을 공유하는 데 집중합니다. 프로젝트보다 먼저 존재하는 ‘우리의 말’들, 서로에게 건네는 단편적인 생각, 일에 대한 태도, 좋아하는 것과 멀리하고 싶은 것들이 우리의 정체성을  설명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일과 놀이 사이에서 생겨나는 작은 즐거움과 긴장, 즉흥적인 에너지 또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감각입니다.   🏴 Information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기간 : 2025. 11. 12(수) - 11. 16(일), 5일간​  장소 : 서울 코엑스 Hall C​  S6 주최:  (주)디자인하우스, 주관: 월간 <디자인> 월간<디자인>이 선정한 디자인 스페셜리스트 20팀 : 구오듀오, 김지윤스튜디오, 논스페이스, 니즈디자인랩,더블디, 라보로리, 마음스튜디오, 모스, 비밥, BKID, 서정화스튜디오, 스튜디오빠른손, 아워레이보, 양장점, 유즈플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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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아워레이보는  매번 새로운 과제의 답을 대화와 질문을 거듭해 찾아갑니다. 월간<디자인> 선정 디자인 스페셜리스트 20팀 중 한팀으로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전시 ‘아워레이보’는 우리가 만든 결과물보다, 만들어나가는 방식을 공유하는 데 집중합니다. 프로젝트보다 먼저 존재하는 ‘우리의 말’들, 서로에게 건네는 단편적인 생각, 일에 대한 태도, 좋아하는 것과 멀리하고 싶은 것들이 우리의 정체성을  설명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전시의 중앙에 놓인 조형물은 어린이 장난감에서 착안한 것입니다. 블록을 돌리면 나타나는 문구는 아워레이보가 기준으로 삼아온 행동강령입니다. 단단한 문장을 손으로 돌려 읽는 행위와 이미지를 결부시키는 과정은, 고정된 의미를 더 부드럽고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방식을 상징합니다.  일과 놀이 사이에서 생겨나는 작은 즐거움과 긴장, 즉흥적인 에너지 또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감각입니다.   🏴 Information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기간 : 2025. 11. 12(수) - 11. 16(일), 5일간​  장소 : 서울 코엑스 Hall C​  S6 주최:  (주)디자인하우스, 주관: 월간 <디자인> 월간<디자인>이 선정한 디자인 스페셜리스트 20팀 : 구오듀오, 김지윤스튜디오, 논스페이스, 니즈디자인랩,더블디, 라보로리, 마음스튜디오, 모스, 비밥, BKID, 서정화스튜디오, 스튜디오빠른손, 아워레이보, 양장점, 유즈플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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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비하인드 컷 ㅡ 넥스트 쿠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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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비하인드 컷 _ 슈라트스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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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하나부터 열까지는> 10주년을 맞이한 가죽 수제화 브랜드 쿠에른의 10주년을 기념합니다. ‘모든 것’을 뜻하는 관용구 ‘하나부터 열까지’는 신발 제작의 처음과 끝을 은유하며, 1부터 10까지의 상징적인 숫자를 통해 전시를 구성하는 10가지 매니페스토를 전달합니다. 브랜드의 10주년이라는 행사가 가지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순한국어 슬로건을 제안하고 이는 쿠에른 빌리지의 곳곳을 채우게 됩니다. 아워레이보는 전시공간 디자인을 비롯해 매장의 서울 콜랙션 런칭, 키비주얼 디자인 그리고 ‘Next your CUEREN’ 이라는 워크숍 컨텐츠 디자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전시를 구성하는 10가지 매니페스토 섹션은 지난 10년간 쿠에른의 브랜드 여정을 종이와 드로잉을 매개로 한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냅니다. 특히 마지막 열 번째 공간에서는 ‘Blue Print’ 신발 스케치 그래픽과 ‘Next your CUEREN’ 워크숍을 통해 쿠에른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쌓여갈 미래의 시간을 함께 상상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시의 키비주얼의 또한 쿠에른의 미니멀하고 진중한 미감을 바탕으로 디자인하였으며 1부터 10가지의 숫자를 중심으로 리플렛과 공간그래픽으로 확장되어 하나의 시각적 언어를 형성합니다. 전시는 끝났지만, 최근 〈월간 디자인〉 12월호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되며 이 프로젝트를 다시 꺼내볼 수 있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Information 쿠에른 《하나부터 열까지》 Venue: 쿠에른 더 빌리지 Period: 25.10.10 - 25.10.19 🏴Project Scope : Space design , Contents Design, Graphic design, Art production, Installation, Media installation · Creative Director: 이정형 · Project Manager : 이지응 · Spatial Design: 안수영 · Key Graphic and contents Design: 정승혜 · Production Director: 최병석 · Production Design: 홍승준 · Production Team:  박세범, 정의혁, 김종훈, 김근원 · Technical Director : 정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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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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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하나부터 열까지는> 10주년을 맞이한 가죽 수제화 브랜드 쿠에른의 10주년을 기념합니다. ‘모든 것’을 뜻하는 관용구 ‘하나부터 열까지’는 신발 제작의 처음과 끝을 은유하며, 1부터 10까지의 상징적인 숫자를 통해 전시를 구성하는 10가지 매니페스토를 전달합니다. 브랜드의 10주년이라는 행사가 가지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순한국어 슬로건을 제안하고 이는 쿠에른 빌리지의 곳곳을 채우게 됩니다. 아워레이보는 전시공간 디자인을 비롯해 매장의 서울 콜랙션 런칭, 키비주얼 디자인 그리고 ‘Next your CUEREN’ 이라는 워크숍 컨텐츠 디자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전시를 구성하는 10가지 매니페스토 섹션은 지난 10년간 쿠에른의 브랜드 여정을 종이와 드로잉을 매개로 한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냅니다. 특히 마지막 열 번째 공간에서는 ‘Blue Print’ 신발 스케치 그래픽과 ‘Next your CUEREN’ 워크숍을 통해 쿠에른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쌓여갈 미래의 시간을 함께 상상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시의 키비주얼의 또한 쿠에른의 미니멀하고 진중한 미감을 바탕으로 디자인하였으며 1부터 10가지의 숫자를 중심으로 리플렛과 공간그래픽으로 확장되어 하나의 시각적 언어를 형성합니다. 전시는 끝났지만, 최근 〈월간 디자인〉 12월호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되며 이 프로젝트를 다시 꺼내볼 수 있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Information 쿠에른 《하나부터 열까지》 Venue: 쿠에른 더 빌리지 Period: 25.10.10 - 25.10.19 🏴Project Scope : Space design , Contents Design, Graphic design, Art production, Installation, Media installation · Creative Director: 이정형 · Project Manager : 이지응 · Spatial Design: 안수영 · Key Graphic and contents Design: 정승혜 · Production Director: 최병석 · Production Design: 홍승준 · Production Team:  박세범, 정의혁, 김종훈, 김근원 · Technical Director : 정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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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아워레이보는 롯데뮤지엄에서 열린 《옥승철: 프로토타입》 전시를 위해,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공간을 설계했습니다. 본 전시는 ‘원본 없는 이미지’라는 개념을 출발점으로, 서로 유사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른 감각을 유도하는 세 개의 Prototype이 분기되는 구조로 구성됩니다. 전시는 롯데타워를 지탱하는 네 개의 코어 구조라는 건축적 조건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관람자는 인트로 공간에서 각 전시실로 이동할 때마다 중앙 통로로 되돌아오게 되는데, 이 반복적인 동선은 비디오 게임의 포탈처럼 작동하며 하나의 기준점이 됩니다. 이를 통해 관람자는 작가의 세계관 안에서 세 가지 Prototype을 오가며, 조합과 순서에 따라 달라지는 감각적 변주를 경험하게 됩니다. 각 전시 공간은 동일한 조형적 문법을 공유하지만, 조도, 작품의 배열, 작품 간의 관계 설정에 따라 서로 다른 리듬과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이는 유사성과 차이가 공존하는 이 구조 속에서 전시는 고정된 결과물이 아니라, 끊임없이 갱신되는 ‘상태(state)’로 인식됩니다. OUR LABOUR는 이번 전시를 완결된 서사가 아닌, 언제든 재구성되고 변형될 수 있는 유동적 데이터베이스로 정의하고, 이를 관람자가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구조로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 Information 옥승철 《옥승철: 프로토타입 PROTOTYPE》 Ok Seungcheol 《Ok Seungcheol: PROTOTYPE》 Client : 롯데문화재단 Venue: 롯데뮤지엄 Curated by: 롯데뮤지엄 Artist: 옥승철 Spacial design :our labour Graphic design : 맛깔손 Period: 2025.08.15 - 2025.10.26 🏴Project Scope Spatial Design, Production OUR LABOUR · Director : 이정형 · Spatial Design: 한상문, 김지수 · Production Design : 최병석, 홍승준 · Production Team leader : 박세범 · Production Team : 정기훈, 정의혁, 김종훈, 김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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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워레이보는 롯데뮤지엄에서 열린 《옥승철: 프로토타입》 전시를 위해,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공간을 설계했습니다. 본 전시는 ‘원본 없는 이미지’라는 개념을 출발점으로, 서로 유사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른 감각을 유도하는 세 개의 Prototype이 분기되는 구조로 구성됩니다. 전시는 롯데타워를 지탱하는 네 개의 코어 구조라는 건축적 조건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관람자는 인트로 공간에서 각 전시실로 이동할 때마다 중앙 통로로 되돌아오게 되는데, 이 반복적인 동선은 비디오 게임의 포탈처럼 작동하며 하나의 기준점이 됩니다. 이를 통해 관람자는 작가의 세계관 안에서 세 가지 Prototype을 오가며, 조합과 순서에 따라 달라지는 감각적 변주를 경험하게 됩니다. 각 전시 공간은 동일한 조형적 문법을 공유하지만, 조도, 작품의 배열, 작품 간의 관계 설정에 따라 서로 다른 리듬과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이는 유사성과 차이가 공존하는 이 구조 속에서 전시는 고정된 결과물이 아니라, 끊임없이 갱신되는 ‘상태(state)’로 인식됩니다. OUR LABOUR는 이번 전시를 완결된 서사가 아닌, 언제든 재구성되고 변형될 수 있는 유동적 데이터베이스로 정의하고, 이를 관람자가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구조로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 Information 옥승철 《옥승철: 프로토타입 PROTOTYPE》 Ok Seungcheol 《Ok Seungcheol: PROTOTYPE》 Client : 롯데문화재단 Venue: 롯데뮤지엄 Artist: 옥승철 Curated by : 롯데뮤지엄 Spatial design : 아워레이보 Graphic design : 맛깔손 Period: 2025.08.15 - 2025.10.26 🏴Project Scope Spatial Design, Production OUR LABOUR · Director : 이정형 · Spatial Design: 한상문, 김지수 · Production Design : 최병석, 홍승준 · Production Team leader : 박세범 · Production Team : 정기훈, 정의혁, 김종훈, 김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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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바쁘게 지나온 2025년이었습니다. 매년 그렇듯 25년도 즐겁고 힘들고 좋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안으로 밖으로 함께해준 여러분들 감사해요!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함께할게요! 행복과 행운도 함께하길! #happynewyear #ourlabour #our_lab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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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