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F OST Series 01 - Venue & DJs
Venue - ‘Track’
@track.daegu
“2022년 3월, 시끄러운 교동 속 조용한 가게를 만들고 싶어 오픈한 트랙.
작은 턴테이블에서부터 시작해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하나씩 맞춰가며 저희만의 감성으로 가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 오시더라도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며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125길 12 2층
2F, Gukchaebosang-ro 125-gil 12, Jung-gu, Daegu
DJ’s
‘AKTUELL’
@kohenlink
디제잉을 통해 즐거움을 추구하는 ’Aktuell‘은, 모던한 스타일의 댄스 음악을 위주로 간결하고, 그루비한 트랙들을 주로 플레이한다. 안정성과 자유로움 사이에서의 균형을 지키며, 관객들에게 편안함과 흥미로움을 동시에 불러 일으킨다.
‘ATALIN’
@datalinkescape2
ATALIN (Data Link Escape)의 예술 세계에서는 “소리로 볼 수 있고, 보면서 들을 수 있는” 경지가 구현된다. 영상 콘텐츠와 음악 콘텐츠는 별개로 소비될 수도 있지만, 함께할 때 비로소 완전한 의미망을 형성한다. 그의 작품을 접하는 이들은 유튜브에서 한 편의 영상을 보고 감명받았다면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해당 사운드를 찾아 이어 듣고, 전시장에서 설치 작품을 직접 보며 현장음을 체험함으로써, 한 작가의 아이디어를 다각도로 체험하게 된다. 이러한 시청각 통합성은 ATALIN이 설치미술가이자 사운드 아티스트로서 갖는 강력한 장점이며, 그의 작업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해도 영상과 음악이 항상 나란히 서술되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그는 이러한 통합적 접근을 통해 일관된 예술 세계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CHAN’
@chan_welldone
DJ CHAN은 2000년부터 디제잉을 시작해 대구 클럽 문화의 초석을 함께 다졌다.
서울의 다양한 클럽과 공연, 메이저 레이블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Hip-hop, Funk, House 등 올카인드 스타일의 다채로운 믹스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CHOI’
@choi.11
플로어의 사람들과 공간에 집중해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흐름을 추구하고있다. 누구나 느끼는 감정들(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서사적으로 음악을 풀어내려한다.
‘EDA’
@eda___hyun
EDA는 대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베뉴에서 활동하고 있는 DJ로, House 음악을 중심으로 한 다채롭고 생동감 있는 사운드를 지향한다. 클럽 OST 레지던트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과 관객의 분위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나가는 흐름을 만들어가며 플레이한다.
또한 그녀는 Saffron이라는 파티를 기획하여 플레이하며, 독자적인 컬러를 가진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GORILLAZ’
@djgorillaz
DJ GORILLAZ는 댄서블한 요소가 담긴 Rock, Indie Dance, Funk, Hiphop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플레잉한다.
EVERY GENRE IS HERE.
자유롭고 에너지 가득한 음악으로 장소에 따라 다른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MR.VIN’
@djmrvin
DJ MR.VIN (미스터빈)은 Indie Band vocal로 밴드 활동을 시작해서 이후 디제이로써 전국 다양한 지역 클럽에서 레지던트 활동 및 지역 페스티벌,행사,이벤트에서 왕성한 활동을 20년간 이어 가고 있다.
디제이 미스터빈의 음악은 House Music을 기본으로 본인만의 에너지틱한 스타일을 더해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으로 음악 여행을 보내줄것이다.
‘PIGGISOUP’
@piggisoup
대구를 베이스로 오스트(Ost)를 운영하며 Organizer 및 DJ로 활동 중이다. 그는 베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로컬 이벤트를 기획하여 언더그라운드 디제이와 음악을 소개하는데 앞장서 왔다.
DJ Piggisoup은 하우스 그루브를 중심으로 깊고 테크한 질감과 트랜스적 요소를 활용해 댄스 플로어의 관객들에게 자신만의 버라이어티한 무드를 선사한다.
#daegu #local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