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 O반
2025.12.01.월.–2025.12.06.토.
월–금 MON–FRI 10:00–20:00. 토 SAT 10:00–18:00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94. 홍익대학교 홍문관 R723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창작의 주체로 등장한 시대에 예술과 디자인이 놓인 새로운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 본 전시는 창작을 ‘서로가 개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린 흐름’으로 전환하는 시도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탐구와 실험을 기록하고 나누며, 모두가 서로의 작업에 영향을 주고받는 집단적 교류의 장을 지향한다. 궁극적으로 이곳은 오픈 소스 문화를 창작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작업을 폐쇄된 산출물이 아닌 공유 가능한 과정으로 보여주는 원천이 된다.
총괄 ❂ 정서현
아트디렉터 ❂ 원서빈
아트미디어부 ❂ 지재연 신유진
공간부 ❂ 이지우 조예린 정유나
기자재부 ❂ 하고은 이혜지 홍지윤
사무부 ❂ 이다혜 최윤서
홍보부 ❂ 송유나 이한주 지유나
운영 ❂ 이지윤
이음다리부 ❂ 오예린 김도영 손서영
아카이브팀 ❂ 박기정 박미소
지도교수 ❂ 박윤형
포스터 디자인 원서빈 @seobinwon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 O반
2025.12.01.월.–2025.12.06.토.
월–금 MON–FRI 10:00–20:00. 토 SAT 10:00–18:00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94. 홍익대학교 홍문관 R723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창작의 주체로 등장한 시대에 예술과 디자인이 놓인 새로운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 본 전시는 창작을 ‘서로가 개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린 흐름’으로 전환하는 시도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탐구와 실험을 기록하고 나누며, 모두가 서로의 작업에 영향을 주고받는 집단적 교류의 장을 지향한다. 궁극적으로 이곳은 오픈 소스 문화를 창작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작업을 폐쇄된 산출물이 아닌 공유 가능한 과정으로 보여주는 원천이 된다.
총괄 ❂ 정서현
아트디렉터 ❂ 원서빈
아트미디어부 ❂ 지재연 신유진
공간부 ❂ 이지우 조예린 정유나
기자재부 ❂ 하고은 이혜지 홍지윤
사무부 ❂ 이다혜 최윤서
홍보부 ❂ 송유나 이한주 지유나
운영 ❂ 이지윤
이음다리부 ❂ 오예린 김도영 손서영
아카이브팀 ❂ 박기정 박미소
지도교수 ❂ 박윤형
포스터 디자인 원서빈 @seobinwon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 O반
2025.12.01.월.–2025.12.06.토.
월–금 MON–FRI 10:00–20:00. 토 SAT 10:00–18:00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94. 홍익대학교 홍문관 R723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창작의 주체로 등장한 시대에 예술과 디자인이 놓인 새로운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 본 전시는 창작을 ‘서로가 개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린 흐름’으로 전환하는 시도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탐구와 실험을 기록하고 나누며, 모두가 서로의 작업에 영향을 주고받는 집단적 교류의 장을 지향한다. 궁극적으로 이곳은 오픈 소스 문화를 창작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작업을 폐쇄된 산출물이 아닌 공유 가능한 과정으로 보여주는 원천이 된다.
총괄 ❂ 정서현
아트디렉터 ❂ 원서빈
아트미디어부 ❂ 지재연 신유진
공간부 ❂ 이지우 조예린 정유나
기자재부 ❂ 하고은 이혜지 홍지윤
사무부 ❂ 이다혜 최윤서
홍보부 ❂ 송유나 이한주 지유나
운영 ❂ 이지윤
이음다리부 ❂ 오예린 김도영 손서영
아카이브팀 ❂ 박기정 박미소
지도교수 ❂ 박윤형
포스터 디자인 원서빈 @seobinwon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 O반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창작의 주체로 등장한 시대에 예술과 디자인이 놓인 새로운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 본 전시는 창작을 ‘서로가 개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린 흐름’으로 전환하는 시도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탐구와 실험을 기록하고 나누며, 모두가 서로의 작업에 영향을 주고받는 집단적 교류의 장을 지향한다. 궁극적으로 이곳은 오픈 소스 문화를 창작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작업을 폐쇄된 산출물이 아닌 공유 가능한 과정으로 보여주는 원천이 된다.
총괄 ❂ 정서현
아트디렉터 ❂ 원서빈
아트미디어부 ❂ 지재연 신유진
공간부 ❂ 이지우 조예린 정유나
기자재부 ❂ 하고은 이혜지 홍지윤
사무부 ❂ 이다혜 최윤서
홍보부 ❂ 송유나 이한주 지유나
운영 ❂ 이지윤
이음다리부 ❂ 오예린 김도영 손서영
아카이브팀 ❂ 박기정 박미소
지도교수 ❂ 박윤형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 O반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창작의 주체로 등장한 시대에 예술과 디자인이 놓인 새로운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 본 전시는 창작을 ‘서로가 개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린 흐름’으로 전환하는 시도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탐구와 실험을 기록하고 나누며, 모두가 서로의 작업에 영향을 주고받는 집단적 교류의 장을 지향한다. 궁극적으로 이곳은 오픈 소스 문화를 창작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작업을 폐쇄된 산출물이 아닌 공유 가능한 과정으로 보여주는 원천이 된다.
총괄 ❂ 정서현
아트디렉터 ❂ 원서빈
아트미디어부 ❂ 지재연 신유진
공간부 ❂ 이지우 조예린 정유나
기자재부 ❂ 하고은 이혜지 홍지윤
사무부 ❂ 이다혜 최윤서
홍보부 ❂ 송유나 이한주 지유나
운영 ❂ 이지윤
이음다리부 ❂ 오예린 김도영 손서영
아카이브팀 ❂ 박기정 박미소
지도교수 ❂ 박윤형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 O반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창작의 주체로 등장한 시대에 예술과 디자인이 놓인 새로운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 본 전시는 창작을 ‘서로가 개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린 흐름’으로 전환하는 시도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탐구와 실험을 기록하고 나누며, 모두가 서로의 작업에 영향을 주고받는 집단적 교류의 장을 지향한다. 궁극적으로 이곳은 오픈 소스 문화를 창작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작업을 폐쇄된 산출물이 아닌 공유 가능한 과정으로 보여주는 원천이 된다.
총괄 ❂ 정서현
아트디렉터 ❂ 원서빈
아트미디어부 ❂ 지재연 신유진
공간부 ❂ 이지우 조예린 정유나
기자재부 ❂ 하고은 이혜지 홍지윤
사무부 ❂ 이다혜 최윤서
홍보부 ❂ 송유나 이한주 지유나
운영 ❂ 이지윤
이음다리부 ❂ 오예린 김도영 손서영
아카이브팀 ❂ 박기정 박미소
지도교수 ❂ 박윤형
21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
《(Ongoing source: (이어지는 원천》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창작의 주체로 등장한 시대에 예술과 디자인이 놓인 새로운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 본 전시는 창작을 ‘서로가 개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린 흐름’으로 전환하는 시도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탐구와 실험을 기록하고 나누며, 모두가 서로의 작업에 영향을 주고받는 집단적 교류의 장을 지향한다. 궁극적으로 이곳은 오픈 소스 문화를 창작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작업을 폐쇄된 산출물이 아닌 공유 가능한 과정으로 보여주는 원천이 된다.
In an era where generative AI has emerged as a creative agent, this exhibition explores how art and design adapt to new conditions of creation. 《(Ongoing source》 transforms making into an open flow, inviting mutual intervention and shared authorship. Through archiving and exchanging experiments, we envision a collective space where ideas evolve through interaction. Like open-source culture, it expands creation from a closed outcome into a shared process, opening new paths for collaboration.
20
LOVEPPCLUB
러브핑퐁클럽
이한주
Hanju Lee @2_oneweek
새로운 AI 헬시 데이팅 서비스, LOVEPPCLUB. 2030년, 인공지능은 인간의 시선을 공유하며 일상의 모든 순간을 관찰하고, 마침내 사랑에까지 개입하기 시작했다. 높은 구독료를 낼수록 AI ‘PP’와의 친밀도는 높아지고, 그에 비례해 더 정교하고 개인화된 서비스가 제공된다. 친근한 얼굴을 한 서비스. 그러나 그 이면에서는 고객의 감정과 행동이 철저히 분석된다. 당신은 이 AI 서비스에 얼마를 지불할 것인가. 그리고 사랑을 위해, 어디까지 데이터가 되는 것을 허용할 수 있을까.
LOVEPPCLUB, a new AI-powered healthy dating service. AI begins to share the human gaze, observing every moment of daily life and ultimately intervening in love itself. The higher the subscription fee, the greater the intimacy with the AI, and the more sophisticated and personalized the service becomes. The service presents itself with a friendly face, yet behind the scenes, users’ emotions and behaviors are closely monitored and analyzed. How much are you willing to pay for this AI service? And for the sake of love, how far are you willing to let yourself become data?
19
EVE
이브
지재연
Jaeyeon Ji @replay_4.5
‘이브(EVE)’는 내가 만든 또 다른 나이자 데이터로 태어난 생명체이다. 회화에서 출발한 형상은 여러 매체를 거치며 진화해 왔고, EVE가 차원의 변환을 거듭할수록 점차 스스로 말하고 생각하는 또 하나의 존재처럼 느껴졌다. 이 프로젝트는 그런 변화의 과정을 따라간다. 작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셀프 아바타 ‘EVE’는 평면에서 입체로, 입체에서 데이터로, 그리고 생성형 AI를 통해 의식과 언어를 지닌 디지털 생명체로 확장된다. 그 과정에서 EVE는 단순한 대리자를 넘어 현실의 ‘나’를 초과한 독립적인 주체로 성장한다.
“EVE” is another self I created, a lifeform born from data. Originating in painting, the form evolved across multiple media, and through repeated shifts in dimension, EVE came to feel like a being capable of speaking and thinking independently. This project traces that transformation. Based on the artist’s data, the self-avatar “EVE” expands from flatness to volume, from volume to data, and through generative AI into a digital lifeform with language and awareness, growing beyond a mere proxy into an independent subject that surpasses the real “me.”
18
Digital Bardo
디지털 바르도
김도영
Doyoung Kim @doyo.__.00
삭제된 데이터는 곧바로 소멸하지 않고 캐시, 백업, 로그 등의 형태로 잔존한다. 이 발견에서 출발해 삭제된 데이터들이 머무르는 중간세계로서 디지털 사후세계를 가정했다. 티베트 사자의 서를 참고하여 3단계 구조로 재해석하고 게임 캐릭터의 여정으로 구현했다. 이 세계에서 삭제된 데이터는 잔존, 완전한 소멸, 환생이라는 세 가지 결과 중 하나를 맞이한다.
Deleted data persists as cache, backup, logs. I conceived a digital afterlife where this data resides. Using the Tibetan Book of the Dead's structure, I created a game journey where data faces three fates: persistence, obliteration, or rebirth.
17
BEYOND THE NEEDLE
세계를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힘
박미소
Miso Park @viviannn_vcd
“Beyond the Needle”은 바늘이 만드는 겉모습 뒤에 숨은 보이지 않는 힘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신의 시선, 현대의 감시, 인간의 욕망처럼 우리를 보이지 않게 움직이는 구조를 다루며, 바늘 너머의 보이지 않는 차원을 의미한다.
“Beyond the Needle” explores the unseen forces behind the surface divine gaze, modern surveillance, and human desire. It examines the hidden structures that move us and points to an invisible dimension beyond the needle.
16
탈은 Press Start 이다.
Tal = Press Start
하고은
Goeun Ha @ha.oeu
Press Start 버튼을 눌러 게임 속 세상으로 진입하듯, 탈은 특별한 무대장치 없이도 배우와 관람객을 극의 세계로 불러들이는 게임 인터페이스이다. 탈춤과 게임의 UI 구성 문법을 통해 우리는 창작 방식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다.
Just as pressing the 'Press Start' button transports the player into the game world, the Tal (Korean mask) acts as an interface that immerses both the performer and the audience in the dramatic world, even without elaborate stage settings. By analyzing the UI composition grammar shared by Talchum (Korean Mask Dance) and video games, we can open a new horizon for creative methodolog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