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공생하는 것! 이럴 때 참 난감하다고 느낀다 너무 다른 사고방식과 차라리 천편일률적이었음 하는 각자의 삶 사실 애초에 전부를 이해하기 그릇된 것이고 이해를 바라는 것도 이기적이고 그냥 완전한 타인일 때 서로가 행복할 수 있는 것 같구 초면인 사람에게 쉽사리 무례할 수 없듯 오래 볼수록 쉽게 무례하고 쉽게 오해하고 분명 대화가 필요하다 느끼지만 난 또 그걸 감내하기에는 너무 피곤하고 타인들도 피곤하고 서로를 배제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외롭ㄷr... 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옆에서 지지해주는 모든 사람들에게 참 고맙구 미안합니다 불평 덜고 은혜 갚는 사람이 될게요잇 응원하고 응원 받는 밤들이 있어서 외로워도 시리지는 않군요 감사합니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