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year.
일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데 AOU의 지난 1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던 컨셉이 이제서야 조금씩 빛을 보는 것 같아서 더 감사하다.
뒤돌아보면 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해준 팀원들 그리고 옆에서 함께해주고 부탁들어준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항상 고맙고 내가 줄수있는거 다 주고싶다.
항상 이제 시작이다 라고 말해왔지만.. 진짜 이제 시작인 것 같다.
2호점 계약은 마무리 단계고 3호점도 곧..
이제 제대로 시작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