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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nn.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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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사-콘서트-집-회사-공연-...~*...의 작년 연말정산 아무래도 1월은 연말정산의 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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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웅니 우리 육십살 먹고도 이렇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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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onths ago
와! 빼박 만 스물다섯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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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12시가 되자마자 누구보다 빠르게 전화오는 친구부터 일 하느라 까먹었다며 자기가 친구라서 어떡하냐는 친구, 혼자 보내지 말라며 고기 먹으러 나오라는 친구, 무작정 전화와서 보고싶다는 할머니와 잔뜩 안부를 물어주고 마음을 선물해주는 친구들, 전화해선 꼬옥 축하를 직접 하고 싶다는 동생과 또 한껏 선물로 혼내주는 나의 가족들, 파리에서부터 프랑스어로 들려주는 생일축하 노래, 소화제 사러 간다고 뻥치고 깜짝 생파 해주는 언니들까지 사랑받으면서 살고 있다는 느낌을 잔뜩 받았던 하루!🎈 별 거 아닌 날이라 넘어가려고 하는 나인데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건 바로 당신들이야..💭 영원히 다정한 마음을 전달할 내가 되어야겠다- 다짐을 하였습니다 오늘처럼 이따금씩 안부를 묻고 보고싶은 마음을 전하며 반가울 만남을 기약하면서 오래오래 여러분의 행복을 기도할게요 XO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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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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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하루에 유산소 10시간 이틀하면 붓기가 빠집니다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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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꿈꾸고 온 것 같은 짧았던 후쿠오카💭 예기치 못한 피곤 이슈에 엉망진창이었지만 매번 다음 여행을 기약하고 두고 오는 듯한 기분에 영원히 여행지가 아닌 다시 올 곳으로 이름 붙히게 된다 !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모츠나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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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크나큰 이벤트가 아니었더라도 진한 행복으로 남아있는 건 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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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지난 추억이 쌓인 곳에 기억을 덧대고 새로운 공간들을 탐험하면서 ~ 너무나도 따듯한 햇빛이 드리우는 책방에서 운명같이 찾아오는 책이 나타날 것을 고대하는 것도, 귀여운 것들만 보면 왜인지 분노가 치밀어오르는(?) 이상한 시간도, 네 명이서 양손 가득 사들고 와 각자의 이야기들과 함께 먹는 저녁, 말똥을 피해 열심히 올라서 보는 구름 낀 노을, 동백 향으로 가득한 곳에서 한 산책과 진정한 맛집에서 찾을 수 있는 쿨함까지 당분간 여행은 하지 못하겠지만 매일매일 숨넘어가듯 웃었던 3박 4일 제주도의 기억으로 또 주저없이 살아가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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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즉흥으로 떠났던 여행의 처음과 끝은 햇빛을 머금은 바다가 함께했다 비록 겨울바다답게 제줏바람이 거셌지만 초단위로 바뀌는 구름 덕분에 파도와 윤슬의 변화를 계속 새기고 싶었고 여름의 제주를 약속하면서 아쉬움을 내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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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025, 스물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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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머리를 내밀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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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