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디자인

@namidesign_

일상에 남이를 물들입니다. 즐겁게(락)소통하고(통) 감동을 선사하여(감)직원과 고객의 행복을 추구합니다(행) 인쇄물 기획에서 제작까지, 전시공간 제작에서 설치까지, 굿즈 기획에서 제작까지 하는 시각디자인 전문회사. 인쇄 & 전시 & 굿즈 분야 전문 디자인회사입니다.
Followers
211
Following
70
Account Insight
Score
19.39%
Index
Health Rate
%
Users Ratio
3:1
Weeks posts
#남이디자인굿즈_STORY 굿즈를 기획/디자인/제작하는 디자인회사 남이디자인입니다. 남이디자인이 LG생활건강의 색조 브랜드, VDL의 조각 완칼 스티커를 제작하였습니다. 클라이언트로부터 제공받은 디자인으로 '제작'만을 진행하였는데요, 후지의 모양까지 오려진 완칼 스티커 13조각이 1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스티커 용지는 '은무데드롱' 용지인데요, 용지 특성상 화이트 인쇄 후 4도 인쇄를 진행하여야 용지 색상이 비추지 않고 색이 선명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굿즈디자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남이디자인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6 2
3 days ago
#남이디자인_인쇄디자인 2026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교육 프로그램 안내 리플렛 디자인 안녕하세요. 남이디자인입니다. 국내 유일무이 해양과학 교육, 전시, 체험 중심 기관인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의 교육프로그램 정보를 담은 리플렛 디자인을 남이디자인이 함께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표지 타이틀에는 포인트가 들어가길 원하셨던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개성 있는 서체 디자인을 활용해 시각적인 흥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과학관 건물 형태를 일러스트로 재구성하여 표지만 보아도 한눈에 과학관 리플렛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리플렛의 전체적인 색상은 해양과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 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으며 포인트 컬러로 노란색을 더했습니다. 더욱 자세한 디자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남이디자인 블로그를 통해 만나보세요.
0 2
24 days ago
#남이디자인굿즈_STORY 굿즈를 기획/디자인/제작하는 디자인회사 남이디자인입니다. 남이디자인이 함께한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박물관의 굿즈인 '사인참사검 아크릴 키링' 디자인, 제작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 박물관의 대표 유물 중 하나인 사인참사검은 조선 왕실에서 재앙을 물리치기 위해 만들었던 특별한 보검인데요, 고종 황제가 연세대 설립자인 선교사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에게 하사하기도 했었죠. 이러한 사인참사검이 언더우드 선교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연세대학교에 기증되며 큰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남이디자인은 이 클라이언트께서 전달해주신 앞, 뒷면 디자인과 부자재, 구체적인 사이즈를 바탕으로 키링을 제작하였습니다. 키링은 '일반 아크릴'로 제작하였는데요, 후면에 덧대는 아크릴이 없기에 인쇄면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키링 패키지의 후지 또한 클라이언트께서 명확하게 요청해주신대로 디자인하며 모든 요소가 균형 잡혀 보이도록 레이아웃을 세밀하게 조정하였습니다. 굿즈디자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남이디자인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11 2
1 month ago
#남이디자인_인쇄디자인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실감극장 연계 <별별실감극장> 어린이 활동지 디자인 ​ 안녕하세요. 남이디자인입니다. 한국 최초의 공연예술 전문 박물관인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은 국립극장 설립 이후 연재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자료를 수집, 보존하고 있는데요, 특히 공연예술박물관의 별별실감극장은 4면을 프로젝션 매핑하여 실제 공연을 관람하는 것 같은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남이디자인은 어린이들이 실감극장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실감극장에서 진행했던 공연 속 장면들을 직접 색칠해보는 컬러링북 활동지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별별실감극장에서는 6부의 공연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데요, 공연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굿즈팀 디자이너가 직접 선화 일러스트를 컬러링 장면으로 그렸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어렵지 않게 색칠할 수 있도록 명확한 외곽선과 단순화된 형태로 그리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활동지 마지막 장에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으로 제작한 커튼 모양의 날개를 컬러링한 페이지 위에 덮으면 실제 무대의 커튼이 열리는 듯한 연출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욱 자세한 디자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남이디자인 블로그를 확인해보세요.
0 2
1 month ago
#남이디자인굿즈_STORY 굿즈를 기획/디자인/제작하는 디자인회사 남이디자인입니다. 천의 겉면을 자르는 방식으로 유쾌하고도 섬세한 텍스타일 작품을 전개하는 일본의 텍스타일 아티스트 히무로 유리의 전시가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개최되었죠. 남이디자인은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굿즈디자인으로 함께 하였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디자인은 '메탈 뱃지 3종'입니다. 히무로 유리의 작품 속 작은 동물, 식물, 오브제들로 디자인했는데요, 패키지 자체가 뱃지와 하나의 세트가 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뱃지는 미니멀하고 작은 스케일로 원본 작품처럼 작을수록 더 귀엽게 느껴지는 점을 고려하였으며 복잡한 음양각 구조 대신 수지칠, 흑니켈 도금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굿즈디자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남이디자인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0 2
2 months ago
#남이디자인_인쇄디자인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수작미감> 2025 교육작품전시 리플렛&홍보물디자인 ​ 안녕하세요. 남이디자인입니다. 남이디자인이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진행된 교육 전시<수작미감 – 손으로 피워낸 아름다움>홍보물 디자인으로 함께하였습니다. 클라이언트께서는 전시 제목인 <수작미감 – 손으로 피워낸 아름다움>을 반영해 '손에서 피어난 아름다움'을 추상적으로 이미지화한 디자인을 원하셨습니다. 따라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던 각자, 소목, 조각보, 자수 등 천 작품의 질감과 나무 컬러를 활용해 목가구 작품을 도형 형태로 단순화하여 표현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이 도형들이 모여 손끝에서 피어난 하나의 꽃처럼 보이도록 시각화했습니다. 또한 꽃을 중심으로 한 라인 요소를 활용해 규방공예, 자수공방, 소목교실, 각자공방 등 각 전시 주제로 선이 갈라지며 연결되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더욱 자세한 디자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남이디자인 블로그를 확인해보세요.
0 2
2 months ago
#남이디자인굿즈_STORY 굿즈를 기획/디자인/제작하는 디자인회사 남이디자인입니다. 천의 겉면을 자르는 방식으로 유쾌하고도 섬세한 텍스타일 작품을 전개하는 일본의 텍스타일 아티스트 히무로 유리의 전시가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개최되었죠. 남이디자인은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굿즈디자인으로 함께 하였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디자인은 '조각 스티커'입니다. 이번 스티커 팩은 작품 자체가 가진 특별한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4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히무로 유리의 작품은 실을 자르면 그 아래 숨겨진 면이 드러나는 재미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아이디어를 스티커 팩 패키징에 담아냈습니다. ​내용물이 완전히 가려지지도, 그렇다고 다 보이지도 않는 느낌을 나타내기 위해 봉투는 투명한 트레이싱지로 선택하였습니다. ​봉투 표면에는 패턴을 인쇄하고 그 아래 공간에는 조각 스티커가 살짝 비치도록 배치하여 봉투를 열기 전까지 안의 디자인이 어렴풋이 보이는데요, 봉투 자체도 하나의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조각 스티커는 전달받은 일러스트 파일로 제작하였습니다. 굿즈디자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남이디자인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0 2
3 months ago
#남이디자인_인쇄디자인 안녕하세요. 남이디자인입니다. 선유도공원에서 두 번째 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선유도공원 일대를 중점으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는데요, 남이디자인은 감사하게도 포스터와 리플렛 디자인으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다시금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축제 포스터 디자인은 이 선유도 일대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영등포 대표 문화축제’의 정체성을 담고자 했던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선유도공원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특성을 시각화하였는데요, 공원 조성 이전의 폐정수장 구조물(디스토피아)과 현재의 식생이 어우러진 생태공원(유토피아)을 서로 다른 톤의 이미지로 표현하여 시간의 흐름과 변화를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배경은 지도를 연상시키는 격자무늬 패턴을 활용하고, 픽셀 형태로 구현된 선유도의 실루엣 안에 그라데이션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실제 공간으로서의 선유도와 시간과 계절 속에서 변화하는 선유도를 동시에 표현하고자 하였는데요, 멀리서 보면 하나의 공원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각 공간이 가진 이야기가 드러나도록 연출하였습니다. 더욱 자세한 디자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남이디자인 블로그를 확인해보세요.
0 2
3 months ago
#남이디자인굿즈_STORY 굿즈를 기획/디자인/제작하는 디자인회사 남이디자인입니다. 독일 괴팅겐에 위치한 예술 전문 출판사인 '슈타이들(Steidl)'의 장인 정신이 깃든 책과 철학,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부산 도모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종이책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게르하르트 슈타이들(Gerhard Steild)의 이름을 딴 슈타이들 출판사는 모든 인쇄 과정을 한 건물 안에서 직접 수행하는 '수공예적' 출판 시스템을 지향하며, 주요 미술관과 칼 라거펠트 등 유명 예술가와의 협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굿즈는 슈타이들 전시의 드로잉 중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드로잉 7점을 선택해 원형 핀 버튼에 담았습니다. 전시 포스터의 키 비주얼 컬러를 활용해 후지와 일부 핀 버튼을 디자인하였는데요, 특히 핀 버튼과 후지와 함께 놓였을 때 대비되어 눈에 띌 수 있는 컬러로 선택하였습니다. 핀 버튼은 가방이나 모자, 파우치 등에 달아 꾸미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느 곳에서든 반사가 적고 차분한 느낌을 주기 위해 무광코팅으로 은은하고 매트한 질감을 살려 제작하였습니다. 굿즈디자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남이디자인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0 2
3 months ago
#남이디자인_인쇄디자인 안녕하세요. 남이디자인입니다. 2025년 12월, 시흥에코센터와 지역이 연계한 환경교육 성과를 나누고 환경교육을 매개로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음식을 나누는 따뜻한 포트럭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남이디자인은 이번 포트럭파티의 포스터와 엽서 디자인으로 함께하였는데요, 클라이언트께서 요청하신 '환경교육기관임을 나타낼 수 있는 그린 크리스마스 컨셉의 포스터'를 잘 드러낼 수 있도록 녹색을 메인 컬러로 설정하고 빨간색과 노란색을 포인트 컬러로 더했습니다. 또한 트리 형태를 기본 구조로 연말 느낌이 나면서도 환경을 상징하는 다양한 오브젝트를 오너먼트처럼 배치하였습니다. 함께 디자인한 엽서는 파티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이미지 중심의 디자인으로 아트웍을 진행하였습니다. 더욱 자세한 디자인 이야기는 남이디자인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 2
3 months ago
#남이디자인굿즈_STORY 굿즈를 기획/디자인/제작하는 디자인회사 남이디자인입니다. ​ 천의 겉면을 자르는 방식으로 유쾌하고도 섬세한 텍스타일 작품을 전개하는 일본의 텍스타일 아티스트 히무로 유리의 전시가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개최됩니다. ​남이디자인은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굿즈디자인으로 함께 하였는데요, 오늘은 퍼퓸밤 디자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퍼퓸 밤 2종은 히무로 유리의 작품과 어울리는 자연적인 향을 매치한 디자인으로 제품의 특성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하고자 하였는데요, 패키지 속 작품을 눈으로 감상하며 동시에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굿즈로 고체 향수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톱 주변 큐티클이나 건조한 피부에 덧바르는 보습제의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히무로 유리의 작품 속 정원의 이미지를 모티프로 한 멜로우 가든과 풀 패턴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바람의 느낌을 담아낸 포레스트 윈드 향이 있는데요, 패키지에서 작품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여백을 최소화하고 작품을 크게 담아 아트웍을 진행하였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남이디자인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0 2
3 months ago
#남이디자인_인쇄디자인 안녕하세요. 남이디자인입니다.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 용산 이전 2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기후위기와 박물관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콜로키움 포스터 디자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콜로키움'은 발표자가 발표를 한 후 참여자와 자유롭게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토론 방식을 말하는데요, 대학의 세미나, 토론회 등이 이에 속합니다. 특정 주제를 놓고 여러 발표자가 준비한 글을 읽고 논평과 문답을 진행하는 심포지엄보다는 덜 격식을 차린 형태입니다. 이렇듯 너무 무겁거나 진중하지 않은 콜로키움의 분위기를 원하셨던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가볍고 경쾌한 인상을 주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콜로키움뿐만 아니라 학술대회가 연속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므로 색상과 디자인 요소에서 연관성을 통해 통일감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레아이웃은 강연자인 소렌 브라더스(Soren Brothers)의 인물 사진을 중심으로, 국문과 영문 타이포그래피를 대비시켜 긴장감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더욱 자세한 디자인 이야기는 남이디자인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 2
3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