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지금 named는 브랜드가 단순히 보이는 방식을 넘어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을 함께 설계할 브랜드 디자이너와
3D/모션/영상 디자이너를 찾고 있습니다.
—
[모집 분야]
1. 브랜드 디자이너 경력 5년 이상
2. 3D/모션/영상 디자이너 경력 3년 이상
[브랜드를 다루는 태도]
・ 디자인을 단순 결과물이 아닌, 작동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는 분
・ 맥락을 읽고, 이를 시각적 기준과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는 분
・ 감각뿐 아니라 구조와 논리로 디자인을 설명할 수 있는 분
・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끝까지 밀도 있게 책임질 수 있는 분
・ 정확하고 유연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분
[우대사항]
・ 신규 브랜드 개발 또는 리뉴얼 프로젝트 리드 경험
・ 브랜드 전략, 네이밍, 버벌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해
・ 패키지, 공간,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접점 디자인 경험
・ 생성형 AI, 프롬프트 설계, 이미지/영상 툴 활용에 대한 이해
[지원 조건]
・ 브랜드 디자인 실무 경력 5년 이상
・ 3D/모션/영상 디자인 실무 경력 3년 이상
[모집 기간]
・ 상시 채용 (채용 시 조기 마감)
[지원 서류]
・ 이력서/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PDF)
・ 포트폴리오 내 담당 역할 및 참여 범위 기재
・ 희망 연봉 기재
[지원 방법]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제목: [입사지원] 포지션(브랜드 디자이너)_경력_이름
* 서류 검토 후 개별 연락드립니다.
[근무 조건]
・ 근무 형태: 정규직 (수습 기간: 3개월)
・ 근무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 6, 4층
・ 근무 시간: 주 4일제 (10시~19시)
[채용공고]
named는 브랜드의 형태를 디자인하는 회사이기 전에,
브랜드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와
그 브랜드가 시장, 조직, 고객 접점 안에서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브랜드 전략•디자인 컨설턴시입니다.
우리는 로고 하나를 만들더라도
그것이 왜 필요한지,
어떤 기준 위에서 확장되어야 하는지,
비즈니스와 커뮤니케이션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그래서 named의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감각만이 아닙니다.
맥락을 읽는 힘, 문제를 구조화하는 힘,
브랜드의 기준을 시각 언어로 번역하는 힘,
그리고 수많은 검증 테스트를 통해
끝까지 완성도를 밀어붙이는 집요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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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분야]
1. 브랜드 디자이너 경력 5년 이상
2. 3D/모션/영상 디자이너 경력 3년 이상
[모집 기간]
・ 상시 채용 (채용 시 조기 마감)
[지원 서류]
・ 이력서/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PDF)
・ 포트폴리오 내 담당 역할 및 참여 범위 기재
・ 희망 연봉 기재
[지원 방법]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제목: [입사지원] 포지션(브랜드 디자이너)_경력_이름
* 서류 검토 후 개별 연락드립니다.
[근무 조건]
・ 근무 형태: 정규직 (수습 기간: 3개월)
・ 근무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 6, 4층
・ 근무 시간: 주 4일제 (10시~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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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는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며, 겉멋보다 근본을 선택했습니다.
13년 동안의 결과물들을 돌아보면
우리가 만든 것은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브랜드의 방향을 설계하는 일이었습니다.
단단하게 생각하고,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답을 찾는 것.
네임드는
브랜드를 위한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named
Hyundai Duty Free VI Renewal
면세점은 더 이상 단순히 물건을 사는 공간에
머물지 않습니다. 여행자의 취향과 감각,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이 시작되는 접점이 되어야 합니다.
현대면세점 비주얼 아이덴티티 리뉴얼은 기존 면세 시장의 가격·브랜드 중심 구조를 넘어, 여행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브랜드로
재정의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named는 본 프로젝트에서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VI 리뉴얼, 그래픽 모티프 개발, 비주얼 시스템 구축까지
참여했습니다.
브랜드 심볼 ‘H’에서 출발한 그래픽 시스템은 현대면세점과 고객이 만나는 다양한 접점을 상징하며,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Buying에서 Living으로. 사는 일에서, 사는 방식으로.
-
Full case is now available on our website and Behance.
-
Project.
Hyundai Duty Free Visual Identity
Renewal Project
-
Client.
Hyundai Duty Free
-
named project team.
Creative director : Youngno Yoon
Project managing : Soyoung Kim
Strategy : Soyoung Kim, Bosung Lee
Design : Heejung Choi, Seungjin Moon, Jinha Seo, Boseung Park, Teahyung Kim
#named #hyudaidutyfree #branding
Hyundai Duty Free VI Renewal
면세점은 더 이상 단순히 물건을 사는 공간에
머물지 않습니다. 여행자의 취향과 감각,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이 시작되는 접점이 되어야 합니다.
현대면세점 비주얼 아이덴티티 리뉴얼은 기존 면세 시장의 가격·브랜드 중심 구조를 넘어, 여행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브랜드로
재정의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named는 본 프로젝트에서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VI 리뉴얼, 그래픽 모티프 개발, 비주얼 시스템 구축까지
참여했습니다.
브랜드 심볼 ‘H’에서 출발한 그래픽 시스템은 현대면세점과 고객이 만나는 다양한 접점을 상징하며,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Buying에서 Living으로. 사는 일에서, 사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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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case is now available on our website and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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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Hyundai Duty Free Visual Identity
Renewal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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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Hyundai Duty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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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d project team.
Creative director : Youngno Yoon
Project managing : Soyoung Kim
Strategy : Soyoung Kim, Bosung Lee
Design : Heejung Choi, Seungjin Moon, Jinha Seo, Boseung Park, Teahyung Kim
#named #hyudaidutyfree #branding
Hyundai Duty Free VI Renewal
면세점은 더 이상 단순히 물건을 사는 공간에
머물지 않습니다. 여행자의 취향과 감각,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이 시작되는 접점이 되어야 합니다.
현대면세점 비주얼 아이덴티티 리뉴얼은 기존 면세 시장의 가격·브랜드 중심 구조를 넘어, 여행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브랜드로
재정의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named는 본 프로젝트에서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VI 리뉴얼, 그래픽 모티프 개발, 비주얼 시스템 구축까지
참여했습니다.
브랜드 심볼 ‘H’에서 출발한 그래픽 시스템은 현대면세점과 고객이 만나는 다양한 접점을 상징하며,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Buying에서 Living으로. 사는 일에서, 사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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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case is now available on our website and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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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Hyundai Duty Free Visual Identity
Renewal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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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Hyundai Duty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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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d project team.
Creative director : Youngno Yoon
Project managing : Soyoung Kim
Strategy : Soyoung Kim, Bosung Lee
Design : Heejung Choi, Seungjin Moon, Jinha Seo, Boseung Park, Teahyung Kim
#named #hyudaidutyfree #branding
Hyundai Duty Free VI Renewal
면세점은 더 이상 단순히 물건을 사는 공간에
머물지 않습니다. 여행자의 취향과 감각,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이 시작되는 접점이 되어야 합니다.
현대면세점 비주얼 아이덴티티 리뉴얼은 기존 면세 시장의 가격·브랜드 중심 구조를 넘어, 여행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브랜드로
재정의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named는 본 프로젝트에서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VI 리뉴얼, 그래픽 모티프 개발, 비주얼 시스템 구축까지
참여했습니다.
브랜드 심볼 ‘H’에서 출발한 그래픽 시스템은 현대면세점과 고객이 만나는 다양한 접점을 상징하며,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Buying에서 Living으로. 사는 일에서, 사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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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case is now available on our website and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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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Hyundai Duty Free Visual Identity
Renewal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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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Hyundai Duty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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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d project team.
Creative director : Youngno Yoon
Project managing : Soyoung Kim
Strategy : Soyoung Kim, Bosung Lee
Design : Heejung Choi, Seungjin Moon, Jinha Seo, Boseung Park, Teahyung Kim
#named #hyudaidutyfree #branding
[STRATEGY NOTE]
HYUNDAI DUTY FREE.
BRAND STRATEGY & VISUAL IDENTITY RENEWAL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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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은 더 이상 구매 채널만으로 기억되지 않습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에서 현대면세점으로.
이 변화는 이름의 변화이기 전에, 브랜드 역할의 변화였습니다.
named는 현대면세점을 할인과 혜택 중심의 유통 채널이 아니라, 여행자의 선택과 기억이 시작되는 브랜드 경험의 출발점으로 바라보았습니다.
Buying에서 Living으로. 사는 일에서, 사는 방식으로.
면세점에서의 선택이 하나의 제품 구매에 머무르지 않고, 여행자의 취향과 기억, 그리고 삶의 장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리뉴얼은 새로운 비주얼을 제안하는 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브랜드가 무엇을 말하고, 어떤 이야기로 확장되며, 어떻게 고객 접점에서 작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하나의 기준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그 첫 번째 시각적 장면은 일러스트레이터 Vincent와의 협업을 통해
구체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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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case is now available on our website and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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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Hyundai Duty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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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d project team.
Creative director : Youngno Yoon
Project managing : Soyoung Kim
Strategy : Soyoung Kim, Bosung Lee
Design : Heejung Choi, Seungjin Moon, Jinha Seo, Boseung Park
#named #hyudaidutyfree #branding
다가오는 5월,
named가 13주년을 맞이합니다.
돌아보면
우리가 잘해서 여기까지 온 건 아니었습니다.
믿고 프로젝트를 맡겨주셨던 분들,
다양한 문의를 통해 인연을 만들어주셨던 분들,
대화를 나누며 가능성을 열어주셨던 분들,
그리고 여러 순간 네임드를 떠올려주셨던 덕분에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더 단단하게 나아가겠습니다.
named.
branding consultancy
2025–2026,
named가 진행한 프로젝트 중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작업들을 일부 선별해 먼저 소개합니다.
전략과 맥락, 그리고 작동 방식까지 담은 전체 포트폴리오는 곧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A selection of recent works, developed by named. between 2025–2026, presented here in preview.
A more comprehensive portfolio, including strategy, context, and outcomes, will be shared soon.
#named
(Sunhari)
Lemon Jin
순하리 레몬진은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RTD 주류 브랜드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반으로 과실주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왔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한 RTD 주류에 대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며, 동결 침출 공법과 제로 슈거라는 제품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브랜드 전반을 재정의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네임드는 본 프로젝트에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패키지 디자인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재정립하였습니다. A Whole Lemon이라는 컨셉 아래, 레몬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함과 시각적 임팩트를 중심으로 그래픽 구조를 설계하고, 제품 도수에 따른 컬러 체계를 명확히 정리하여 직관적인 제품 구분이 가능하도록 구축했습니다.
또한 동결 침출 공법과 제로 슈거라는 핵심 속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아이콘 및 정보 구조를 체계화하고, 브랜드 전반의 톤을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조정하여 제품 경험이 직관적으로 인지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레몬진은 기능적 차별성과 시각적 매력을 동시에 강화하며, RTD 주류 시장 내에서 브랜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인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
Project.
Lemon Jin,
Brand Identity & Package Design System Renewal
Client.
Lotte Chilsung
Named Project Team.
Creative Director : Youngno Yoon
Project Managing : Sumin Moon
Design : Sumin Moon, Taehyung Kim, Seoyoung Hong
#named #레몬진
(Sunhari)
Lemon Jin
순하리 레몬진은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RTD 주류 브랜드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반으로 과실주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왔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한 RTD 주류에 대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며, 동결 침출 공법과 제로 슈거라는 제품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브랜드 전반을 재정의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네임드는 본 프로젝트에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패키지 디자인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재정립하였습니다. A Whole Lemon이라는 컨셉 아래, 레몬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함과 시각적 임팩트를 중심으로 그래픽 구조를 설계하고, 제품 도수에 따른 컬러 체계를 명확히 정리하여 직관적인 제품 구분이 가능하도록 구축했습니다.
또한 동결 침출 공법과 제로 슈거라는 핵심 속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아이콘 및 정보 구조를 체계화하고, 브랜드 전반의 톤을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조정하여 제품 경험이 직관적으로 인지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레몬진은 기능적 차별성과 시각적 매력을 동시에 강화하며, RTD 주류 시장 내에서 브랜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인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
Project.
Lemon Jin,
Brand Identity & Package Design System Renewal
Client.
Lotte Chilsung
Named Project Team.
Creative Director : Youngno Yoon
Project Managing : Sumin Moon
Design : Sumin Moon, Taehyung Kim, Seoyoung Hong
#named #레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