ᴍᴜsᴇᴜᴍ ᴍᴜᴛ | 뮤지엄멋

@museum_mut

문화예술플랫폼 뮤지엄멋
Followers
1,715
Following
9
Account Insight
Score
27.64%
Index
Health Rate
%
Users Ratio
191:1
Weeks posts
2026년, 뮤지엄멋의 첫 전시를 소개합니다. 의자는 단지 앉기 위한 물건이 아니라 몸과 시선, 그리고 공간 안에서의 태도를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좌판의 높이와 각도, 등받이의 곡률, 팔걸이의 유무, 편안함과 불편함, 사적인 감각과 소통의 가능성까지 의자는 조용히 우리의 방향을 정합니다. 이번 전시 This is not a chair은 의자를 오브제로 두되, 그 위에 놓이는 몸과 시점 그리고 작품과 공간이 만들어내는 감각을 함께 질문합니다. 당신의 시점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전시 기간: 2026.01.16 – 02.28 참여 작가: 장영철 주최: 가라지가게 × 뮤지엄멋 주관: 뮤지엄멋 가구: 가라지가게 포스터 디자인: Anastasia Temirkhan @th.aristocat #전시 #ThisIsNotAChair #뮤지엄멋 #의자 #가라지가게 #설치전시 #장영철
351 7
4 months ago
작품소개 <한지의 집> 무심히 빛을 투과하는 한지로 지어진 집 속의 집. 그 안에 놓인 의자 하나.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This is not a chair. 전시는 2월 말까지. 장영철 작가 @garagegage 영상 @holymoly_ee #뮤지엄멋 #신당동 #집속의집 #한지의집 #서울전시
76 2
3 months ago
뮤지엄멋대로인터뷰 “사람이 시점을 고정하게 되면 어떠한 사색을 할 수 있게 되거든요. 그러면서 자신에 대한 질문을 그때부터 시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공간에 오셔서 자신의 내면과의 대화를 하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영철 작가 @garagegage #뮤지엄멋 #뮤지엄멋대로인터뷰 #장영철 #전시 #가라지가게
24 0
3 months ago
뮤지엄 멋 This is not a chair 전시공간에 등장하는 한지의집과 chair11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그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일자는 오는 2월10일(화) 오후 7시에 시작해서 8시에 마무리 하는 일정입니다.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16명만 모시려고 합니다. 간단한 음료와 스낵도 제공될 예정이오니 아래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DM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당동 뮤지엄멋, 서울시 중구 퇴계로 411, 02-6952-6958 @museum_mut #뮤지엄멋 #한지 #한지의집 #디스낫체어 #체어11 ——————————————————-
101 19
3 months ago
This is not chair 신당동 @museum_mut 전시 기간: 2026.01.16 - 02.28 (월요일, 설날제외) 전시 시간: 12:30 - 20:00 전시 예약: https://calendar.app.google/kGTrnc92N5LVPZmH9 혹은 프로필링크의 [뮤지엄멋 전시예약] 링크 한지의 집 in M2 갤러리 뮤지엄멋 별관 M2 갤러리안에 마련된 집 속의 집입니다. 내부는 한지패널로 만들어진 지붕에 별도의 조명 장치를 설치하지 않아M2 갤러리의 천장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한지를 거쳐 투과되어 침침한 공간을 형성합니다. 이 무심한 공간이 관람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내면으로 안내하길 기대합니다. 마루에 오르실 때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시고 화살표를 따라 왼쪽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간에 약 10분 정도 머무르며 상념에 잠겨 보시기를 권합니다. #집속의집 #뮤지엄멋 #신당동 #명상의공간 #한지의집 #ThisIsNotAChair #디스낫체어 #chair11
57 1
3 months ago
추운날 뮤지엄멋에 오셔서 따스하게 피운 스톤헨지 숯불에 몸을 녹이세요~
64 3
3 months ago
This is not a chair 신당동 뮤지엄멋, 서울시 중구 퇴계로 411 전시 기간: 2026.01.16 - 02.28 (월요일, 설날제외) 전시 시간: 12:30 - 20:00 인스타그램 전시 예약: @garagegage , @museum_mut 프로필 링크에서 예약 This is not a chair의 moving poster는 스위스 그래픽 디자이너 Anastasia Termirkahn의 작품입니다. @th.aristocat 그녀는 2년 전에 한국에 왔다가 가라지가게에 방문했는데, 그때 chair11을 보고 어떤 영감을 받았습니다. 의자에 뭔가 그래픽적인 감각이 있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때 chair11의 로고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소문자 h에 의자의 아이덴티티를 넣어서 로고타입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단청에 매료된 Anastasia는 단청의 색깔과 패턴을 chair11에 입혀서 가라지가게와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하였습니다. 이후 이런저런 이유로 chair11는 아직 출시를 못하고 있었지만, 우리는 계속 chair11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있었고, 어느날 Anastasia가 포스터 디자인을 보여주었는데 (이 전시와는 전혀 상관없이) 그것은 직관적이면서, 공간적이고, 아름답고, 본질적이고, 도발적인… 한마디로 굉장한 시각적 결과물이었습니다. 그제서야 This is not a chair라는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그녀에게 얘기했고, 그녀는 곧 이 moving poster를 만들었습니다. 나는 이 moving poster를 보자마자, 이 포스터가 이 전시의 주제를 관통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전시의 주제를 그녀에게 설명한 적도 없는데!) 이 포스터에서 움직이는 물체(chair11)의 시점이 여러 개 입니다. 그냥 언뜻 보면, 혼란스럽게 움직이는 형상들이, 시점을 고정하면 회전하는 어떤 물체(chair11)가 인식이 됩니다. 어쩌면 이 전시의 주제인 “당신의 시점은 어디로 향하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Anastasia의 대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뮤지엄멋 #ThisIsNotAChair #포스터디자인 #movingposter #chair11
153 4
3 months ago
This is not a chair 신당동 뮤지엄멋, 서울시 중구 퇴계로 411, 02-6952-6958 @museum_mut 전시 작가: 장영철 @garagegage 전시 기간: 2026.01.16 - 02.28 (월요일, 설날제외) 전시 시간: 12:30 - 20:00 Poster design: Anastasia Termikahn @th.aristocat 전시 예약: 위에 프로필 링크를 눌러 주세요. 지금 예약하시면, 무료관람이 가능합니다. 뮤지엄멋 M1 본관의 투명 엘리베이터는 그 자체로 시점이 새로운 공간 경험입니다. M2 별관의 한지로 만든 ‘집속의 집'의 명상적인 공간에서 여러분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내면으로 향하길 기대합니다. #뮤지엄멋 #공간전시 #chair11 #체어11 #ThisIsNotAChair
221 4
3 months ago
This is not a chair 신당동 뮤지엄멋, 서울시 중구 퇴계로 411, 02-6952-6958 @museum_mut 전시 작가: 장영철 전시 기간: 2026.01.16 - 02.28 (월요일, 설날제외) 전시 시간: 12:30 - 20:00 Poster design: Anastasia Termirkahn @th.aristocat 전시 예약: 위에 프로필 링크를 눌러 주세요. 지금 예약하시면, 무료관람이 가능합니다. 뮤지엄멋에서 건축가 장영철(와이즈건축)와 가라지가게가 전시하는 This is not a chair는 의자를 오브제로 두되, 그 위에 놓이는 몸과 시점, 공간이 만들어내는 감각을 통해 ‘당신의 시점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이번 전시는 건축가 장영철이 작가로서, 공간과 가구를 통해 시점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습니다. 의자는 단지 앉기 위한 물건이 아니라 몸과 시선, 그리고 공간 안에서의 태도를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전시는 뮤지엄멋의 본관 M1의 2,3층 + 별관 M2에서 전시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거나, 인근 황학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중구 다산로 48길)을 이용해 주세요. #ThisIsNotAChair #뮤지엄멋 #체어11 #chair11 #설치전시
0 0
3 months ago
<This is not a chair> 작가소개 장영철 작가는 1997년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U.C. Berkeley에서 수학했다. 이후 이로재, Steven Holl Architects, Rafael Viñoly Architects(New York)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전숙희와 함께 WISE 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2011년 대한민국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작 ‘어둠 속의 대화’를 통해 2015년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과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2016년 빼빼한 막대나무로 가구를 제작하는 ‘가라지가게’를 시작했으며, 2019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큐레이터로 참여하는 등 공공예술 영역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건축을 놀이로 확장하는 건축놀이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가라지가게 #뮤지엄멋 #장영철 #chair11 #Thisisnotachair
28 0
3 months ago
Layer and More 2025.12.5.(금) — 12.21.(일) 12:00–20:00 (월요일 휴관) 뮤지엄멋 M2 | 서울 중구 퇴계로 411 김연진 @loundming1 #뮤지엄멋 #뮤멋 #공예 #전시
46 0
4 months ago
Layer and More 2025.12.5.(금) — 12.21.(일) 12:00–20:00 (월요일 휴관) 뮤지엄멋 M2 | 서울 중구 퇴계로 411 안은선 @eunsun_fiber #뮤지엄멋 #뮤멋 #공예 #전시
8 0
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