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은 혼자, 31일은 Nancy boy와 함께 라이브셋을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22일 - 무대륙
31일 - 성수 에스팩토리 XIMXIM bar
▶️🔘~ P u s h t h e B u t t o n ~ D + A~🔘▶️
빛나는 버튼으로 가득한 박스를 선으로 이어서 소리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장면. Push the Button은 하드웨어를 이용한 전자음악 라이브 시리즈 입니다.
이번 Push the Button 에서는 같은 아티스트가 한번은 댄스, 한번은 앰비언트를 연주합니다. 이번 Push the Button에서 호스팅하는 호주의 earling은 NTS Radio, Hyperboloid Records, triple j, Mixmag Australia, 뿐 아니라 Coby Sey, Loraine James, Iglooghost 등의 아티스트에게 찬사를 받은 독창적인 아티스트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ealing과 E3P가 ABOPF, YEBIN + Nancy boy, Faacia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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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ling은 부식적이고 맥시멀리스트적인 스타일로 인터넷의 사운드를 흡수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재구성하는 전자 음악 아티스트이다. 그의 음악 스타일은 베이스, 테크노, 힙합, 앰비언트, 하이퍼팝을 아우르며, 독창적인 프로덕션, 격렬한 DJ 세트, 매혹적인 라이브 공연을 통해 완벽하게 통합된 형태를 보여준다.
E3P는 Hyper EBU에 특화되어 있으며 꼼꼼하고 까다로운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세트에서 세밀한 디테일은 모두 의도된 것이며 청자를 강하게 사로잡는다. E3P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불협화, 복잡성, 강렬함을 지침으로 삼는 디지털 크레이트 디거이다.
ABOPF는 베이스, 힙합, 앰비언트, IDM 등 다양한 장르의 일렉트로닉 음악을 만드는 음악 프로듀서이자 사운드 아티스트이다. 그는 의식을 사운드의 형태로 번역하고 소리의 형상화를 통해 감각의 경계를 허물어 실존하는 판타지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
YEBIN은 서울을 기반으로 Techno, IDM, Ambient의 요소를 결합해 자신만의 사운드 스케이프를 구축한다. 두터운 아날로그 텍스처와 거칠게 입힌 테이프 질감을 바탕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재조합해 조화롭게 풀어낸다.
Nancy boy는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퍼포머로서 본 공연에서는 신디사이저 연주를 기반으로 YEBIN과 함께 앰비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Cadejo, Echo Ensemble, Cifika, 중원 등 다양한 장르의 팀과 협업하며 무대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스페인 아티잔 브랜드 TISCAR ESPADAS의 한국 전시에서 솔로 공연을 펼쳤다.
Faacia는 서울 기반의 프로듀서이자 DJ이다. 공간과 사람을 상상하며 사운드 스케이프와 리듬을 직조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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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Live : ealing(AU) / ABOPF / YEBIN + Nancy boy / Faacia 🎧 DJ: E3P(AU)
[✨전자 댄스 음악 라이브] 📍 무대륙 | 마포구 토정로5길 12 지하1층 📅 8월 22일 (금) 저녁 7-10PM
[🌑전자 앰비언트 음악 라이브] 📍 XIMXIM bar | 성동구 연무장 15길 11 B동 3층 📅 8월 31일 (일) 오후 2-6PM
[예매]
예매 입장료 각 20000원 / 현매 25000원
입금 후
@push.the.button.and 의 프로필 링크의 구글폼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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