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hyun D. Lee

@modanboy_

자동게임 돌려놓고 깻잎과 고수를 기르며 조용히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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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과 운영파트에 참여해주신, 항상 큰 힘주시는 모든 파트너사 분들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더글로우는 진짜 자기 것처럼 해주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진심으로 가족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흔쾌히 출연해주신 아티스트 / 레이블 분들께도 큰 감사를 드립니다. 부끄럽지 않은 무대 만들어 드리려고 파트너 분들과 많이 노력해봤는데 만족하셨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그리고, 우리 최정예 원더로크 20남매들. 진짜 한없이 가볍고 철없는 어른 아래에서 너무 큰 고생했어요. 다양한 금융치료로 가슴 깊은 상처 아물게 해줄게요. 벌써 내년 더글로우가 기다려집니다. 하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네요. 킨텍스 10개관, 6개 스테이지를 쓰는 그 날까지! @theglow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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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2023년 처음 킨텍스와 미팅 할 때, ‘꼭 10년 안에 킨텍스 전체 관을 모두 쓰는 페스티벌을 만들테니 두고봐라!’ 라고 담당자분께 선언했었던 기억이 난다. 앞으로 7년 남았다. #theglow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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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혹시 이번 주에 일정이 너무 많아서 그런데, 주변 정리 좀 되면 다음 주 정도에 검사를 받아도 될까요?“ "가능하죠. 그 때까지 살아있으면" 환자가 밀려들어오는 응급실 의사의 입장이 가득 담긴 시크한 답변에 정신이 퍼뜩 들었다. 2026년은 잘 살아있어야지. 2025년, 함께 울고 웃었던 모두 고생 많았어요. 모두 건강이 우선인 한 해 보내길! (저는 별일 아닌 것으로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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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THEGLOW2025의 최종라인업이 발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아주 멋진 라인업이 완성ㅠ 초심 잃지 않고, 작년의 좋은 피드백 그대로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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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진짜 후회없이 불살랐던 2024년. 2025년에는 한 템포 늦어지더라도, 내실을 다지는 한 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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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아티스트 총 40팀, 내한아티스트 총 27팀, 공식 입국인원 총 454인, 의전차량 총 25대. 지난 십수년간 50개가 넘는 페스티벌을 해봤지만, 이렇게나 난이도가 높은 페스티벌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한 고비 한 고비 넘길 때마다, 더욱 뿌듯하고 벅찼던듯. 친한 일본 관계자가 말하길 '니네들이 이걸 "진짜" 해 버릴 줄은 몰랐'다고 한게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Special thanks to - 말도 안되는 일정과 스펙을 묵묵히 받아내어주신 우리 모든 시스템팀 영웅들 - 미친파트너 리벳(신) - 그리고 관련 된 모든 것들을 한 땀 한 땀 만들어낸 우리 원더로크 식구들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내년에 또 재미있게 놀아요. WANDERLOCH X LIVET WONDERLIVET 2024 2024. 11. 8 - 11. 10 #wonderlivet #wonderlivet2024 #원더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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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하반기 최대 프로젝트의 첫 삽이 떠졌습니다. '이런 걸 같이 해보면 좋지 않을까' 라고 작년 여름부터 리벳과 우스개소리로 했던 얘기들이, 1년이 넘는 빌드업 기간을 거치며 첫 개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네요. 작년 가을부터 시작했던 섭외 과정을 거쳐, 타임테이블 짜는데만 한 달이 넘게 걸릴 정도로 섬세하게 작업해 온지라 'Rock In Japan' 라인업이랑 타임테이블인줄 알았다는 지난 주에 만난 일본 관계자 분 얘기에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원더로크'의 두 번째 오리지널 컨텐츠이자 올해의 두 번째 페스티벌, 벌써 '리벳'과 함께하는 15번째 프로젝트인 '원더' × '리벳' 페스티벌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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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전 완벽하지 않기에, 각자의 영역에서 완벽한 사람을 잘 모으는 것만으로도 제가 할 일을 다 한거라고 생각하며 지난 1년을 보냈어요. 그리고, 그 결과가 너무 만족스러웠기에 앞으로 주변의 도움을 계속 구하려고 합니다. 처음을 도와 주신 수많은 '전문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말 그대로 첫 문을 열어주신 @band_redoor 와 마지막 문을 닫아주신 @10cm_official 님께도 너무 큰 감사를 드립니다. 몇 시간 전에, 킨텍스에 THE GLOW 2025의 대관신청서를 넣었어요. 남은 1년동안, 아쉬웠던 점, 보완할 점 잘 체크하여 더욱 훌륭한 페스티벌로 2회를 준비해보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아티스트, 프로덕션, 관객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려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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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등장부터 활약까지 새로운 음악페스티벌의 탄생' 후회와 아쉬움이 없진 않지만, 세팅을 마무리하다보니 벌써 내년이 기대되어지는 신기한 경험. #theglow #theglow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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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오늘, 타임테이블 오픈까지 진행하며, 이제 펼쳐낼 수 있는 건 다 펼쳐놓았습니다. 분명, 첫 술에 배부를 순 없겠지만 많이 고민하고 준비한 결과물이예요. 10년의 소중한 경험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꼭 검증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길, 크고 작은 도움 주신 수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지금보다 훨씬 더 멋지고 대단할 현장에서 꼭 뵙고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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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최애 아티스트의 공연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YOASOBI #최초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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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이유주는 좋겠다. 생일선물 준비한다고 새벽 2시에 필름 붙이고 게임기에 핑크칠갑하고있는 아빠가 있어서. 질리면 언제든 말해 아빠 젤다해야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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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