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주차공작물 입면 프로젝트
아연도강판, 아연도 파이프를 사용. 주차공작물 기준에 맞게 개구율 50% 이상 확보 1600x1300 모듈로 공장제작하여 현장에서 취부. 수평바는 반듯하게, 파이프는 기울여서 육중해 보일수 있는 입면을 상쇄함. 모서리를 열어서 이것이 덩어리가 아닌 면(판)이 붙었음을 강조함. 단순한 모듈의 반복과 큰 스케일로 구현되어 동네에서 보기힘든 모습이 나타남. 코킹없이 정교하게 맞댄이음으로 모든 상세를 정리.
설계담당: 박운하
설계참여: 김혜주
시공: 삼중테크
금속: 고려건장
성수동 주차공작물 입면 프로젝트
아연도강판, 아연도 파이프를 사용. 주차공작물 기준에 맞게 개구율 50% 이상 확보 1600x1300 모듈로 공장제작하여 현장에서 취부. 수평바는 반듯하게, 파이프는 기울여서 육중해 보일수 있는 입면을 상쇄함. 모서리를 열어서 이것이 덩어리가 아닌 면(판)이 붙었음을 강조함. 단순한 모듈의 반복과 큰 스케일로 구현되어 동네에서 보기힘든 모습이 나타남. 코킹없이 정교하게 맞댄이음으로 모든 상세를 정리.
설계담당: 박운하
설계참여: 김혜주
시공: 삼중테크
금속: 고려건장
성수동 주차공작물 입면 프로젝트
아연도강판, 아연도 파이프를 사용. 주차공작물 기준에 맞게 개구율 50% 이상 확보 1600x1300 모듈로 공장제작하여 현장에서 취부. 수평바는 반듯하게, 파이프는 기울여서 육중해 보일수 있는 입면을 상쇄함. 모서리를 열어서 이것이 덩어리가 아닌 면(판)이 붙었음을 강조함. 단순한 모듈의 반복과 큰 스케일로 구현되어 동네에서 보기힘든 모습이 나타남. 코킹없이 정교하게 맞댄이음으로 모든 상세를 정리.
설계담당: 박운하
설계참여: 김혜주
시공: 삼중테크
금속: 고려건장
꼬끄 더 도산 Coq de Dosan 소형메디컬 빌딩. 흔한 산업재료인 아연도강판과 파이프를 사용한 대신 디테일의 품질을 높였다. 샌드블라스트 유리는 내외부에 고르게 사용되었다. 천장고가 높지 않고 칸막이 벽 밀도가 높은 불리함을 자연광을 적극적으로 유입하고 천장이 끊어지지않게 하여 극복하였다. #메디컬빌딩 #강남신축 #꼬끄더도산 #민워크샵건축사사무소 #제이아키브건설
꼬끄 더 도산 Coq de Dosan 소형메디컬 빌딩. 흔한 산업재료인 아연도강판과 파이프를 사용한 대신 디테일의 품질을 높였다. 샌드블라스트 유리는 내외부에 고르게 사용되었다. 천장고가 높지 않고 칸막이 벽 밀도가 높은 불리함을 자연광을 적극적으로 유입하고 천장이 끊어지지않게 하여 극복하였다. #메디컬빌딩 #강남신축 #꼬끄더도산 #민워크샵건축사사무소 #제이아키브건설
꼬끄 더 도산 Coq de Dosan 소형메디컬 빌딩. 흔한 산업재료인 아연도강판과 파이프를 사용한 대신 디테일의 품질을 높였다. 샌드블라스트 유리는 내외부에 고르게 사용되었다. 천장고가 높지 않고 칸막이 벽 밀도가 높은 불리함을 자연광을 적극적으로 유입하고 천장이 끊어지지않게 하여 극복하였다. #메디컬빌딩 #강남신축 #꼬끄더도산 #민워크샵건축사사무소 #제이아키브건설
BTL 2025 증축 및 대수선. 강남에서 유명했던 세리미용실 본점을 임대 건물로 변경한 작업. 기존 건물의 파벽돌을 살리고 금속으로 비계와 비슷한 형상의 외부 테라스를 덧댐. 구조적으로 불리함을 극복하는게 중요했던 프로젝트. 4층과 5층의 증축부분은 버켄스탁 플래그쉽으로 사용중. 스텐레스 스틸 바이브레이션. X 브레이싱의 역할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구조에 도움을 주는 장식’ 입니다. 사진은 황효철 선생 #신사동 #근린생활시설 #증축대수선 #민워크샵
BTL 2025 증축 및 대수선. 강남에서 유명했던 세리미용실 본점을 임대 건물로 변경한 작업. 기존 건물의 파벽돌을 살리고 금속으로 비계와 비슷한 형상의 외부 테라스를 덧댐. 구조적으로 불리함을 극복하는게 중요했던 프로젝트. 4층과 5층의 증축부분은 버켄스탁 플래그쉽으로 사용중. 스텐레스 스틸 바이브레이션. X 브레이싱의 역할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구조에 도움을 주는 장식’ 입니다. 사진은 황효철 선생 #신사동 #근린생활시설 #증축대수선 #민워크샵
BTL 2025 증축 및 대수선. 강남에서 유명했던 세리미용실 본점을 임대 건물로 변경한 작업. 기존 건물의 파벽돌을 살리고 금속으로 비계와 비슷한 형상의 외부 테라스를 덧댐. 구조적으로 불리함을 극복하는게 중요했던 프로젝트. 4층과 5층의 증축부분은 버켄스탁 플래그쉽으로 사용중. 스텐레스 스틸 바이브레이션. X 브레이싱의 역할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구조에 도움을 주는 장식’ 입니다. 사진은 황효철 선생 #신사동 #근린생활시설 #증축대수선 #민워크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