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아가 애정하는 작가님들을 소개하는 작은 코너 💕
빈티지샵을 오래 운영하면서 가장 즐겁고
운이 좋다고 느끼는 순간은
가장 나다운것을 치열하게 찾아가는 사람들의
반짝반짝이는 눈동자를 마주할때가 아닌가싶어요. ✨✨
밀리언아카이브가 그런이들이 맘편히 오가는 공간으로
존재하는 작은 의미가 있다면,
한국의 창작자님들의 작업과 이야기로도 더 많은 풍경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특히 해외손님들이 한국창작자분들의 굿즈를 좋아하고
구매하시는 모습이 제 요즘 최고의 도파민인데요,,⭐️
(역시 중개인 무역인 팔자,,)
작은 구석에서 밀아를 시작했던 그때처럼
또 즐겁게 열심히 해보면 언젠가는
세계 곳곳에 닿지 않을까 싶은 호기로운 마음입니다🫡
We are so excited to introduce the local artists we deeply love to our international friends visiting the shop! We are currently developing an online and offline platform to bridge Korean creators with the world. While it begins as a small curated space today, we look forward to introducing Korea's unique subculture and creative works to a global audience.💕
April’s early summer invite. 🍉💦
4월에 미리 만난 여름!
살랑이는 드레스와 블라우스, 가벼운 셔츠와 티셔츠들로
밀아 매장도 여름을 가득 채워두었어요!🩷
We’ve filled the shop with breezy vintage silhouettes and sun-kissed patterns. ☀️
안녕하세요! 매일 방에 앉아 어떻게 하면 내 방이 더 귀여워질까 고민하는 덕선입니다. 예쁘고 귀한 빈티지 패브릭에 푹 쌓여서 내가 좋아하는 방꾸템을 만드는 시간, <사부작 방꾸 클럽>의 첫 번째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빈티지 자수 원단'과 '크로셰 조각'들을 활용해, 평범한 에코백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아이템으로 리폼해 볼 거예요. 방에 툭 걸어놓기만 해도 너무 귀여운 나만의 에코백! 바느질이 처음이셔도 괜찮습니다. 가장 기초적인 손바느질 만으로도 충분히 근사한 작품을 완성하실 수 있도록 제가 곁에서 도와드릴게요. 우리 함께 도란도란 모여 내 방을 더 귀엽게 만들어줄 아이템을 사부작 사부작 만들어보아요!
[ 모임 안내 ]
• 일시 :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14시 - 17시 (총 3시간 소요)
• 장소 : 성수동 <밀리언아카이브>
• 참가비 :5만원
• 기본 에코백과 단추, 자수 패브릭 등 모든 재료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혹시 리폼하고 싶은 에코백이 있으면 가지고 오셔도 되어요!
• 입금순으로 참여 신청이 확정됩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cute__zip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