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 Cho 예 린

@microcosm.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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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 쇼윈도갤러리에서 윤경현작가와 함께 작업한 협업작품들을 전시중입니다! 《LIVILD (Living+Build)》의 윤경현과 조예린은 각각 금속과 섬유공예를 하는 작가들로 본 협업 전시를 통해 서로 상반된 성격의 소재와 언어를 융합하고, 각자의 영역 고유의 정서에서 확장하여 공예전시와 상품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2024 공예@쇼윈도 #5《LIVILD (Living+Build)》 윤경현(@kyounghyun.work ), 조예린(@microcosm.rin ) 2024.10.18.(금)~2024.11.10.(일) 서울공예박물관 전시3동 1층 쇼윈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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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2024 더니트클럽의 여섯 번째 기획·판매전 @theknitclub.official <나를 위한 식탁>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스스로 자신에게 대접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다. 깨끗한 식탁 위에 좋아하는 그릇과 음식을 준비하며 알맞은 조도의 조명으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소소한 준비만으로도 우리는 평안을 느낄 수 있다. 이번 더니트클럽의 여섯 번째 기획·판매전에서는 나만의 작은 행복을 만들어줄 사물을 제안하며 ‘나를 위한 식탁’을 만들어보길 권해본다. 참여 작가 강보송 · 김나연 · 김영은 · 김은주 · 물건연구소 · 박혜심 · 양유완 · 양정모 · 오선주 · 오수 · 유즈플워크샵 · 윤재웅 · 이하니 · 정산 · 정지원 · 조예린 · 최문정 전시 기간 2024년 10월 17일 목요일 - 10월 20일 일요일(오전 11시-저녁 7시) 전시 장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11길 45-6 B1 전시 기획 박은영 @eystudio 장소 협찬 BKID @bkid.co 사진 촬영 이상필 @sang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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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올해는 <나를 위한 식탁>이란 주제로 더니트클럽 기획·판매전에 참여합니다💛 - 2024 더니트클럽의 여섯 번째 기획·판매전 @theknitclub.official <나를 위한 식탁>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스스로 자신에게 대접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다. 깨끗한 식탁 위에 좋아하는 그릇과 음식을 준비하며 알맞은 조도의 조명으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소소한 준비만으로도 우리는 평안을 느낄 수 있다. 이번 더니트클럽의 여섯 번째 기획·판매전에서는 나만의 작은 행복을 만들어줄 사물을 제안하며 ‘나를 위한 식탁’을 만들어보길 권해본다. 참여 작가 강보송 · 김나연 · 김영은 · 김은주 · 물건연구소 · 박혜심 · 양유완 · 양정모 · 오선주 · 오수 · 유즈플워크샵 · 윤재웅 · 이하니 · 정산 · 정지원 · 조예린 · 최문정 전시 기간 2024년 10월 17일 목요일 - 10월 20일 일요일(오전 11시-저녁 7시) 전시 장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11길 45-6 B1 전시 기획 박은영 장소 협찬 B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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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2024 신당 프로젝트 전시 “공예의 움직임"] 네 번째 전시 "LIVILD (Living+Build)" 인터뷰 영상 《Serendipity》 📃 LIVILD는 Living(생활하는)과 Build(만들어가는)의 합성어로 상반된 물성의 융합을 통해 고유의 영역에서 확장하여 새로운 시각적 미감을 발견하고 이를 일상의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사물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전시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본 전시는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계속해서 변화하고 나아가는 공예의 움직임을 '융합'과 '공존'이라는 측면에서 제시하고자 하였습니다. 금속과 섬유 각각의 공예 분야의 전통적이고 기술 집약적인 고유의 영역에서 확장하여 협업을 통해 새로운 언어를 구축하고 이를 일상 공간에서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사물들에 적용함으로써 보다 경쟁력있는 공예상품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하였습니다. 📌 2024. 7. 26.(금) ~ 8. 11.(일) 신당창작아케이드 SASS갤러리 📌 참여작가: 윤경현 @kyounghyun.work 조예린 @microcosm.rin 🔎 신당 프로젝트 전시 신당창작아케이드 15기 입주 예술가들이 프로젝트팀을 구성하여 기획하는 협력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들이 교차하면서 발산하는 창작 시너지와 새로운 실험을 응원합니다. 5월부터 12월까지 총 8건의 전시가 SASS갤러리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 공예의 움직임 상인들이 치열하게 움직이는 도심 속 시장에 위치한 예술가의 작업실 '신당창작아케이드'. 어떤 움직임이 예술가들을 이곳으로 오게 했으며, 지금까지 어떤 새로운 움직임을 계획하고 기대하고 있을까요? 움직이지 않는 사물을 만드는 공예인들. 그들은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떤 내밀한 마음을 담아내고 있을지, 예술인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전시를 통해 만나봅니다. + 영상: 이현석 /backstepforward/ #서울문화재단 #신당창작아케이드 #공예의움직임 #신당프로젝트 #신당프로젝트전시 #spe #공예 #전시스타그램 #전시 #craft #exhibition #윤경현 #조예린 #전시릴레이 #LIVILD #15기입주작가 #협력융합전시 #작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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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흔적 - traces> 리넨사, 800x1,950mm, 2024 ’적막에 대한 애도‘를 주제로 <애도哀悼>전에 참여했습니다. 그동안 색실들을 밀도있게 쌓고 채우는 방식에 집중했었다면, 이번 작업에서는 실을 풀어내고 연결고리를 최소화함으로써 상실로 발생하는 빈자리와 쓸쓸함, 그 텅 빈자리를 미련맞게 맴도는 적막의 정서를 표현하고자하였습니다. 전시는 5/31일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전시명 : <애도 : 공예 적이거나 혹은 미술 적이거나> ■ 전시 기간 : 2024년 5월 9일(목) - 5월 31(금) ■ 관람 시간 : 월-금 11am-6pm ■ 전시 장소 : YOUNHYUN STAGE 02 (서울 강남구 논현로 132길 5) ■ 전시 기획 : 우드플래닛 (육상수 @craft_critic_ / 최재열 @_jaeyoulchoi ) ■ 전시 후원 : 윤현상재 ■ 전시 협찬 : (주)망치소리종합건설 사진: @art_studio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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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024.2.27 - 2024.3.24 플레이스낙양 앞 갤러리실에서 전시중입니다🥰 경리단길에서 한 달동안 저희들의 작업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작품들은 섬유 공예 기법 중 날실과 씨실의 교차로 이루어지는 직조 기법을 기반으로 합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기 위해 재료, 형식, 직물 구조 또한 다양하게 반영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고유한 기법을 의자 조형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 예술과 쓰임을 함께 할 수 있는 단순한 구조의 의자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알고 보면 삶과 가까운 직조라는 분야가 공예의 한 부분으로서 여러 가지 모습을 통해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자프레임제작 @nima.k__ #낙양모사 #갤러리실 #weaving #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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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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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 온(溫)합 시리즈 더니트클럽의 다섯번째 기획판매전 합(Lidded Form)에 참여하게된 온(溫)합입니다. 부드럽고 포근한 울(Wool)사를 차곡차곡 쌓고 촘촘히 바느질하여 무언가를 소중하게 보관할 수 있는 따뜻한 합을 만들었습니다. @theknitclub.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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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 더니트클럽의 다섯 번째 기획판매전 <합Lidded Form> 보통 우묵하게 파인 형태 위에 뚜껑을 얹어 무언가를 담고 보관할 수 있는 물건을 합이라고 합니다. 음식을 담는 것은 물론 여성들의 화장품을 담는 그릇, 찻잎을 보관하는 찻통 등 자리마다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원형, 사각 등의 기본 도형부터 물고기, 참외 등의 형태와 소재를 보는 재미가 있는 기능적인 물건이지요. 저는 합에 반려견의 유치, 가족과 함께 여름을 보낸 바닷가의 모래와 조개, 의미 있는 반지 등 소중하게 여기는 추억을 보관합니다. 가끔 바쁜 일상에 쫓겨 숨이 허덕일 때 가만히 합을 열어 보면 지금은 성견이 된 반려견의 어릴 적 개구진 모습, 수평선을 응시하던 아빠의 눈, 경주 바닷가에서 보낸 가족과의 추억 등이 떠올라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마치 뚜껑을 여는 순간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이랄까요. 여러분은 무엇을 담아 보관하고 싶은가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2023년 11월 24-26일(금-일요일), 11-19시 팝 남산(서울시 중구 소월로 31-1) *주차 불가(인근 공용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참여 작가: 강보송·김나연·김영은·김은주·물건연구소·박혜심·양유완·오선주·오수·유즈플워크샵·이수빈·정산·정지원·조예린·최문정 기획: 박은영 사진·디자인: 이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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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 갤러리LVS 신사동에서 오늘 오후 5시 'Piece by Piece'의 오프닝 리셉션과 함께 전시를 시작합니다💙 Piece by Piece , 조예린 이진수 2인전 2023. 9. 7(Thur) ~ 9.21 (Thur) 장소 : Gallery LVS 후원 : 한국공예문화진흥원 KCDF 갤러리LVS에서 조예린, 이진수 2인전 <Piece by Piece>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한국 공예 문화 진흥원 KCDF의 아티스트 디스커버리 전시로 기획되었다. 전시는 이진수 작가의 주요작 ‘Aura' 시리즈를 포함한 미니어쳐 주전자와 조예린 작가의 울섬유로 직조하여 조각보형태로 이은 패브릭 매트를 함께 선보인다. 이진수 작가의 'Aura' 는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작은 형태의 주전자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세밀한 투각 기법을 사용해 소형 작품이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장식미를 보여준다. 조예린 작가는 에스닉 문화의 자유와 방랑의 정서에 영감을 받아 울섬유를 직조하여 조각보 형태로 이어붙인 태피스트리 작업을 전개한다. 씨실과 날실이 교차하듯 전통색에 기반한 여러 기하학적인 무늬를 바느질로 연결해 형태를 이어나가며 영감의 초석인 노마디즘을 표현했다. 작지만 섬세한 장식에 집중되는 이진수 작가의 도자와 다양한 조각의 섬유를 넓게 이어 펼쳐나가는 조예린 작가의 태피스트리는 서로 상반된 재료와 부피감을 보여주지만 많은 시간과 수공예 기술이 동반되어 완성된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전시명 <Piece by Piece> 는 ‘조금씩, 서서히’, ‘하나씩’을 의미하는 부사로서 본 전시의 상반된 두 작품이 함께 걸어가는 공예의 길을 표현한다. 영감을 구현하는 열정과 창의성, 수준 높은 기술을 연마하고 반복하는 성실함, 손으로 직접 만드는 수공예의 가치를 실현하며 관람객에게 보고 만지는 즐거움과 심미성을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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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 감사한 기회로 갤러리lvs에서 아티스트 디스커버리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정성들여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갤러리LVS 에서 KCDF 아티스트 디스커버리 전시로 이진수, 조예린 2인전 <Piece by Piece> 를 개최합니다. 9월 7일 목요일에 신사동 본관에서 간단한 다과와 함께 오프닝 리셉션을 진행합니다. Gallery LVS will hold <Piece by Piece>, group exhibition by Lee Jinsoo and Rin Cho, as part of the 2022 Artist Discovery by KCDF. The opening reception will be held with refreshments at the Gallery LVS (sinsadong) on Thursday, September 7th. Piece by Piece 2023. 9.7(Thur) ~ 9.21 (Thur) 장소 : Gallery LVS 후원 : 한국공예문화진흥원 KCDF 갤러리LVS에서 조예린, 이진수 2인전 <Piece by Piece>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한국 공예 문화 진흥원 KCDF의 아티스트 디스커버리 전시로 기획되었다. 전시는 이진수 작가의 주요작 ‘Aura' 시리즈를 포함한 미니어쳐 주전자와 조예린 작가의 울섬유로 직조하여 조각보형태로 이은 패브릭 매트를 함께 선보인다. 이진수 작가의 'Aura' 는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작은 형태의 주전자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세밀한 투각 기법을 사용해 소형 작품이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장식미를 보여준다. 조예린 작가는 에스닉 문화의 자유와 방랑의 정서에 영감을 받아 울섬유를 직조하여 조각보 형태로 이어붙인 태피스트리 작업을 전개한다. 씨실과 날실이 교차하듯 전통색에 기반한 여러 기하학적인 무늬를 바느질로 연결해 형태를 이어나가며 영감의 초석인 노마디즘을 표현했다. 작지만 섬세한 장식에 집중되는 이진수 작가의 도자와 다양한 조각의 섬유를 넓게 이어 펼쳐나가는 조예린 작가의 태피스트리는 서로 상반된 재료와 부피감을 보여주지만 많은 시간과 수공예 기술이 동반되어 완성된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전시명 <Piece by Piece> 는 ‘조금씩, 서서히’, ‘하나씩’을 의미하는 부사로서 본 전시의 상반된 두 작품이 함께 걸어가는 공예의 길을 표현한다. 영감을 구현하는 열정과 창의성, 수준 높은 기술을 연마하고 반복하는 성실함, 손으로 직접 만드는 수공예의 가치를 실현하며 관람객에게 보고 만지는 즐거움과 심미성을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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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 🍏 Crispy Summer 비닐노끈, 면사, 470 x 1100 mm, 380 x 1200 mm, 2023 - Today’s Weather Warp+Weft @warp_wef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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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