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3~ 2025, 10/18
@harudance.kr @team_nuts
Dreams come true.
스무살때 당시 한국의 메가크루들을 보고 팀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을 동경했고, 스무살 때부터 매번 대회에 나가기 전에는 그분들을 찾아보곤 했습니다. 하루라는 대회, 그리고 꿈을 꾸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자 합니다.
동경과 패기로 가득찼던 스무살의 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정말 많이 무너졌지만 스물 넷이 되서야 꿈에서 깨어남에 있어, 함께한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인복으로 가득찬 정말 행복한 꿈을 꾸었어요“ 저는 정말 복 받은 사람입니다.
2021 하루의 예선 영상을 준비했던 날부터 올해의 맴버들까지,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팀 넛츠를 거쳐갔습니다. 정말 한사람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꿈을 이룰 수 있었어요.
누군가에겐 한 대회를 우승한다는게 그리 큰 꿈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어도, 적어도 저의 이십대엔 전부였습니다. 저희의 5년에 공감해주신 분들이 정말 많다고 느껴요,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나의 챕터가 끝난 기분입니다.
팀 넛츠의 이어질 이야기엔 새로운 모습이 가득할테지만, 앞으로의 팀 넛츠도 지켜봐주세요-“
잊지 못할 스물 넷을 보냅니다.
또 다시 계절이 바뀌어가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모두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heogyeonggu 징크스를 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