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kg 시절 스쾃 vs 125kg 스쿼트
지금이랑 힘쓰는 느낌이 아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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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체급에 따라 그립 넓이 힘쓰는 느낌
심지어 훈련 방식까지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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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55kg부터 125kg까지 훈련하면서 점진적으로 증량하면서 직접 몸으로 느꼈기 때문에 확실히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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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사람이 무조건 무거운 무게를 들어야 되는 건
아니지만 경량에서 운동하면서 느끼는 느낌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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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량에서 운동하면서 느끼는 힘쓰는 느낌,
멘탈 또한 아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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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부분 또한 절대 이론,데이터 만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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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정답처럼 생각했던 게
아니었구나 느껴지는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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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시기를 지나면 보이고 느끼는 부분인데
대부분이 그 시기를 지나질 못하는거 같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