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미술관에서 열리는 《불의 씨앗》에 참여 하게 되 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2025년 경북지역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다니며 느 꼈던 감정과 재난 이후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라 는 질문에 대한 작가들 의 대답을 확인 할 수 있는 전 시 입니다.
재현으로써 현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재난 그 이후 의 세계를 함께 바라보는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 는 총 18명의 작가들과 함께 진행됩니다.
불의 씨앗
2026. 4. 10. ~ 2026. 6. 28. /
10:00 ~ 17:30 / 매주 월요일 휴관
시안미술관
#LIGHT_UP#
빛을 통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새로운 세계
2024 EAC 기획전시 <LIGHT UP>이 오는 11월 18일(월)부터
12월 31일(화)까지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와 갤러리 명봉에서 개최됩니다!
빛과 예술의 조합을 통해 표현의 한 계를 확장하고 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이번 전시에서 예술적인 빛과 함께 특별한 전시를 체험해 보세요.
2024 EAC 기획전시
«LIGHT UP»
2024. 11. 18.~ 12. 31.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 , 갤러리명봉
| 참여작가 I
쑨지 , 이우수, 조민선
4월 14일 대구예술 발전소 pm 4 설렘 가득한 만남
10월 22일 대구예술 발전소 pm 10 아쉬움 가득한 헤어짐
전시 보러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봄,여름,가을을 함께
서로 기운을 교류하며 보낸 시간들~~
넘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이어질 설렘가득한 만남~~~
11월 6일 앞산 10시에 만나요🥰
Hyper Impressionism
2023. 8. 10-10. 22
대구예술발전소
心清事達-共生, 가변설치영상, 2023
이우수 작가는 인간과 자연을 격리하는 자연보호구역의 구조물과 가이드라인을 보며 그 관계성에 대해 고찰하였다고 말한다. 유형의 백색과 무형의 흑색이 자아내는 완연한 대조는 점차 희미하게 변해간다. 이들은 곧 암전되며 하나가 되었다가 다시 분리하기를 반복한다. 은유는 뚜렷해 보이기도 하나 주체와 객체를 둘 중 어디에 대입하는가에 따라 다른 해석을 가능케 한다. 이항대립의 관계와 융화 그리고 순환이라는 구성은, 우리에게 그것을 다각도에서 바라볼 여지를 남기며 작가의 고심에 동참하도록 초대한다.
(이용학 큐레이터, 예술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