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HOUR COLLECTION, FIELD NOTE EP.01]
광고처럼 화려한 말 대신,
제품을 만들며 실제로 고민했던 내용을 기록합니다.
이번 Off-Hour 컬렉션의 시작은 단순했습니다.
“사용자가 가방에 신경을 덜 쓰게 만들 수 있을까.”
노트북을 넣은 채로도
내려놓는 순간을 덜 의식하게 하는 것,
한 손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도
동작이 끊기지 않도록 하는 것.
지퍼의 방향,
내부 수납의 기준,
닫히는 순간의 감각까지.
작은 디테일들은
사용 중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하루의 흐름을 바꾸는 요소가 됩니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사용할수록 덜 신경 쓰이도록.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고민했습니다.
[OFF HOUR COLLECTION, BACKPACK]
상황은 바뀌어도, 선택은 바뀌지 않는 가방
비즈니스와 일상을 오가는 삶을 위해 제작된 올라운더 가방 라인. 일에서 약속으로, 약속에서 여행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하루 속에서 매번 무엇을 들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도록, 오프아워(OFF-HOUR)는 가방만큼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순간을 만들어 줍니다.
무거운 짐을 많이 담아도 장시간 동안 안정감 있게 메기 위한 설계
[OFF HOUR COLLECTION, BOSTON BAG]
상황은 바뀌어도, 선택은 바뀌지 않는 가방
비즈니스와 일상을 오가는 삶을 위해 제작된 올라운더 가방 라인. 일에서 약속으로, 약속에서 여행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하루 속에서 매번 무엇을 들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도록, 오프아워(OFF-HOUR)는 가방만큼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순간을 만들어 줍니다.
여행과 출장에 필요한 수납과 안정감을 하나로 담아낸 구조
[OFF HOUR COLLECTION, TOTE BAG]
상황은 바뀌어도, 선택은 바뀌지 않는 가방
비즈니스와 일상을 오가는 삶을 위해 제작된 올라운더 가방 라인. 일에서 약속으로, 약속에서 여행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하루 속에서 매번 무엇을 들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도록, 오프아워(OFF-HOUR)는 가방만큼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순간을 만들어 줍니다.
짐이 많아지는 날에도 노트북까지 넉넉하게 담아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OFF HOUR COLLECTION, BRIEFCASE]
상황은 바뀌어도, 선택은 바뀌지 않는 가방
비즈니스와 일상을 오가는 삶을 위해 제작된 올라운더 가방 라인. 일에서 약속으로, 약속에서 여행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하루 속에서 매번 무엇을 들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도록, 오프아워(OFF-HOUR)는 가방만큼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순간을 만들어 줍니다.
노트북을 중심으로 업무에 필요한 물건까지 한 번에 정돈되는 구조
[OFF HOUR COLLECTION]
비즈니스와 일상을 오가는 하루를 위해 설계된 가방 라인.
업무에서 약속으로, 도시에서 이동으로 이어지는 장면 속에서도 형태와 균형을 유지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브리프케이스, 백팩, 토트백, 보스턴백 4가지 모델을 각각 2가지 컬러로 선보입니다.
노트북을 포함한 업무 필수품까지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구조와 내부 구성을 세심하게 설계했습니다.
상황은 바뀌어도, 선택은 바뀌지 않도록.
2026. 03. 03 OPEN
[LEADVAULT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팝업스토어 현장 스케치]
부산 센텀시티에서 2주간 진행된 팝업 현장을 공유합니다.
많은 분들이 공간을 찾아주시고,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며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그 시간 덕분에 이번 팝업은 더욱 의미 있는 여정이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