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lakyuleePosts

Lee Kyuseon

@lakyulee

Followers
1,118
Following
1,353
Account Insight
Score
25.95%
Index
Health Rate
%
Users Ratio
1:1
Weeks posts
Merci mes gars ! Heureuse fin d’année avec la big family🤙🏻 Qui sait? On verra! La vie est une, et la vie est belle ! Lorsque nous étions en Australie, nous discutions dans le hall de l’auberge ‘Europa’. Après avoir traversé Lonsdale, qui était à la fois la maison de Wiston, notre repaire et le refuge de nos amis, nous nous sommes finalement retrouvés en vraie Europe. À la fin de l’année 2025, en voyant chacun de nous tracer son propre chemin dans son pays, nous avons repensé à 2024 et attendu avec impatience 2026. Une fin d’année qui restera longtemps dans nos mémoires. Europa 호스텔 로비에서 수다를 떨던 우리는, 위스턴의 집이자 아지트(그리고 친구들의 보금자리이기도 했던) 론즈데일을 지나 마침내 진짜! 유럽에서 다시 만났다. 25년 연말, 각자 자기만의 길을 잘 만들어가고 있는 서로를 응원하며 2024년을 추억하고 2026년을 기대했다. 정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연말! ✧・゚: *✧. 눈물 찔끔 흘림…
100 5
4 months ago
Des moments précieux avec des amis
73 1
4 months ago
도쿄에서 잘 보고 잘 먹고 보유했습니다 ⋆。˚ 東京の日々
63 2
5 months ago
2025 윤지영 단독공연 <시지프 신화> [The Myth of Sisyphus]에서 VJing 영상과 공연 포스터용 그림자 이미지, MD ‘The Girl candle’ 3D모델을 제작했답니다🤹🏻 공연 제작의 FREAK팀부터 그림자 극, 디자인, 영상까지! 든든하고 반가운 분들과 함께하며 그 여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었다는 사실이 참 뜻깊었어요. 25년 가을.. 붕어빵 만큼이나 따뜻하고 달콤했습니다..*♪•.* 그리고 지영님과 재밌는 상상을 함께 도모할 수 있었던 시간들은 제게 큰 힘이 되었어요. 지영과 함께할 때마다 저는 한층 성장하고, 의미 있는 도전을 맞이하게 됩니다. 재미난 상상을 함께 만들자고 초대해 주는 그 마음이 참 고마워서, 꼭 전하고 싶었어요! 🐦‍⬛ 이번 공연을 통해 저는 제 그림자도 마주했지만.. 동시에 다시금 바위를 굴려볼 힘도 얻었어요. 이번에는… 터특한 요령을 잘 써보고 싶은 건강한 오기가 든달까요? 아무쪼록 우리 모두 열심히 바위 굴리다가 또 만나요! 끙챠!🫸🏻🪨
270 10
5 months ago
Riding the waves of power… 서부에서 태어났으면 말을 타거나 낚시를 했을 것 같은데, 야생의 본능과 인간의 의지가 맞서는 순간의 짜릿한 균형을 느끼고 싶은.. 그런 이상한 로망이 있달까요… 균형에 대한 로망이 이 시점에, 아침부터 떠올랐다는 것은.. 현실에선 이루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로데오고 낚시고.. 뭐고..* 근래 제 삶에 대한 균형도 못 챙기고 있던 터라 9월은 건강하게 지내며, 균형을 되찾고 자유로운 시도나 잔뜩 해보는 달로 지내려 합니다. 미뤄졌던, 보고팠던 얼굴들 꼭 만나요! 정말 만남의 힘이 필요합니다🌀
0 2
8 months ago
0 0
9 months ago
늘 진실한 사람이고 싶지만, 언젠가 한번은 당신의 뒷통수를 콕 치고 싶은 욕망도 함께 존재한다는 진실한 마음을 전해드리며… (녹으면서 퇴장)
96 1
9 months ago
7월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병원 투어… 오늘은 안과에 다녀왔다. 정밀 검사를 위해 마치 필름 현상소에나 있을 법한 이상한 기계에 눈을 대고 잔뜩 번뜩이고 있었는데, 검진해 주시는 분이 계속 “눈 뜨세요~ 눈 뜨세요~~!! 눈 뜨세요!!!!!!!!!”를 외치셨다. 눈 떴는데요.. 눈을 뜬다는 건 무엇일까. 내가 내 힘으로 눈을 다 뜨는 것과 세상이 “너 이자식 이제야 제대로 눈 떴구나~” 하는 것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 걸까. 눈이 정말 큰 사람들은 “눈 살짝 감으세요”라는 디렉팅도 받을까? 눈은 무조건 크게 떠야 좋은 걸까? 그렇다면 우리에겐 눈 근육 훈련을 위한 PT 선생님도 필요한 게 아닌가? 근육도 크면 좋고 눈도 크게 뜨면 좋고… 아무튼.. 결국 검진 기준에 충분치 못했던 나의 ‘눈 뜸’은 타인의 손가락 지지로 나마 (겨우) 기준을 충족시켰다. 그리곤 내 눈은 레이저로 스캐닝이 되었다. 마치 종이에 붙어 스캐너에 들어간 꼴라주 인간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2층에서 어렵게 수집한 객관적인 나의 눈 자료를 토대로, 3층으로 올라가 의사 선생님께 내가 느낀 주관적인 위기감을 덧붙여 설명드렸다. “눈이 예전 같지 않아요 … 안경도 바꿔봤는데.. 이제 저 어떡하죠…..” 긍정왕 의사 선생님은 객관적인 자료들을 보면 눈은 아직 괜찮다며 앞으로 잘 자고 푹 쉬면 상태는 회복될 것이라고 하셨다. “불안했는데 감사합니다. 다행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마음으로 함께 울어주신다는 의미인 건지 오늘의 처방으로 인공눈물을 적어 주셨다. 늘 함께 울어줄 준비가 되어 있는 인공눈물들과 함께 귀가하며 건조했던 눈과 마음이 촉촉해졌다. Sound from the film <Vanilla Sky> (2001) Dir. Cameron Crowe © Paramount Pictures
0 5
10 months ago
안녕하세요, 페이퍼 팩토리(@qaqer.qactory )라는 계정을 오픈합니다. 정확히는 AI를 포함한 디지털 기반의 시각 결과물을 다루는 계정으로 운영해보려 해요 ✶ 올해 초, 혼자 막연히 “콜라주로 할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해보고 싶다”는 상상을 했는데요. 감사하게도 상반기 동안 정말 다양한 방식의 콜라주 작업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 과정 속에서 - 어쩌면 당연하게도... - 디지털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종이를 잘라가며 아날로그 방식으로 작업을 해왔던 페이퍼 컴퍼니(@qaqer.comqany )의 소울과 정신을 온전히 이어가기 위해, 그리고 여전히 아날로그를 사랑하기에… 지켜내기 위한 분리가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한편으론 AI를 통해 콜라주가 될 소스를 만들거나, 새로운 세계관을 탐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디지털 기술이 분명 페이퍼 컴퍼니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 제가 콜라주를 즐기는 이유인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일”과도 의미다 맞닿아 있기도 하고요 아무튼 이 두 계정은 러브버그같은.. 서로가 얽히고 설키는 아주 지독한 계정이 될 것 같습니다. 두 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오가게 될지 기대해 주세요. (일단 제가 기대가 됩니다 후후) 페이퍼 컴퍼니와 마찬가지로… 나중에라도 생각나면 편하게 놀러오세요. 언제든 환영이랍니다. 감사합니다
100 4
10 months ago
혼자 책상에 앉아 키득거리며 만들던 콜라주들이 상상치도 못할 만큼 너무나 사랑받는 걸 보며 정말 많은 힘을 받았답니다…*•♥︎ [2025년, 우리회사 정상영업 합니다…[email protected]] @abiraymaker 감사해요!!🤍
100 2
11 months ago
@abiraymaker x @qaqer.comqany Abi Raymaker 작가님의 사진 41점과 이를 활용한 qaqer comqany의 콜라주 작품 20점이 담긴 콜라보레이션 Zine ≪TURN THE PAGE≫를 내일 5월 23일 <NOTHING TO SEE HERE> 전시 오프닝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TURN THE PAGE≫ 54쪽, 210x297, 중철제본, 오프셋 프린트 <NOTHING TO SEE HERE> 2025.5.23-6.14 Opening Party 6PM. 5.23. *Special music performance guest- 김사월 호기심& 유머감각- 서울시 중구 동호로 17나길 5-5, 1층 & 3층
65 1
11 months ago
니가 별을 닮았다는 걸 난 이제야 알아차리네••.*
0 0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