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ortrait✨
한국에서 처음으로 찍는 프로필 사진
너무 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사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일이 생길 수 있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필요하신 분들 완전 강추합니다!!
📸 @jo.jiseok
#profile#프로필사진#테너
⭐️ New ⭐️
New Collaboration with L’agence Florence Brunel
I can’t wait to make my new adventure with Florence!
Grand merci Florence❤️
너무 행복해요!!😍
#agency#artist
07.02.2026
l’air de Tonio
Ah ! mes amis ( La fille du Régiment) -G.Donizetti
la finale du Concours international d’art lyrique de Namur avec l’orchestre de l’opéra Royal de Liège au @grandmanege.namur
C‘était un si beau souvenir !
Grand Merci Maestro @ayrtondesimpelaere
#tenor#테너#opera#aria
뒤늦은 3개월 한국 후기
(주절주절)
한국에서 했던 11시 마티네 콘서트가 벌써 한 달, 독창회는 벌써 세 달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이번에 거의 세 달 가까이 머물렀는데, 해외로 나오고 처음으로 이렇게 오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래서인지 한국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졌고, 모든 걸 내려놓고 다시 돌아오는 게 쉽지 않았다.
꿈같았던 공연들, 가족들과의 시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일상을 뒤로하고 다시 파리로 돌아오니… 마치 둥지를 떠나 다시 도전하는 사람이 된 듯, 또다시 미래에 대한 고민과 책임감이 밀려왔다. 그럴때마다 주변에 타지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대에 서기 위해 치열하게 움직이는 모든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멘탈이 강해졌다는 나 자신에게도 컨디션과 감각이 매일 달라서 스트레스 받을 때면
“나도 할 수 있을까?”, “너무 힘들다…”, “막막하다…”
또 이런 생각이 들지만, 그럴 때마다 내 곁에서 지지해주고 기도해주고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계속 나아갈 힘이 생긴다.
2025년이 거의 끝나간다. 올해 세웠던 계획들을 돌이켜보면 반은 이루었고, 반은 손도 못 댄 것 같다. (콩쿨 많이 나가기, 작년보다 성장하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이런 목표들!) 그래도 절반이나 해냈다는 사실에 스스로 박수! 👏
2026년에는 더 많은 계획과 목표로, 더 나아지는 내가 되고 싶다. 새로운 둥지도 잘 찾고, 더 많이 도전하고, 더 많이 공부해서 작년보다 성장한 나를 만나기를.
한국에서 여러 새로운 곡들을 도전했지만, 특히 독창회와 마티네 콘서트에서 불렀던 Les pêcheurs de perles의 Nadir 아리아는 내게 가장 큰 도전이었다. 나를 많이 깨부순 곡이기도 해서, 그래서 더 소중한 아리아로 남았다.
내년에는 더 잘 부를 수 있기를 바라며…
2025년의 마무리가 모두에게 평안하길, 그리고 2026년은 더 큰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
It’s already been a month since my matinée concert in Korea, and three months since my recital. Staying there for nearly three months was the longest I’ve been home since living abroad — and leaving again wasn’t easy.
After all the performances, the moments with family, and time with someone I love, returning to Paris felt like stepping out of a warm nest and facing new challenges again.
Life as a singer in Europe is tough, and there are days when I doubt myself… but the support, prayers, and love from people around me keep me going.
2025 is almost over. I achieved some of my goals, missed others — but I’m proud of the progress I made. 👏
In 2026, I hope to grow even more, challenge myself, and find new opportunities.
Among all the new pieces I sang in Korea, Nadir’s aria from Les pêcheurs de perles was my biggest challenge and became one of the most precious to me.
Here’s to finishing the year well, and to a brighter, happier 2026 for all of us. ✨
#opera#tenor#aria#artist
Je crois entendre encore( Les pêcheurs de Perles) - Bizet
@kukje_md 선생님과 정밀하게 작업했었던 노래!
담에 한번 더 하면 더더더더더 정밀하게 해보고싶은 노래입니다😚
오셨던 분들이 독창회에서 제일 좋았다고했던 곡이라 한번 공유합니다!
#tenor#opera#테너
✨독창회 ✨
2025년 8월 16일(토) 오후 7시
📍국제아트홀
감사하게도 최윤정 선생님(@kukje_md )과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오페라 작품이나 콘서트는 여러 번 했지만, 독창회는 이번이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과 긴장이 함께 찾아오네요.
파리에 살며 7년 동안 느낀 프랑스의 매력과 추억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프랑스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들로만 프로그램을 꾸몄습니다.
익숙한 곡도, 처음 들어보실 곡도 있을 텐데
‘프랑스 음악이 이렇게 아름답고 선율적이구나!’
하고 느끼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공연장에서 저와 함께 이 시간을 즐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티켓 링크는 프로필에 올려둘게요!
2024 @sumijoisc Third Prize winner tenor Kiup Lee @kiupleetenor sings Le Jugement de Pâris from Offenbach’s La Belle-Hélène, durlng the Winners tour (« The Magic ») in Korea.
Here is the final section of the aria.
Kiup sang this aria so beautifully last year during the @sumijoisc competition at @chateaudelaferteimbault and it brought him good luck 🍀 🍎.
@sumijo_official@oliviero7
#opera #operasinger #sumijointernationalsingingcompetition #operasingers #sumijo #sumijoisc #sumijointernationalsingingcompetition2024 #singingcompetition #sumijoiscwinnerstour #winnerstour #korea #seoul #koreansinger #opérette #operetta #operette #tenor #ténor #tenorlife #tenorlifestyle #winner #offenbach #chateaudelafertéimbault #chateaudelaferteimbault #chateau #sologne #labellehelene #operasingersofinstagram #highnotes #patrimoine
꿈만 같았던, 제 1회 소프라노 조수미 국제 콩쿨( @sumijoisc )
위너스 콘서트 투어 🇨🇳 중국 & 🇰🇷 대한민국 투어가 많은 분들의
사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투어 기간 동안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만큼은 언제나 뜨겁고 행복했습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사랑을 받아도 되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매 순간이 감사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받은 사랑을 나누고, 더 큰 영향력을 통해 기쁨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도 생겼습니다.
노래뿐만 아니라 삶의 여러 부분에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마음과 변화는, 늘 저희를 든든히 지지해주시고 따뜻하게 이끌어주신 조수미 선생님 (@sumijo_official ) 을 보며 생겼습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도 찾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선생님❤️
또한 함께 무대를 빛낸 환상적인 동료이자 가족 같은 친구들— @juliettacchino , @georgevirban.tenor , @zihao7784 , @alexandre.baldo.art
너희들 덕분에 무대가 더 빛났고,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들 수 있었어. 진심으로 고맙고, 너넨 정말 최고야!✨
You guys are THE BEST ✨
무대 뒤에서 묵묵히 힘써주신 스탭분들, 운전해주신 선생님들, 저희를 챙겨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메이크업과 저희를 세심하게 케어해준 숨은 주역 @mini_love_park , 그리고 @bella_k_beauty , @savestar91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아름다운 투어를 가능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 1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쿨을 더 빛나게 해 준
@oliviero7 , @geoff23x Je vous remercie😍
inoubliable moment à Chateaux @chateaudelaferteimbault 🏰
이제 이 소중한 순간들을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의 길이 어디로 향하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테너 이기업이 될게요
절대 잊지 못할 시간들, 감사합니다❤️
#조수미#위너스콘서트
올해 2025년 상반기 바쁘고 알차게 !
1. 내 인생의 첫 이태리콩쿨!
2. 나의 노래 메이트 바쏘 민수루와 함께해서 즐겁고 든든했고, 좋은 성과도 얻었던.
3. 두번째 나갔던 이태리 콩쿨에서 상은 받지 못했지만, 너무 잘했다고, 내 노래를 정말 인정 많이 해주시고 힘줬던 테너 carlo ventre 슨상님
4. 정말 뽀베로 에르네스토가 되었던 나의 모습
5. 이건 콩큘 비하인드인데, 파이널 시작 15분전 과하게 스트레칭하다가.. 정장 바지 정가운데가 아주 시원하게 찢어졌던 🤦♂️ 급하게 뛰쳐나가 잠바를 허리에 두른상태로 바지를 사러갔던 기억이 ( 찢어지던 바지의 소리가 아직도 선명하게 들리는..)
6. 맨델스존 오라토리오 공연, 감기도 심하게 걸려서 고생했었답
7. 그치만 나의 든든한 동네 품절녀 친구들.. 덕분에 힘나고, 진짜 너무 고마웠움
8. 브라질 작곡가의 현대곡 연주때인데, 매우 어려웠지만 색다른 경험
9. 이탈리아에서의 첫 데뷔! 네모리노! 잊을 수 없지!
10. 나의 어메이징한 이탈리아 동료들.. 내 짧은 이태리어를 다 받아줬던 믓쟁이들🥰🇮🇹
11. 오페라 끝나고 혼자갔던 Pisa여행. 나도 남들이하는거 했어욥
12. 없으면 안대는 뷰흘라엔 가족과 기태쏭 파리결혼식
13. 진짜 나 빼고 다 가버려서 좀 슬펐던 그치만 축하해🤨🤯🥰
14. 기태쏭에 이어서 찐 of 찐친구가 장가간다고, 스냅사진찍는다고 하루종일 부신랑마냥 도와줬던 날. ( 진짜 나빼고 다 가눼..) 유진킴이 힘내라며 찍어준 사진
15. 이태리에서의 세번째 콩쿨을 나의 메이트 바쏘 민수루씨와 함께 또 피날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넘 좋았움
16. 이번엔 뽀베로 이기업이 되지 않아서 넘 좋았던 피날 갈라
17. 콩쿨 끝나고 아를 콩쿨 넘어가기전 니스에있는 수환이형 만나서 연습도 같이하고 잘 쉬었던
18. 아를 도착하자마자 짐 내려두고 고흐 카페 갔는데 영업안해서 너무 속상했던 순간
19. 그래두 계속 도전하고, 노력했고, 열심히했다고 주신 상들.
할때마다 부족함을 느끼고, 매일 달라지는 컨디션이나 환경들과 상관없이 내 상태를 잘 유지해야 한다는것을 알려준 이번 콩쿨들
20. 파리 돌아가기전의 나
1월부터 5월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고 즐거웠다.
6월부터 또 12월까지 열심히 달리고 도전합소다.
행복하게!
È un ricordo molto bello e il mio primo debutto < Nemorino > in italia con bravissimi cantanti.
spero di poterci incontrare di nouvo🤗
Grazie tutti!😍
짧은 기간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잘 마무라해냈다!
물론 내 자신에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쉬워야 다음에 더 성장하기에~
모든게 그냥 그라찌에 밀레 보꾸 딴띠시모
#오페라#테너#tenor#op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