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in Panglao Bohol
돼지력이 느는 것 같아
아침에 뛰었다.
아침이 아니라 새벽에 뛰는게 맞다는 걸
깨닫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어딜가든 뛰면 그 지역에 대한 이해도와 기억이
상당히 좋아진다.
리커버리 수영장과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점심은 여행을 만끽하기에 손색이 없다.
역시 산미구엘!
2차 수영장에서 나온 딸은 아가미가 생긴 것 같았다.
맛난 저녁과 추운 세븐일레븐에서 만난
수상하기 짝이 없는 상품들은 누가사나 싶다.
난 딱히 차에 대한 뽐뿌가 잘 오지 않는다.
평소 출퇴근 거리가 짧고
차 한대가 뽐뿌로 살 가격대가 아닌것 같아서다.
관리를 안하니 카센터가면 혼나기 일쑤지만
이렇게 해놓으니 또 맘이 좋다...
내 첫차 ... 오래오래 같이허자! ㅋ
#이번엔관리잘해야하는데
#기아
#포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