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라는 시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인턴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졸업 쇼를 끝냈습니다!
막막하고 걱정하며 불안해하던 인턴생활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디자이너라는 시작점에 서 있습니다.
저를 여기 무대에 설 수 있고 늘 든든하게 곁을 지켜준 원장님, 점장님, 선생님, 인턴, 가족, 친구 등 모두의 응원과 보살핌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주신 응원 잊지 않고, 이제는 제 이름을 걸고 진심을 다하는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