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드를 소개합니다. 아부드는 25살이고, 가자에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6년 이상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했습니다. 이슬람의 전통과 관습에 따라 신랑은 신부에게 지참금을 전달한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많은 커플들이 결혼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는 가자에서 겪는 폭력과 절망에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아부드는 최근에 결혼식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지금 뉴스와 가자의 역사를 보시면 정말 상황이 처참합니다. 가자의 너무도 많은 사람이 죽음과 폭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가자가 실시간으로 불타는 걸 온 세상이 지켜보고 있는데도, 바뀌는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런 가자에서 도움을 요청할 때, 저는 거절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더구나 저랑 비슷한 또래의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한다고 하니 그 꿈을 응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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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od_story2 ) 프로필 링크에 아부드의 페이팔 링크가 있구요, 카카오뱅크 3333-18-7018990 (예금주:ㅇㅅ)에 아부드라고 쓰고 보내주시면 아부드에게 후원금이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