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이야 다를 수 있지요,
모두가 진심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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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새벽까지 노래방을
촬영 미팅룸으로 펼쳤던 시간들이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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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해도 재미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시도도 성공할 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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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광고를 하기 위해 만든 문구지만,
결국 저에게는 여러분들이
Somehow New, Somehow Close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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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싸이코-! 이이쟝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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意見は違ってもいいですよね。
みんな本気だった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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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でも、朝方までカラオケを
撮影ミーティングルームみたいにして
話し合っていた時間を思い出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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改めて思い返しても、やっぱり楽しかった。
おかげで新しい挑戦も
うまく形に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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靴の広告のために作ったフレーズだけど、
結局、僕にとってはみんなが
“Somehow New, Somehow Close”
で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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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にサイコー!
いいじゃんメンバー!
시간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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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더하는 서울 생활 중
가금씩 내려가는 부산 속 부모님의 시간은
나를 마냥 천천히 기다려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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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이 가장 젊고 소중한 것임을 명확히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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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유난히 아빠가 힘들었던 그 집 대문 앞에서
무에서 유를 만들었던 아빠의 청사진을 기억하며
연속된 사진으로 행복의 순간들을 기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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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아빠-!
엄마의 행복도 챙겨야 하는 나는 지금보다 쫌 더 바빠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