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집 JONG-I 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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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Sales] UE17에서 선보였던 종이집(JONG-I ZIP)의 책 8권을 온라인 판매합니다. 🔗판매 링크 (프로필 참조) https://forms.gle/JrTa89RR5sEQQc7B8 주문 기간 | 재고 소진 전까지 상시 판매 주문 마감 | 매주 수요일 자정까지 배송 일정 | 매주 금요일 수거 예정입니다. 차주 월요일 수령으로 예상됩니다. 배송은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며, 배송비는 4,000원입니다. 자세한 책 정보는 종이집 인스타그램(@jong.i.zip )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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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일본에 체류하는 동안 수집해온 강아지 배변 매너 간판 사진을 기록한 『산책매너일기』1호를 제작했습니다. 같은 메시지를 전하지만, 제작한 개인이나 설치한 지자체에 따라 어투와 디자인은 제각각입니다. 어떤 것은 정중하고, 어떤 것은 단호하며, 또 어떤 것은 강아지의 자아를 빌려 곤란함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산책매너일기』는 산책을 하듯 시선의 흐름을 따라, 간판의 시각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오늘부터 이틀간 열리는 오프컷 서울(@offcutseoul ) 종이집(@jong.i.zip )부스에서 판매합니다. 『산책매너일기』1호에서는 모아온 200여개의 간판 중 91개의 간판을 수록했습니다. 아직 보여드릴게 많이 남아 있어, 더 많은 목소리(🗣️👉🐕💦)는 2호에서 이어서 소개할 예정입니다. 간판 제보도 늘 받고 있습니다. OFFCUT SEOUL 2026 @offcutseoul 장소: 서울 마포구 광성로 41-11, 레이어스튜디오 11 일정: 2026년 3월 21일 (토) – 22일 (일) 시간: 오전 11시 – 오후 6시 부스: [A-23] JONG-I ZIP (종이집) @jong.i.zip #offcutseoul #오프컷서울 #jongizip #종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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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Office Supply』 Design and Editing. A6 in C6 Envelop, Edition of 30, 2026 I have endeavoured, whenever possible, to express my fascination with various office supplies whose function and appearance have been most appealing to me. In this little zine, Office Supply I’m putting together two curated lists of office supply/stationery brands and stores that I have cherished. 『Office Supply』는 문구점(STORE)과 문구 브랜드(BRAND), 2개의 축으로 사무/문구 용품을 정리한 책입니다. 22년도 말부터 이곳저곳 여행할 때마다 문방구만큼은 빼놓지 않고 쏘다녔고, 그곳에서 아름다운 물건을 마주할 때마다 조금씩 사모으는 게 저의 오랜 취미인데요, 그 과정에서 알게 된 흙속의 진주같은 장소와 특정 브랜드를 선별하여 리스트업 했습니다. “특히 오래 전 과거의 공산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의 희소성 때문인데, 공산품은 아무리 많이 찍어낼 수 있다고 해도 공장이 문을 닫으면, 혹은 필요한 부자재 생산 라인이 멈추면 그 연대가 바로 끊어져 버리는 까닭이다.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으로 정성스레 만든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상품이라 할 수 없다. 수공예보다는 공장에서 가동되는 대량 생산 제품이라는 기술적 특징 안에서 심미성을 발견하고 싶다.” ××× @offcutseoul OFFCUT SEOUL 오프컷 서울 2026.3.21-22 마포구 광성로 41-11 레이어스튜디오11 (무료입장) 부스 위치 A-23 @jong.i.zip JONG-I ZIP 종이집 이번 진페어에서 총 6종의 진을 판매합니다. 주말에 만나요 🎶 #오프컷서울 #종이집 #문구진 #bookdesign #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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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OFFCUT SEOUL 2026] 안녕하세요. 종이집의 OFFCUT SEOUL 참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TABF 2025에서 선보였던 억쿄진 시리즈를 비롯해 새로운 작업들을 들고, 종이집 멤버 일부가 참여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OFFCUT SEOUL에서 반갑게 만나요! @offcutseoul 잘려 나간 종이 조각들, 대담한 아이디어들, 망설임 없는 표현들이 잠시 서울에 모입니다. OFFCUT SEOUL은 매끄러운 결과물보다 시도와 과정을 응원하는 새로운 진 페어입니다. 알고리즘 밖의 기록들, 유행에 개의치 않고 자신을 드러내는 여러 창작자와 진(Zine)을 담아냅니다. 마음이 가는 대로, 그냥 좋아서 시작된 구상들, 눈에 띄기를 주저하지 않는 여러 창작자와 작업물이 모여 이 도시에서 소란스러운 풍경을 만듭니다. 조금 산만하지만 그래서 더 흥미로운 에너지를 마주해 보세요. <이벤트 안내> 장소: 서울 마포구 광성로 41-11, 레이어스튜디오 11 일정: 2026년 3월 21일 (토) – 22일 (일) 시간: 오전 11시 – 오후 6시 <유의사항> * 행사 운영은 현장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현장 상황에 따라 입장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별도의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 주류 제공을 위해 신분증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전체 참가팀 라인업을 비롯한 파트너 제품 발매 공지는 별도로 업데이트됩니다. Scraps of paper, bold ideas, and fearless expressions gather in Seoul. OFFCUT SEOUL is a new zine fair that champions the process and the attempt over the polished result. We feature creators and zines that stay out of the algorithm, revealing themselves regardless of passing trends. Projects born from raw instinct—just doing it simply because it feels right. Creators who are not afraid to be conspicuous come together to form a vibrant, noisy landscape in the city. Experience this restless yet intriguing energy. <Event Information> Venue: Layer Studio 11, 41-11 Gwangseong-ro, Mapo-gu, Seoul Date: March 21 (Sat) – 22 (Sun), 2026 Hours: 11:00 AM – 6:00 PM <Notice> * Onsite operation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 Entry waiting may occur depending on onsite traffic. * No parking is available; please use public transportation. * A valid ID may be requested for alcohol service. * The full lineup and partner product drops will be announced separ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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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TOKYO ART BOOK FAIR(TABF)2025で注目を集めたクリエイターのバッグが韓国から届きました! A3サイズの用紙サイズのバッグ。パンフレットやカタログでよく用いられる二つ折り構造を反映し、InDesignの制作段階で組まれるグリッドを縫製線として落とし込むことで、画面上で構築される整列システムを、物質的な構造へと転換。撥水性のある表地と裏地により汚れに強く、フロントのファスナーポケットは小物収納に便利。 表地:ナイロン100% 裏地:環境配慮型 撥水ウェットハイポラ ファスナー:YKK ビスロン *〈A step Bag〉における構造的思考を、2枚の用紙を折り・開く行為を通じて体験できるポスターZINE付です! ———— about〈A step Bag〉 グラフィックデザインを学び始める学生の「ファーストステップ」として生まれたバッグシリーズ。ベースになっているのは、国際標準化機構(ISO)が定めた紙のサイズ規格「ISO 216 Aシリーズ」で、A1からA4まで、私たちの身近にある紙のサイズをモチーフにしています。 制作の現場では当たり前のように使われているけれど、完成したデザインの裏側に隠れてしまいがちな視覚言語——印刷の標識やグリッドシステム、パングラム、タイポグラフィの単位など。そうした“見えない仕組み”を、バッグというキャンバスの上にそっと可視化しました。 デザインの背景にある考え方やプロセスまで楽しめる、学びと遊び心が詰まったアイテムです。 about Creator ソン ジェウォン|JAEWEON SONG | 송재원 @ungrammyy ソウルを拠点に活動するグラフィックデザイナー。梨花女子大学で視覚デザインと日本言語文化を専攻。2024年、卒業展示を行った後、同僚とともにシェアスタジオJONG-I ZIP( @jong.i.zip )を運営している。2025年には、ソウルおよび東京で開催されたアートブックフェアに参加。好きなライブを追って旅に出たり、来韓する日本のミュージシャンのバックステージでときどき日韓通訳を行う。 グラフィックデザインを軸に、エディトリアルデザインやオブジェクト、ライブの現場を行き来しながら、活動の幅を広げている。2026年からは音楽プロモーション分野で、企画とデザインを併せて手がける予定。 ———— A3 사이즈의 종이가 들어가는 크기의 가방. 팸플릿과 카탈로그에서 자주 사용되는 2단 접지 구조를 반영했다. 인디자인 편집 단계에서 구축하는 그리드를 재봉선으로 구현해, 디자인 과정에서 마주하는 모니터 위의 정렬 체계를 물질적 구조로 전환한 가방이다. 생활 방수가 가능한 겉감과 발수 소재의 안감으로 오염에 강하고, 전면 지퍼 포켓으로 작은 소지품 보관이 용이하다. 겉감: 나일론 100% 안감: 친환경 발수제 습식 하이포라 지퍼: YKK 비슬론 A step Bag poster zine 〈A step Bag〉의 구조적 사고를, 두 장의 종이를 접고 펼치는 과정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포스터 진(zine)이다. 〈A step Bag〉은 그래픽 디자인을 배우기 시작하는 첫 단계에 선 학생들을 위해 제작된 가방 시리즈로, 국제 표준화 기구가 제정한 종이 크기의 표준 ISO 216 A계열을 기반으로 한다. 디자인 과정에서 마주하지만 결과물에는 드러나지 않는 시각 언어(인쇄의 표식, 편집의 그리드, 팬그램, 타이포그래피의 단위 등)를, A1부터 A4까지의 종이 규격에 맞춰 가방이라는 대지 위에 시각화했다. 송재원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과 일본언어문화를 전공했다. 2024년, 졸업전시를 올린 뒤 동료들과 공유 스튜디오 종이집( @jong.i.zip )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서울・도쿄 아트북페어에 참여했다. 좋아하는 공연을 쫓아 여행을 떠나고, 내한하는 일본 뮤지션의 무대 뒤에서 종종 한일 통역을 한다. 그래픽 디자인을 중심으로, 편집과 오브젝트, 공연 현장을 넘나들며 작업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2026년부터는 음악 프로모션 회사에서 기획과 디자인을 병행하며 활동할 예정이다. @ungramm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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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종이집이 12/19-12/21 동안 열리는 TOKYO ART BOOK FAIR Week 2에 참여합니다! 도쿄북페어에서 새로 선보이는 유치진을 소개합니다💛 언젠가는 꼭 만들고 싶었던 진인데 이렇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ㅎㅎ 함께 고생한 Team 억쿄진에게 이 영광을🍹🍹 - 유치진 ユチジン Edition of 40 148×210mm, 36p, 중철제본, 리소그래피 1도 인쇄, 부분 4도 인쇄 (인쇄: @uoyeesu ) 『유치진』은 유치원에 다니면서 만들었거나 받았던 진들, 그리고 진의 주재료였던 이면지를 아카이빙하여 또 다른 진으로 탄생시킨 아트북이다. 오로지 책을 만드는 즐거움 하나로 충만했던 그 때를 회상하며, 앞으로도 평생 유치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다. 『ユチジン』は、幼稚園に通っていた頃に作ったり、もらったりしたジンや、当時ジンの素材として使っていた裏紙をアーカイブし、ひとつの新しいジンとしてまとめたアートブックです。 本を作ることの楽しさだけで満たされていたあの頃を思い返しながら、これからもずっと、少し幼稚な気持ちを大切にして生きていけたらいいな、という思いを込めて作りました。 『Yuchi Zine』 is an art book created by archiving zines that were made or received during kindergarten years, along with scrap paper that once served as the main material for those zines, and reassembling them into a new zine. Looking back on a time when the joy of making books was all that mattered, this book was made with the hope of continuing to live with a childlike heart for the rest of one’s life. - 🏠 종이집 억쿄진 시리즈 JONG-I ZIP UKZ SERIES 첫 TABF에 참여하게 된 종이집, 억지(?)로 도쿄에 낼 진zine을 하나둘씩 기획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총 3개의 진, 1개의 엽서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작업은 중구의 종이집 안에서 직접 인쇄하고 제본했습니다 🛠️ 🏠 JONG-I ZIP UKZ SERIES 初めてTABFに参加するJONG-I ZIPは、 無理やり(?)東京に持っていくジン(zine)を、少しずつ企画し始めました。そうして、3冊のジンと1セットのポストカードが完成しました。すべての制作工程は、ソウル市中区のJONG-I ZIPで印刷から製本まで、手作業で仕上げました🛠️ TOKYO ART BOOK FAIR @tokyoartbookfair 📚 Date Week 2 12:00-19:00, December 19 (Fri), 2025 11:00-18:00, December 20 (Sat) - 21 (Sun), 2025 Last Admission: 17:30 📖 Venue 東京都現代美術館 @mot_museum_art_tokyo 🗂️ Booth B2F ZINE’S MATE JONG-I ZIP [523] 🔖 Admission Online ticket (日時指定)¥1,000+発行手数料165円(税込) *小学生以下無料 Same-day ticket ¥1,200 *販売は各日16時まで/予定数に達した場合はその時点で終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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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리소 4도인쇄로 다시 찍은 “Farewell”을 이번 도쿄 아트북페어에서 처음 선보입니다! 말 그대로 작별을 위한 카드입니다. 교환학생이 끝날 무렵 하나둘씩 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던 카드 세트를 리소 인쇄로 다시 제작한 2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중에 밥 한 번 먹자’는 말이 통하지 않을 때, 나중에라도 꼭 다시 만날 핑계를 만들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한 카드입니다. 저는 여행을 다니며 좋아하는 단골가게가 생겼을 때 항상 여행 마지막 날 이 카드를 선물하곤 하는데, 그렇게 몇 년 이상 이어진 인연이 지금까지 두세 명 정도 남아있는 걸 보면 나름 본분을 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Farewell” is a set of cards, obviously made for “farewell”. It is the second edition of a card set originally created for friends who were returning to their home countries at the end of my exchange semester, now reprinted in risograph-colors. It also works when “let’s have a meal sometime” clearly means never, and you still want to leave behind a decent excuse to meet again. In my case… when I travel and find a local shop I know I’ll love forever, I often give this card as a gift on my last day there. With 2-3 of those connections having lasted for more than years, this card feels like it is quietly fulfilling its purpose. 「Farewell」は、“別れ”のためにつくられたカードセットです。
交換留学の学期末、本国へ帰っていく友人たちのためにつくったカードを、リソグラフ印刷で刷り直した第2版になります。 「今度ごはん行こうね」という言葉が、もはや本気ではなくなったとき。
それでも、また会うための小さな理由を残したいときに使われるカードです。 旅先で、この先もきっと好きでい続けるだろうと思える店に出会ったとき、
私は旅の最後の日に、このカードを手渡しています。
そうして何年も続いている縁が二、三人ほど残っていることを思うと、
このカードは静かに、その役割を果たし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 ✕ Farewell (2025, 2nd Edition) ✕ 60*85mm ✕ A set of 8 different cards ✕ Risograph-printed, 4 colors by 남유현 (@uoyeesu ) 🏠 종이집 억쿄진 시리즈 JONG-I ZIP UKZ SERIES 첫 TABF에 참여하게 된 종이집, 억지(?)로 도쿄에 낼 진zine을 하나둘씩 기획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총 3개의 진, 1개의 엽서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작업은 중구의 종이집 안에서 직접 인쇄하고 제본했습니다 🛠️ (Farewell의 경우… 진(Zine)이 아님에도 억지로 껴있는 모습이 바로 억쿄진의 완성) 🏠 JONG-I ZIP UKZ SERIES 初めてTABFに参加するJONG-I ZIPは、 無理やり(?)東京に持っていくジン(zine)を、少しずつ企画し始めました。そうして、3冊のジンと1セットのポストカードが完成しました。すべての制作工程は、ソウル市中区のJONG-I ZIPで印刷から製本まで、手作業で仕上げました🛠️ TOKYO ART BOOK FAIR @tokyoartbookfair 📚 Date Week 2 12:00-19:00, December 19 (Fri), 2025 11:00-18:00, December 20 (Sat) - 21 (Sun), 2025 Last Admission: 17:30 📖 Venue 東京都現代美術館 @mot_museum_art_tokyo 🗂️ Booth B2F ZINE’S MATE JONG-I ZIP [523] 🔖 Admission Online ticket (日時指定)¥1,000+発行手数料165円(税込) *小学生以下無料 Same-day ticket ¥1,200 *販売は各日16時まで/予定数に達した場合はその時点で終了 #risograph #tokyoartbookfair #graphic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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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종이집과 TABF week2에 참가합니다! 제 억쿄진 『이사진』을 소개합니다. 드디어 리소 4도 책을 만들었어요 … 😽 - 이사진 イサジン Edition of 50 130×170mm, 28p, 중철제본, 리소그래피 4도 인쇄 번역 도움 @onfjzx 『이사진』은 살아온 동네를 산책하며 찍은 사진과 드로잉을 담은 그래픽 사진집이다. 주거지역이 밀집한 우리 동네 특성상 아무도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지 않는다. 동네를 떠나 이사가기 전에 이 진을 디딤돌 삼아 미래로 나아가고자 한다. 『ユチジン』 は、幼稚園に通っていた頃に作ったジンをアーカイブし、新たなジンとして再構成したアートブックです。 「ユチ」という言葉には、幼稚園の「幼稚」と、未熟で素朴な「幼稚さ」という二つの意味が込められています。 本づくりがただ楽しくて仕方なかったあの頃を思い返すと、かつての自分のように、また心から楽しみながら本を作りたいと思えてきます。 “moving zine” is a graphic photobook containing photographs and drawings made while walking through the neighborhood where I have lived my entire life. Because the area is densely residential, no one carries a camera or stops to take pictures. Before leaving the neighborhood and moving away, I hope to use this zin as a stepping stone toward the future. 🏠 종이집 억쿄진 시리즈 JONG-I ZIP UKZ SERIES 첫 TABF에 참여하게 된 종이집, 억지(?)로 도쿄에 낼 진zine을 하나둘씩 기획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총 3개의 진, 1개의 엽서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작업은 중구의 종이집 안에서 직접 인쇄하고 제본했습니다 🛠️ 🏠 JONG-I ZIP UKZ SERIES 初めてTABFに参加するJONG-I ZIPは、 無理やり(?)東京に持っていくジン(zine)を、少しずつ企画し始めました。そうして、3冊のジンと1セットのポストカードが完成しました。すべての制作工程は、ソウル市中区のJONG-I ZIPで印刷から製本まで、手作業で仕上げました🛠️ TOKYO ART BOOK FAIR @tokyoartbookfair 📚 Date Week 2 12:00-19:00, December 19 (Fri), 2025 11:00-18:00, December 20 (Sat) - 21 (Sun), 2025 Last Admission: 17:30 📖 Venue 東京都現代美術館 @mot_museum_art_tokyo 🗂️ Booth B2F ZINE’S MATE JONG-I ZIP [523] 🔖 Admission Online ticket (日時指定)¥1,000+発行手数料165円(税込) *小学生以下無料 Same-day ticket ¥1,200 *販売は各日16時まで/予定数に達した場合はその時点で終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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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종이집이 이번 주 개최되는 TOKYO ART BOOK FAIR Week 2에 참여합니다. 그리고 도쿄에서 처음 선보이는 『고양진ゴヤンジン』 을 소개합니다 😼 언젠가 스타성 가득한 우리 고양이들을 만져지는 종이에 인쇄해 엮어 보여주고 싶었는데 기회가 생겨 기쁩니다 🍒🤍🖤🍇 예전 사진첩을 뒤지며 9년 간의 채리포도의 모습을 보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번역 검수를 도와준 마오, 주변 오랜 채리포도팬친구들에게 큰 감사를 그리고 타임어택으로 함께 각자의 진을 만든 (혹은 만들고 있는) 억쿄진즈에게도 큰 감사를 무엇보다 채리포도와 가족들에게 가장 큰 감사를.. - 고양진 ゴヤンジン Edition of 40 105×130mm, 48p, 중철제본, 리소그래피 1도 인쇄 『고양진』은 지난 9년 동안 가족들이 찍어온 본가의 고양이 채리와 포도의 사진, 그리고 함께 나눈 대화를 엮은 작은 진이다. 채리와 포도는 2017년, 같은 해 우리 집에 나란히 왔다. 서로가 아는 동족은 서로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사이가 좋은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하다. 『ゴヤンジン』は、この9年間、家族が撮ってきた実家の猫、チェリとポドの写真、そして私たちの会話をまとめた小さなジンである。チェリとポドは2017年、同じ年にそろって我が家に来た。ふたりが知っている同じ種族は、お互いしかいない。だからなのか、仲がいいようにも見えるし、そうでもないようにも見える。 『goyangzine』is a small zine weaving together nine years of photographs of my family’s cats, Chaeree and Podo, along with snippets of conversations we’ve shared about them. Chaeree and Podo both came to my home in 2017, side by side in the same year. Each other is the only one of their kind they truly know. Perhaps that’s why they sometimes seem close, or sometimes not so much. 🏠 종이집 억쿄진 시리즈 JONG-I ZIP UKZ SERIES 첫 TABF에 참여하게 된 종이집, 억지(?)로 도쿄에 낼 진zine을 하나둘씩 기획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총 3개의 진, 1개의 엽서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작업은 중구의 종이집 안에서 직접 인쇄하고 제본했습니다 🛠️ 🏠 JONG-I ZIP UKZ SERIES 初めてTABFに参加するJONG-I ZIPは、 無理やり(?)東京に持っていくジン(zine)を、少しずつ企画し始めました。そうして、3冊のジンと1セットのポストカードが完成しました。すべての制作工程は、ソウル市中区のJONG-I ZIPで印刷から製本まで、手作業で仕上げました🛠️ TOKYO ART BOOK FAIR @tokyoartbookfair 📚 Date Week 2 12:00-19:00, December 19 (Fri), 2025 11:00-18:00, December 20 (Sat) - 21 (Sun), 2025 Last Admission: 17:30 📖 Venue 東京都現代美術館 @mot_museum_art_tokyo 🗂️ Booth B2F ZINE’S MATE JONG-I ZIP [523] 🔖 Admission Online ticket (日時指定)¥1,000+発行手数料165円(税込) *小学生以下無料 Same-day ticket ¥1,200 *販売は各日16時まで/予定数に達した場合はその時点で終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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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TABF2025] 종이집이 이번 주 개최되는 TOKYO ART BOOK FAIR Week 2에 참여합니다. 책과 가방, 그리고 새로운 zine을 갖고 도쿄로 갑니다. B2F ZINE’S MATE AREA에서 JONG-I ZIP 부스를 찾아주세요! JONG-I ZIPが、今週開催されるTOKYO ART BOOK FAIR Week 2に参加いたします。本とバッグ、そして新しいzineを携えて東京へ行きます。B2F ZINE’S MATE AREAにて、JONG-I ZIPのブースにぜひお立ち寄りください。 📚 Date Week 2 12:00-19:00, December 19 (Fri), 2025 11:00-18:00, December 20 (Sat) - 21 (Sun), 2025 Last Admission: 17:30 📖 Venue 東京都現代美術館 @mot_museum_art_tokyo 🗂️ Booth B2F ZINE’S MATE JONG-I ZIP [523] 🔖 Admission Online ticket (日時指定)¥1,000+発行手数料165円(税込)*小学生以下無料 Same-day ticket ¥1,200 *販売は各日16時まで/予定数に達した場合はその時点で終了 @tokyoartbookfair #tabf #tabf2025 #jongi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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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UE17] 지난 주말 성황리에 언리미티드 에디션 #UE17 이 마무리되었습니다. JONG-I ZIP 종이집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표지 사진 @jiyeong.shim #unlimitededition #ue17 #jongi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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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A step Bag poster zine과 A3 Bag으로 금일 오픈한 언리미티드 에디션 #UE17 에 참가 중입니다. JONG-I ZIP 종이집 부스에 와서 책과 가방 구경하고 가세요!🤲📖🪡 UE17 | 11.14(금)—11.16(일) @unlimited_edition_seoul 부스 위치 | 2층 [J-16] JONG-I ZIP 종이집 ⠀ [A3 Bag] A3 사이즈의 종이가 들어가는 크기의 가방이다. A3 Bag은 팸플릿과 카탈로그에서 자주 사용되는 2단 접지 구조를 물리적으로 확장한다. 그래픽 디자이너가 인디자인 편집 단계에서 구축하는 그리드를 재봉선으로 구현해, 디자인 과정에서 마주하는 모니터 위의 정렬 체계를 물질적 구조로 전환한 가방이다. 생활 방수가 가능한 겉감과 발수 소재의 안감으로 오염에 강하며, 전면 지퍼 포켓으로 작은 소지품 보관이 용이하다. 겉감: 나일론 100% 안감: 친환경 발수제 습식 하이포라 지퍼: YKK 비슬론 ⠀ [A step Bag poster zine] 594x841mm / 2장 〈A step Bag〉은 그래픽 디자인을 배우기 시작하는 첫 단계에 선 학생들을 위해 제작된 가방 시리즈로, 국제 표준화 기구가 제정한 종이 크기의 표준 ISO 216 A계열을 기반으로 한다. 디자인 과정에서 마주하지만 결과물에는 드러나지 않는 시각 언어―인쇄의 표식, 편집의 그리드, 팬그램, 타이포그래피의 단위 등―를, A1부터 A4까지의 종이 규격에 맞춰 가방이라는 대지 위에 시각화했다. 본 포스터 진(zine)에서는 〈A step Bag〉의 구조적 사고를, 두 장의 종이를 접고 펼치는 과정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A step Bag〉 Model @minnkyounng ⠀ 종이집🏠 @jong.i.zip 종이집은 책과 종이에 둘러싸인 공간인 동시에 중구의 인쇄소와 제본소 사이에 자리한 공유 스튜디오에서 함께 작업하는 디자이너 집단입니다. 주로 책을 만들거나 종이를 다루면서 하루를 보내며, 매체나 형식의 제한없이 다양한 방식의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언리밋에서 책 8권과 가방 2종을 판매합니다. UE17 [2층 J-16] 부스에서 만나요👋 #unlimitededition #ue17 #jongi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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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