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이모의 첫 번째 모임.
’애매한 물건 바자회’를 엽니다.
버리자니 뭐하고, 쓰기엔 애매해서 공간만 차지하고 있는 그거.
당근하지 말고 여기로
미련은 쓰레기통으로, 애매할 땐 존이모
2026년 5월 9일 토요일 19:30 - 22:30
12명(남6, 여6)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2길 5 3층 1호, 성수 필햅스튜디오
준비물
열린 마음, 물욕과 탐욕
버리기엔 아깝고 남주기엔 거시기한 물건 3개까지(검은 봉다리에 담아오면 짱!, 가지고 온만큼 가져갈 수 있음)
왜 애매한지 사연 준비해오기
닉네임(예: 천호동 쩝쩝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