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공지능
AI는 이미 우리의 일과 학습, 그리고 결정 방식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현대 시대의 ‘일당백 동료’가 된 AI. 하지만 우리는 묻습니다.
이 기술을 그냥 무작정 사용해도 될까요?
최근 주한독일문화원에서는 AI 전문가들을 모시고, AI가 점점 더 깊이 개입하게 될 우리의 미래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윤리, 권력, 책임의 관점에서 한국적 AI 생태계를 들여다본 이번 워크숍 리포트를 소개합니다. 지금 읽어보세요! 👉 프로필 링크 클릭
Workshop Day 1:
• 연사 1. 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
• 연사 2. 권유빈 (서울대 박사과정)
• 연사 3. 오주영 (연구 기반으로 시각, 기술, 사회를 탐구하는 예술가)
@jojooh_com
• 연사 4. 가야 나다라잔 (Gaya Nadarajan, SKKU 문헌정보학과 부교수)
• 연사 5. 염인화 (미디어 아티스트, 연구자, BiOVE 창립자)
@yinhwa.art
• 사회자: 이창희 (KAIST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Workshop Day 2:
• 연사 1. I.T. 신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OGQ Corp.CEO)
• 연사 2. 천현득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교수)
• 연사 3. 전유진 (다학제적 예술가, Women Open Tech Lab 대표)
@womanopentechlab
• 연사 4, 5. 한울 (서강대학교 글로벌한국학과 조교수), 김인숙 (ADeKo 과학기술이사)
• 사회자: 박주용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jp_regulus_42
• Workshop Report 작성자: 최소영
@dailyprompt_
• Key Visual:
@jojooh_com
*이 워크숍은 독일,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에서도 진행 중인 AI 워크숍 시리즈의 일부이며,
@bpb_de 독일연방시민교육청과 공동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인공지능교육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