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보러 갔다가 마침 비어있던 무대를 둘러보게 되었다.
화려한 무대 뒤는 옛날 작은 화면 뒤 커다란 브라운관처럼
사방 수십 미터의 공간에 거대한 장치들이 숨어있었다.
크레딧 머리에 배우 뒤를 따르는 수십배는 많은 스탭처럼
무대는 우아한 공연을 위해 살벌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또 들어가면 삼각대 들고 가야지! 📸
Model : 강감독 @super.pj
#무대 #소니이미지갤러리
부치지 못한 편지展 / the unsent letters
여행을 다니며 그림을 그리는 별이의 전시 💌
회사를 그만두고 걱정과 고민이 많았던 별이
다양한 컨텐츠를 계획하고 있다는 별이에게
“근데 모아둔 돈은 좀 있냐”고 물었던 나..🤦🏻♂️
별이는 걱정과 고민을 자양분 삼아
멋진 작업과 꾸준한 활동을 지속했고
보란듯이 大작가의 길에 발을 내딛고 있다.
그때 돈 타령하던 나의 무례를 사과하고
귀엽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응원하며
사진을 찍었다.🫰🏼
@go__b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