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 111/111
55명의 인물, 55명의 물건, 111가지 스타일링
제 애장품을 활용한 스타일링 컨텐츠에 참여했어요
멋진분들 사이에 저도 끼워주셔서 감사합니다🥹 @eyesmag@jekeem_eyesmag 큰 영광🫶🏻
요즘 남자들의 스타일을 어떻게 정의해 볼 수 있을까. 둘러보면 요즘은 뚜렷한 유행이란 게 없다. 개인이 입고 싶은 그대로가 곧 자신의 스타일이 되는 것. 구태여 어떤 트렌드를 따를 필요도 없다. 여기서 출발해 지금 우리 사회를 사는 남자들의 모습을 조명해보려 한다. 55명의 인물, 그들이 지닌 55명의 물건, 그를 활용한 111가지 맨즈 스타일링 프로젝트 [MW]. 이를 중심으로 단 하나로 통일되지 않은 다양한 직업, 각기 다른 취향을 지닌 사람들이 모였다. 자신의 옷장에서 직접 선별해온 애정템을 소개하며 시작되는 [MW] 이야기.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 담긴 9명의 인물은 사적인 손길이 깃든 6개의 아이템을 카메라 앞에 내놓았다. 그리고 유수의 셀럽 스타일링을 담당해온 스타일리스트 이종현이 그들만의 미감으로 해석해 아홉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을 창작했다. 제각각의 색을 지닌 아홉 인물의 아이템에 스타일리스트들만의 안목이 더해진 이번 에피소드의 결과물은 14가지 스타일링. 긴 서사가 담긴 [MW]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이야기.
[UMBRO POP RUSH : BORN TO PLAY!] 팝러쉬의 선명한 컬러, 아티스트의 놀이로 다시 태어나다.
축구와 연관이 깊은 엄브로의 정체성을 담은 조명 만들어봤어요.
골대 그물망과 훈련용 콘을 이용하긴 했습니다만, 제 조명에 슛은 절대금지👮🏻♂️🟨 #바나나킥금지#엄브로#팝러쉬 ⚽️
옷을 워낙 좋아해서 재봉틀을 시작하게됐고, 10년정도 옷을 만들어왔다. 만듦새에 집중했던 스타일이라 눈에보이는 모든 옷을 뒤집어까보며 요리조리 살펴보는게 취미였던;;;
그래서인지 내 작업에는 옷에서 볼수있는 요소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것같다. 내 눈과 손에 익숙한 것들이라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수도???
라는 구구절절한 설명.... 과 함께 최근의 작업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