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훈 jaehun oh

@jaehunfive

Followers
31.4k
Following
364
Account Insight
Score
39.11%
Index
Health Rate
%
Users Ratio
86:1
Weeks posts
[MW] 111/111 55명의 인물, 55명의 물건, 111가지 스타일링 제 애장품을 활용한 스타일링 컨텐츠에 참여했어요 멋진분들 사이에 저도 끼워주셔서 감사합니다🥹 @eyesmag @jekeem_eyesmag 큰 영광🫶🏻 요즘 남자들의 스타일을 어떻게 정의해 볼 수 있을까. 둘러보면 요즘은 뚜렷한 유행이란 게 없다. 개인이 입고 싶은 그대로가 곧 자신의 스타일이 되는 것. 구태여 어떤 트렌드를 따를 필요도 없다. 여기서 출발해 지금 우리 사회를 사는 남자들의 모습을 조명해보려 한다. 55명의 인물, 그들이 지닌 55명의 물건, 그를 활용한 111가지 맨즈 스타일링 프로젝트 [MW]. 이를 중심으로 단 하나로 통일되지 않은 다양한 직업, 각기 다른 취향을 지닌 사람들이 모였다. 자신의 옷장에서 직접 선별해온 애정템을 소개하며 시작되는 [MW] 이야기.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 담긴 9명의 인물은 사적인 손길이 깃든 6개의 아이템을 카메라 앞에 내놓았다. 그리고 유수의 셀럽 스타일링을 담당해온 스타일리스트 이종현이 그들만의 미감으로 해석해 아홉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을 창작했다. 제각각의 색을 지닌 아홉 인물의 아이템에 스타일리스트들만의 안목이 더해진 이번 에피소드의 결과물은 14가지 스타일링. 긴 서사가 담긴 [MW]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이야기.
276 18
29 days ago
깜빡깜빡 알록달록 작은 조명들 전구를 갈아끼울수 있어야하니까 단추나 지퍼같은걸 달아줬다
6,945 34
1 month ago
단순하게 하나 만들어보고 싶었다. 조만간 색을 다 뺀 시리즈를 시작할듯...아마 가방으로..??
551 9
1 month ago
기타가방 하나 만들어봤어요. 사실 제가 들고다닐건 아니고(애초에 소화가안됨) 기타를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데 혹시 어울릴만한 분 혹은 밴드 추천 해주실수 있을까요.....?!!!
729 32
1 month ago
[UMBRO POP RUSH : BORN TO PLAY!] 팝러쉬의 선명한 컬러, 아티스트의 놀이로 다시 태어나다. 축구와 연관이 깊은 엄브로의 정체성을 담은 조명 만들어봤어요. 골대 그물망과 훈련용 콘을 이용하긴 했습니다만, 제 조명에 슛은 절대금지👮🏻‍♂️🟨 #바나나킥금지#엄브로#팝러쉬 ⚽️
761 10
2 months ago
친형 결혼 선물. 두분 꽃길만 걸으시라 꽃을 여러개 달아줬다.. 많은 꽃송이에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것같았지만 어쨌든 내 마음은 그렇다^^
1,353 25
2 months ago
누빔은 바느질 사이사이의 올록볼록한 그림자가 참 마음에든다
3,960 24
2 months ago
봄을 생각하며 만들었는데 그냥 코코팜 아니 봉봉;
6,395 24
3 months ago
옷을 워낙 좋아해서 재봉틀을 시작하게됐고, 10년정도 옷을 만들어왔다. 만듦새에 집중했던 스타일이라 눈에보이는 모든 옷을 뒤집어까보며 요리조리 살펴보는게 취미였던;;; 그래서인지 내 작업에는 옷에서 볼수있는 요소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것같다. 내 눈과 손에 익숙한 것들이라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수도??? 라는 구구절절한 설명.... 과 함께 최근의 작업사진들..
892 7
4 months ago
조각보작업에서 사용하던 원단과 바느질방법을 조명으로 가져와봤고요. 솜 누벼준다음에 자개,뿔,너트 단추 달아주고 끝 근데 너트단추는 한글로하면 견과류단추라고 해야하나..?
1,263 37
4 months ago
저는 파마아니고 곱슬머리에여
249 13
5 months ago
디테일들. 패치워크는 꼼꼼히 봐야 더 재밌다 이 셔츠에 저 바지, 저 양말에 이 신발을 코디하는 것처럼 이 소재옆에 어떤 소재가 오는지, 어떤색을 어느곳에 사용했는지 찬찬히 보는게 패치워크 작업의 큰 즐거움..
69 0
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