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days... still unbelievable. such a kind soul maya was. I can’t believe you asked for my name and were so down-to-earth. wishing you the best on the rest of your tour!
와 아직도 손이 떨린다😳 방해될까 그냥 인사만 건내려했는데 이름도 물어봐주고 사진 부탁까지 흔쾌히 들어줬다. 밖에서 커피마시던 그녀를 멀리서도 알아 볼 수 있을 정도면 셀럽은 셀럽인가보다. (아니 횡설수설해서 내가 한국사람인데도 널 알아볼 정도로 셀럽이다 라고 말하려 한걸 ‘나 한국인ㅋ’ 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
@maya_haw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