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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Welcome Ticket !
아이디엇에 처음 발을 딛는 입사자들에게
메모장, 텀블러, 머그컵 등 천편일률적인 '웰컴 키트' 보단,
더 편안하게 회사에 적응하고 기존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가치를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 구성원들의 동의하에
동료들의 1시간을 선물하는 웰컴 티켓을 만들었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1.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동료의 카드를 고르고,
2. 카드 하단의 티켓을 뜯고 뒷면에 이름을 적는다.
3. 티켓을 해당 동료에게 전달하고 시간 약속을 잡는다.
4. 업무시간 중 1시간을 동료와 자유롭게 보낸다.
해당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100% 자유.
탁구, 커피, 산책, 인터뷰 등 무엇이든 OK-
여러분도 다음 웰컴티켓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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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 #아이디엇 #웰컴키트 #웰컴티켓 #카드
#포켓몬카드 #수집 #광고인 #welcome
#동료 #환영 #티켓 #친해지길바래
#사내문화 #회사생활
아이디엇의 크리에이티비티를 담은 명함
Creativi'TEA'를 소개합니다.
광고주와 처음 만나는 미팅 자리,
가볍게 주고 받는 명함 한 장에서도
아이디엇의 크리에이티비티를 경험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명쾌한 아이디어의 시원함 (페퍼민트 40%)
매출 상승의 짜릿함 (레몬밤 30%)
광고제 수상의 달콤함 (자몽 30%)
총 세 가지 맛으로 블렌딩 된
아이디엇의 시그니처 CreativiTEA를 맛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광고를 문의해주세요 ^^
※ 아이디엇은 [파우치형 명함]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차 이외에도 명함 안에 정관장 홍삼액, 고체 비타민, 장난감, 콘돔 등 무엇이든 담을 수 있으니,
업무 협업이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엇 #CreativiTEA #파우치형명함 #특허
#정관장 #콤부차 #티젠 #바른생각
대표로써 경영과 리더십에 부족함을 느낀 끝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려 다시 광고 실무팀을 만들었다.
2년 전, 마지막 실무 팀장이었던 당시
팀원들과 함께 만들었던 수칙을 꺼내보며
참 멋진 팀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부족한 사람들이 모여
매일 머리를 맞대며 씨름했고 끝내 우리만의 답을 찾아냈던.
그 과정 자체가 가장 큰 즐거움이자 보람이었다.
순수한 열정이 있었고, 뜨거운 동료애가 있었다.
그 시절 처럼 광고인으로서 다시 즐겁게 뛰고 싶다.
내가 근래 본 책 중 가장 파격적이었다.
당연히 '스좋만의 노하우'가 담겨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창의산업 전반에 걸친 원리를 다룬 책이다.
그래서 의아했다.
이미 관련된 주제의 책들은 많고
모두가 상식처럼 알고 있는 내용들을 왜 굳이 쓰신걸까??
읽어보니 이 책, 끝 없는 광기의 질주였다.
모두가 아는 개념에 대해 당신은 이 정도까지 생각해봤는지
도전하는 사람처럼(?) 개념을 인수분해하며 끌로 파내다 보니
이 주제에선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던 새로움을 만들어냈다.
무려 400페이지 분량이며
180페이지를 지날 쯤 작가의 집요함이 좀 징그러워지기 시작했다. (ㅋㅋ)
그리고 동시에 차력쇼를 보듯 경이로웠다.
모두의 키워드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용기.
그 속에서 새로움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에 박수를 보내며
나는 이 책을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다시 읽을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교과서 처럼.
#스튜디오좋 #납득되는몰상식한아이디어
아이디엇이 창업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뭔가 멋진 말을 써야할 것 같아서 생각하다가 (ㅋㅋ)
창업 2년차 때 덜컥 광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당시 전 직원이 3명이었는데,
시상식장에 가보니 큰 회사들과 전문가 포스 뿜어내는 멋있는 어른들 사이에서
괜히 초라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준비한 수상소감 대신 즉석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기 온 모든 회사중에 우리가 가장 작은 것 같다고
그래서 우리같은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한 눈 팔지 않고 계속 좋은 아이디어 내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고
당시 패기로 뱉은 말을 신념처럼 지키다 보니
정말로 10년 동안 살아남았습니다.
여전히 규모는 크지 않고, 전문가 같은 포스도 없지만 ㅋㅋ
앞으로의 10년도 색깔 지키며 도전해나가겠습니다.
고단한 시간들 속에 함께했던 모든 동료들,
신뢰와 기회를 주신 고객과 파트너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디엇
한국거래소와 만든 '수상한 동화책'
"5060 어른들이 금융 사기 예방법을 몰랐던 이유,
설명이 ‘너무 어른스러웠기 때문’ 아닐까요?”
그래서 우리는 중장년층의 금융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수상한 동화책>을 만들었습니다.
손주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다 보면
자연스레 최신 금융 범죄에 대한 수법과 예방책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솔버타이징 입니다.
#한국거래소 #아이디엇 #솔버타이징
생리대는 브랜드 스위칭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카테고리로,
실제 고객 전환을 만들기 위해선 반드시 좋은 경험의 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작년 <생리대 피팅룸>을 열어 밀도 높은 경험을 만들었고 좋은 결과 덕분에 올해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어떻게 고객 전환을 만들까 인사이트를 찾던 중 발견한 것이 '여자들의 상생 문화'였습니다.
원수끼리도 급할때 생리대는 빌려준다는 여자들의 상생 문화.
그런데 놀랍게도, 그렇게 빌린 생리대를 ‘누구도 갚아본 경험이 없다' 는 사실
그래서 우리는 브랜드가 <생리대를 대신 갚아드립니다>라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빌렸던 친구는 고마움을 전할 수 있고,
브랜드는 제품을 겸험하게 만드는 윈-윈 전략.
여성들 사이 당연했던 문화를 브랜드 스위칭의 순간으로 활용해
단기간 신규 회원가입률을 2,800% 증가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누군가 생리대 카테고리에서 마케팅을 고민한다면,
위 두 캠페인이 적어도 10년간은 좋은 레퍼런스가 되지 않을까요?
#시크릿데이 #아이디엇 #솔버타이징
마케터들의 마케터 @euiric 상무님과 함께한 캠페인.
처음에 RFP를 받았는데 '광고를 만들자'는 내용이 없었다.
광고보단, 형식에 제약 없이 아이디어로 진짜 이슈와 성과를 만들어보자는 말씀에
시대가 바뀌고 있음을 실감했다.
그렇게 시작한 맵탱 캠페인
각종 아이디어가 5차 뇌절까지 끝없이 이어졌고 정말 즐겁게 작업했다.
많은 배움이 있었고 좋은 성과가 있었다.
이번 맵탱 쿨 스파이시 비빔면, 처음 느껴보는 공감각적(?) 경험이 궁금하다면 꼭 한 번 드셔보시길 강력 추천 한다!!
#삼양식품 #맵탱 #후레시맵
맵탱 비빔면이 '시원함'을 어필하는 방법.
단순한 광고나 시식 보단,
사람들이 실제로 덥고 짜증나는 순간을 찾아가
온 몸으로(?) 해결해주며 유쾌한 경험을 선물했습니다.
꼭 비싼 팝업 스토어 아니어도,
고객 고충과 접점만 잘 찾으면 충분히 가성비 좋은 경험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맵탱 비빔면의 쿨 파라솔 캠페인은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 중!
#맵탱비빔면 #쿨파라솔 #아이디엇 #솔버타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