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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 5월 할인코드 코드명: MAY / May / may 3·5·7만원 쿠폰팩, 브랜드 별 스페셜한 사은품, 무이자 혜택까지. 5가지 무드, 5개의 할인코드 가장 좋은 가격에 핫선글라스에서 5월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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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KANEKO OPTICAL X BLINK. 아마도.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하우스 브랜드 금자안경. 그리고 그 수많은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모델 KA41. 이 베스트셀러의 셀룰로이드 버전인 KC60N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의 협업 모델을 완성했습니다. 하우스 브랜드를 아끼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소재와 컬러가 무엇인지를 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봐 왔기에 가능했던 제안입니다. 포인트는 단 하나, 리벳의 컬러를 실버로 변경한 것입니다. 셀룰로이드의 깊은 색감 위에 실버 리벳이 놓이면 프레임이 흡수하는 빛과 금속이 반사하는 빛 사이에 미묘한 온도차가 생깁니다. 많이 바꾸지 않았다는 사실이 오히려 이 협업의 성격을 말해줍니다. 구조를 건드리지 않고 인상만을 조정하겠다는 판단. 원본의 완성도에 대한 깊은 신뢰가 있어야만 가능한 선택입니다. 아세테이트보다 높은 탄성과 강도 덕분에 금속심 없이도 29g이라는 무게를 실현하는 셀룰로이드의 물성, 그리고 손끝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깊은 광택은 이 소재가 아니면 도달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국내 최초로 성사된 이 특별한 협업 모델을 핫선글라스와 블링크안경에서 만나보세요. 🎁 온라인 프로모션 ✔️ KC60N X 블링크안경 협업 모델 구매 시 블루라이트차단렌즈 와 틴트 렌즈 무료 제작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 본 프로모션은 온라인 전용 입니다.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금자안경 #KANEKOOP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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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뉴.아이웨어 레이드백 라인은 유로 빈티지 감성과 현대적인 아웃도어 무드를 결합한 컬렉션입니다. 가볍고 탄성이 뛰어난 TR-90 소재, 미끄럼 방지 TPE 노즈패드, 안정적인 착용감을 위한 구조까지 적용해 일상과 액티브 환경 모두를 고려했습니다. 편안하지만 기능적으로만 보이지 않는 안경. 뉴.아이웨어 다운 균형이 담긴 라인입니다. 온라인은 핫선글라스, 오프라인은 블링크안경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뉴아이웨어 #NEWEYE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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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ur ago
리서치스튜디오(RESEARCH STUDIO)는 러너를 위한 아이웨어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자연의 정밀함에서 설계를 시작합니다. 잠자리의 비행 구조와 시야 능력에서 영감을 받아 군더더기를 덜어낸 프레임을 완성했습니다. 측면 실루엣에는 비행하는 잠자리의 형태가 담겨 있고, 브로우에 내장된 환기 시스템은 잠자리 날개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렌즈 상단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습기와 열을 잡아줍니다. 퍼포먼스가 먼저, 그러나 미감은 언제나 함께. 달리는 사람을 가장 오래 생각해온 리서치스튜디오의 아이웨어를 핫선글라스와 블링크안경에서 경험해보세요.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리서치스튜디오 #RESEARCH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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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아야메(ayame)의 콜라보레이션은 브리프가 아니라 한 사람의 욕망에서 시작됩니다. SHINKNOWNSUKE가 오랫동안 마음 속에 그려온 한 자루의 안경. 그래픽 디자이너가 평생 다루어온 인상의 미세 조정이 프레임 위에서도 살아 있습니다. 아야메의 결이 SHINKNOWNSUKE의 철학을 덮어쓰지 않았고, 그의 시선이 아야메의 정체성을 흩어놓지도 않았습니다. 완성된 보스턴 위에는 두 사람의 시선이 같은 평면에 머물고 있습니다. 두 시선이 향한 Ayame × SHINKNOWNSUKE 모델을 핫선글라스와 블링크안경에서 만나보세요.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아야메 #AY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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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Ayame x NEAT 협업은 1980년대 세미오토 빈티지 안경에서 출발했습니다. NEAT 디렉터가 오래 사용해온 프레임을 바탕으로, 아야메는 단순 재현이 아니라 지금의 균형으로 다시 재구축했습니다. 독특한 비례의 빅 렌즈와 좁은 브릿지가 만드는 정돈된 인상, 그리고 티타늄 구조가 주는 가벼운 착용감까지. 한 시대의 드레스 안경이 가졌던 긴장감을 지금의 일상 안으로 다시 가져온 모델을 핫선글라스와 블링크안경에서 만나보세요.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아야메 #AY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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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YUICHI TOYAMA:5 PORT GREEN은 메탈과 아세테이트 조합을 정교하게 풀어낸 하금테 모델입니다. 브로우 라인은 단단하게 인상을 잡고, 아래 림은 부드럽게 균형을 정리해 클래식하지만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만듭니다. 사바에 장인의 수작업 마감과 유이치 토야마 특유의 절제된 디테일까지 담았습니다. 핫선글라스와 블링크안경에서 만나보세요.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유이치토야마 #YUICHITOY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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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젠틀몬스터 포켓 컬렉션은 폴딩 구조를 택했지만 아이덴티티에서는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접히고 펼치는 단순한 동작 안에 젠틀몬스터가 오랫동안 쌓아온 대담함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작아진 것은 크기뿐입니다. 컴팩트한 형태 안에서도 타협하지 않는 것. 그것이 포켓 컬렉션이 제안하는 아이웨어의 새로운 방식입니다. 젠틀몬스터 포켓 컬렉션을 핫선글라스와 블링크안경에서 만나보세요.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젠틀몬스터 #GENTLE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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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유행은 사라지지만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말. 타르트옵티컬 앞에서는 수식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1970년대 브랜드는 사라졌지만 모양은 남았고, 그 모양을 가장 정직하게 되살린 것이 지금의 타르트옵티컬입니다. 오리지널을 존중하되 현대의 얼굴에 맞게, 그것이 이 브랜드가 지켜온 방식입니다. 오래 곁에 둘 아이웨어를 찾고 있다면, 타르트옵티컬을 핫선글라스와 블링크안경에서 만나보세요.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타르트옵티컬 #TARTOP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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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리네아로사는 프라다 안에서도 다른 언어로 말합니다. 1990년대 모터스포츠에서 출발한 이 라인은, 트랙 위의 긴장감과 속도를 일상의 스타일로 번역하는 데 집중해왔습니다. 럭셔리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퍼포먼스의 밀도를 프레임 위에 그대로 담아내는 것. 그게 리네아로사가 지금까지 유지해온 기준입니다. 날렵하게 떨어지는 실루엣, 얼굴에 밀착되는 구조감, 그리고 프라다라는 이름이 전달하는 무게감. 이 세 가지가 하나의 프레임 위에서 충돌하지 않고 균형을 이룰 때, 리네아로사 특유의 인상이 완성됩니다. 스포츠와 럭셔리의 경계가 아닌, 그 둘이 자연스럽게 겹치는 지점. 그곳에 프라다 리네아로사가 있습니다. 그 긴장감의 균형을 핫선글라스와 블링크안경에서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프라다 #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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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나이키 비전이 Dawn Ascent를 설계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한 것은 ’얼마나 오래 쓸 수 있는가‘였습니다. 렌즈 포함 무게 24g. 숫자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무게를 만들어내기 위해 선택한 방식입니다. 프레임 소재의 45% 이상을 친환경 인젝티드 소재로 구성했고, 나사 없는 힌지 구조로 불필요한 부품을 덜어냈습니다. 볼드한 스퀘어 실루엣은 라이프스타일과 퍼포먼스 사이 어딘가에 정확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운동화를 신고 나가도, 캐주얼한 외출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프레임. 억지로 맞추지 않아도 되는 편안함이 있습니다. 지구를 생각한 소재 위에, 쓰는 걸 잊게 만드는 가벼움. Dawn Ascent는 두 가지를 동시에 완성한 선글라스입니다. 그 가벼움의 자유를 핫선글라스와 블링크안경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나이키비전 #NIK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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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생로랑이 선글라스를 바라보는 방식은 언제나 같습니다. 더 많은 것을 담으려 하지 않고, 꼭 필요한 것만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것. SL782/K는 그 기준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프레임입니다. 클래식한 웰링턴 실루엣에 올블랙으로 통일된 구성은 설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보는 순간 이미 전달됩니다. 과하지 않은 분명한 존재감과, 힘을 주지 않았는데 인상이 정리되는 프레임. 생로랑이 ‘조용한 카리스마’라는 말과 함께 불리는 이유는 바로 이 지점에 있습니다. 장식 없이도 완성되는 스타일이 있다면, 그 답에 가장 가까운 선글라스일 것입니다. 완성의 해답을 핫선글라스와 블링크안경에서 만나보세요. #핫선글라스 #블링크안경 #생로랑 #SAINTLAU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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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