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스해피에코 23화 임선하편
산은 결국 사람을 바꾼다
기록보다 중요한 건 결국 이것 이었다
그녀의 가는길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달린지 2년만에 풀코스 3회차
컴포트 혼의여정으로 국립공원 23개를 완주한 여인
컴포트 페이서메이커 컴포트 여인
첫트런으로 korea50k 완주한 여인
어제 동해스카이레이스 21k를 완주하고
아침에 운동까지 다녀오는 철의여인
선하님이야말로 진정한 #신중년 이다!!
운동의 시작이 언제냐고 묻지마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지만 확인해라
#러너스해피에코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with. 임선하
@hlimsun
수원공동체라디오🎙️ @suwonfm
제작지원 ❤️ @suwon_media
협찬 💚 @chorokchorong.official
#러너스해피에코_23화_임선하
26.05.10 동해 망상 스카이레이스
새벽 3시 05분에 근희님 만나서 동해로 추~~발
망상 컨벤션 센터에서 6시30분부터 선수등록하고 잠깐 쉬고 있다가 근희님 8시 출발하고나니 혼자서 대회장 구경하고 있다가 9시 05분에 출발
모래사장을 달리는 대회는 처음이라 발이 푹푹 빠지고 나니 다리 털린 상태로 산으로 올라갓다.
산불 흔적으로 아직까지 나무가 많이 자라지 않아 땡볕에서 무한 대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반복한 레이스
그래도 뷰 는 너무 멋진 장소
가는 동안에 송이님도 만나서 같이 사진도 찍고 위로도 되고 좋았는데 내리막에서 부터 송이님은 앞서 가서 레이스 내내 같이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같이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오르막은 너무 끝없이 힘들고 지쳤지만 무사히 완주 했다.
서브4 안에 들어오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마지막까지 죽을힘을 다해서 완주
@im_ssong176 함께 달려줘서 감사해요
@keunhee_jeong 먼 길 운전해줘 감사해요
Korea 50K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트런 대회를 겁없이 50K로 신청해서 설마 당첨 될까 했는데 당첨이 되어서 나가게 된 대회.
근데 그동안 혼의여정에서 정기 산행을 다니면서 “화대종주”, 공룡능선“ 한라산 설산 등반 등 너무 준비없이 나간 대회
너무 나 자신을 믿고 당연히 컷오프 안에 들어올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으로 출전
정말 매운맛 제대로 보고온 Korea 50K
그래도 컷오프 보다 6분 오버에서 완주 하긴 했지만,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나의 자신에 무한 칭찬을 한다.
내년에 또다시 도전해야 하는 이유가 생기는 대회..ㅋㅋ
#korea50k
#ddc 동두천
kocrea 50K
아무런 준비도 없으면서 단지 트런을 해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당첨이 되어 나가된 첫 트런 대회
그것도 동두천 대회
화대종주,공룡능선도 했으니까 할수 있다는 무한한 자신감으로 나갓다가 완전 털린 대회
너무 덥고 병목도 심하고 업힐과 다운힐은 무한 반복이고,
일행들과 같이 가다가 매번 뒤쳐지고, 나의 한계를 무한 시험하면서 갔다.
그래도 컷오프(13:30분) 들어올거라도 자신하다가 마지막 2.5K 산을 넘어가는데 포기하게 되더라
1.5K 남기고 7분동안 열심히 달렷지만, 도저히 안될거 같아 마지막은 포기하고 그냥 걸어가는데 어떤분이 기록 측정 된다고 마지막 힘내라고 해서 마지막 또 달렸다.
13:36분에 도착햇다.
그래도 포기하지 하지 않고 완주해서 뿌뜻하다.
2026 Run your way Half Race Seoul
운좋게 당첨되어 처음 나가본 대회
전날 지방 내려갔다가 피곤한 몸으로 광화문으로 가는 버스에서 배번표를 안가지고 와서 ㅋㅋ 신랑 찬스로 배번표 받고 다시 광화문으로 Go Go
인파가 어마어마.. 싱글렛 입고 와서 너무 추운데 희영님이 준 우비로 추위를 달래고 있는데 나의 출발조 D그룹에서 출발도 못하고 E그룹에서 출발했다.
계속 비와 바람과 싸우면서 완주한 대회
하프 PB 달성하고 너무 뿌뜻한 대회..
그치만 짐 찾는데 1시간 걸린듯
거기서 더 추운 대회였다..ㅋㅋ
혼의여정 2026.02.22 태백산
설산이 아닌 날씨좋은 태백산..ㅋㅋ
안내산악회를 타고 유일사주차장 도착하여 멤버들과 인사하고 산행 시작
얼음이 많아서 아이젠 신고 산행.
장군봉부터 바람이 너무 불고 정상은 더더욱 바람이 많이 불어서 사진만 찍고 해산..ㅋㅋ
#혼의여정7기 #컴포트
26.1.25 한라산
8시부터 성판악에서 출발해서 상고대 실컷 보면서 올라갔다.
날씨요정들과 함께해서 그런가 너무 이쁜 한라산
그치만 백록담 정상에서 칼 바람에 너무 놀랬지만, 멋진 한라산으로 눈으로 실컷 보고 왔다.
내려올때는 관음사 쪽으로 내려오는 더더욱 상고대가 멋진 실컷 구경하고 눈속에서 누워서 사진도 찍고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혼의여정7기#뭔가이룰려면망설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