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을 이해하고, 관절을 안정화하며
확보된 범위를 제어하고 연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정규 클래스에서 다루는 움직임
-어깨 관절 움직임과 견갑 안정화
-고관절 회전과 골반 제어
-발목 가동성과 지지
-흉추 회전과 신전
-척추 분절 움직임
-end range control
-저강도 로딩을 통한 움직임 연결
-관절을 지지하는 근육 사용 훈련
📍켄스트레치를 기초와 제어 로 구분하여 수업을 진행합니다. 링크를 통해 자신에 목표에 맞추어 클래스를 신청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담이 필요하실 때,
카카오톡 채널 귤녀홈짐 메세지 / dm을 주세요 :)
자세한 프로그램안내와 일정은 프로필 링크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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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구간에서 힘을 제어 하고 어디에 힘을 써야 하는지
몸을 움직이는 의도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가동성 훈련에 특징이다.
고관절을 위한 전제조건들은 세밀하게 생각하면 정말 다양한데, 우리는 일상에 움직임을 목표로 고관절 신전 , 외전 , 굴곡 , 내회전 , 햄스트링 , 발목 의 가동범위를 확장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회전되는 골반을 제어하기 위해 복압도 훈련하고, 자신에게 가장 약한 부분을 능동적인 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끈임없이 운동 중이다. 무엇보다 즐겁게!😁🙋♀️
숨 쉬기, 정말 중요하죠.
요즘 저의 관심사는 숨을 잘 쉬는 거에요.
깊은 호흡을 위해서는 등의 가동성이 중요합니다.
큰 근육의 깊은 안쪽에 위치해 있는 호흡근은 관절과 뼈에 가까이 있기에 관절의 가동성이 좋아지면 함께 좋아지기 마련이에요.
깊은 호흡이 이루어 지지 않으면 산소 섭취량도 낮아져 산소를 이용한 에너지 대사도 떨어지게 되고 무엇보다 어깨와 목, 등도 과한 긴장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유난히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플 때는 더 열심히 돌리고 호흡하다 보면 한결 가벼워짐을 느껴요.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에서 숨 한번 깊게 쉬고 후련히 뱉어낼 수 있는 찰나를 위해서🍀
킨스트레치 팀을 운영한지 2년이 넘어가고 있다. 기존 그룹 운동을 하면서 폭 넓은 시간속에 자유롭게 오시는 운동 시간들이 운동에 결과를 내기가 어렵다 라는 판단으로 시작하게 된 킨스트레치 팀이다. 운동은 지속성이 중요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컨디션에서 매일 훈련하는게 필요하다. 우리 몸은 가동범위를 통해 팔다리 사용하는데 , 가동범위에 제한이 걸린다면 얼마나 피곤하고, 불편하겠는가 노동이 많은 만큼, 내 몸을 건강하게 훈련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대부분 킨스트레치가 삶에 일부가 되어
일주일에 1번은 정해진 요일에 우리는 모이고 있다. 어느 덧 함께 한 멤버분들도 2년이 넘어가고 있다. 가동성의 깊이를 위해 새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가동성기초 훈련 ]
*인지 내가 어떠한 관절에 움직임이 부족한지 , 불편한지 이해하고, 내 몸을 관찰하며 몸에 움직임 기초를 쌓는 시간이다.
가동성에 기초 동작과 몸을 움직이는 이론들을 상세하게 설명 들으며 가동범위를 확장해 나간다.
[제어 클래스]
저강도 로딩을 통한 움직임을 만든다. 확장된 가동범위를 사용하는 훈련을 할 예정이다.
나에 가동범위를 힘으로 지켜내고 , 힘을 성장 시킬 수 있다.
누구보다 몸을 잘 사용하는 우리가 될 것이라 상상해본다.
운동에 목표가 명확할 수록 움직임에 확신이 있고
좋은 결과를 통해 움직이는 하루하루가 더 즐거워질 것이다.
곧 5월 팀 시작되는데 ,
내 몸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즐기고,
이 운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는 에너지가 건~ 강 하셨으면 좋겠다
*5~6월 팀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가능해요. 또는 메세지 주시면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가 보 자 귤!
자기관리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트레이너인 저는 ‘열심히’ 운동하는 게 곧 자기관리라고 생각했어요.
’건강하려면 당연히 운동해야지.’ 라는 생각에 그 의미를 크게 생각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무엇보다 ‘열심히’라는 단어가 주는 성취감이 ‘자기관리’와 잘 어울린다고 믿었어요.
그러다 문득 생각이 깊어지며 자기관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스스로의 컨디션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방법“
단순히 땀을 흘리는 것을 넘어, 내 몸의 마디마디를 의지대로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 그렇게 스스로의 컨디션을 높이고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생기면 내가 나를 통제할 수 있고 원하는 삶을 살수 있는 주도권이 주어지는 것 같아요.
자기관리의 많은 방법있지만 건강한 신체가 주는 이 확실한 통제력은 삶을 지탱하는 가장 분명하고 강력한 힘이 되더라구요.
‘열심히’도 좋지만 그 무게감은 잠시 내려놓고 내 몸을 내 뜻대로 다룰 수 있는, 나를 나답게 만드는 ’자기관리‘에 집중해 봅니다.
지속적으로 체험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몸에 대한 고민을 자세하게 듣고, 필요한 몸에 기능을 찾아 개선하는데 집중 하고 있습니다.
📍킨스트레치가 필요한 이유는,
자신에 체형에 대한 문제점들을 찾지 못하거나, 운동방법을 명확하게 모르기 때문일거에요.
다양한 목표들이 있지만 운동을 시작하고 ,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나에 가동범위를 체크하며 체형을 점검하고 훈련하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윤희선생님의 체험 티켓이 오픈되어 있어요.
고관절, 어깨, 척추, 허리 , 발목 원하시는 운동을
선택하여 운동을 즐겨보세요!
📍신청 :네이버스마트스토어 ‘귤녀홈짐 ’ /
프로필 링크- 클래스 신청 -1:1가동성 원데이
🍊🏠
킨스트레치를 그냥 즐겼으면 !
제가 생각하는 움직임은 일상 동작을 더 편하게 만드는 것 이에요. 가동범위가 좋아지면 팔들기, 뒤돌아보기 , 앉았다 일어나기, 물건을 꺼내고 들어올리기 같은 기존 움직임이 버겁지않고 안정적으로 힘을 사용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시작 할 때 킨스트레치를 즐겼으면 합니다☺️🧡
킨스트레치!
우리는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운동을 시작합니다.
아프지 않고 더 편하게 움직이고,
내 몸이 할 수 있는 움직임을
오래 지켜내기 위해서요.
많은 분들이 변화를 체중으로 확인하지만
저는 킨스트레치가 몸을 쓰는 방식을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관절의 가동범위를 회복하고,
그 범위를 내 힘으로 지켜내는 과정은
몸의 기능뿐 아니라 몸의 모습에도 분명한 변화를 만듭니다.
5월 킨스트레치 클래스 시작해요!
나에 체형에 맞추어
기초와 제어 클래스를 준비했어요.
📍프로필 링크를 통해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우리 함께해요!
저는 스트랭스 훈련을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무거운 무게를 성공했을 때 엄청난 성취감이 있어요👍
고중량을 다룰 때 관절의 가동성이 나오지 않는데 눈에 보이는 자세만 고집하다 다쳤던 경험이 있어요. 스스로의 움직임을 끝까지 컨트롤 할 수 있어야 안전하게 무게를 다룰 수 있더라구요🏋️♂️
오랫동안 같은 동작을 연습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는데로 움직임이 나오지 않는다면 본질적인 관절의 움직임을 느껴보고 컨트롤 해보는 경험이 필요해요.
그리고 그 감각들을 연결하는 방법까지 알게 되면 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을 거에요🪽
킨스트레치 5월 클래스 수강 신청이 다음 주 시작됩니다.
킨스트레치는
단순히 몸을 늘리는 운동이 아니라,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회복하고
그 범위를 내 힘으로 써낼 수 있도록 훈련하는 수업입니다.
몸이 뻣뻣하게 느껴지거나,
움직임에 제한이 있거나,
운동을 해도 늘 비슷한 불편함이 남아 있다면
한 번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이 처음 가졌던 고민과, 수업을 통해 달라진 부분들을 리뷰를 통해 나눠주수 있나요? 부탁드리곤 하는데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누군가에게 큰 용기가 되기도 한다는 걸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
실제 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 귤녀홈짐 리뷰도 함께 봐주세요 ;)
최근 어깨 통증으로 로우를 어려워 하시던 회원님을 만났다.
운동 중 통증이 생겨 그 후로는 꾸준히 오래 하시던 운동을
처음으로 꽤나 길게 쉬시다 이렇게 왔다고 했다.
운동 중 발생하는 통증 앞에 우리는 종종 무력감을 느낀다.
좋아하는 운동인데 통증으로 인해 한발 물러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나또한 늘 공감과 함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래서 다시 시작했음에 온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속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오랜만에 해도 느껴지는 통증에 이 동작은 안될 것 같다며 나를 바라보던 회원님이 등 자극이 느껴진다며, 이렇게 할 수 있을 지 몰랐다며 너무 좋아하시는 표정으로 바뀔 때, 나는 또다시 이 일의 이유에 대해 생각했다.
통증을 두려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로인해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통증이 방향이 될 수 있으니 함께 찾아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