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경 Hakyung Jun

@hakyhaky0

Ankles under blanket 🛠️Art Director in @vanart.kr ⚠️My website will be updated to newer version....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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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무대에서 삼삼한 맛 내려면 평소보다 짜고 볼드하고 앙칼지게 한다. 하고 싶은 말 할 자유를 무언가와 맞바꾼 삶들을 곁눈질하며..반복재생 안되는 감사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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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쪼매 늦었지만 25년 여름부터 시동걸어서 연말까지 음악무대로 꽉 채워서 마무리했습니다. 음악과 얽힌 비주얼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의도의 현현이라 이미 거기 응한 동료들을 똘똘 뭉치게 하는 임무가 있다고 생각하며 만들었다. 과도한 손노동의 즐거움 절대 양보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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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춤추는 은혜 @woneunhye.kr 를 위한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송송 뚫린 동그라미를 따라 손끝으로 리듬을 만지다 보면 몸을 움직이고 싶어질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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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저전력모드의 계절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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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설날맞이 붉은말 보냅니다🍷사랑해요 올해는 더 자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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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신년맞이 패러다임 분리수거하다가 건져올린 문장: 오직 변태만이 살아남는다. 현대인(사실 한국인)의 가학적 도시견디기를 피할 수 없다면 기왕 갈때까지 감에서 기쁨을 찾고, 그러면 곧 생존한단다. 손바닥 안의 대지위에서도 그러하다. 이 말을 확인하는 4분기를 보낸 것 같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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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해 넘어가기 전에 릴리즈 된 것들 공유합니다. 숙제가 밀리면 누가 채찍질해줘잉.. 얇게 세상을 포 떠낸 기분에 뿌듯해하며 평면의 균형을 찬양하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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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And in the heart of the arrow that points to you is the heart of every daisy saying she love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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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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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누가 이사를 세번이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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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여름동안 릴리즈 완료된 것들🎱••원래 제 집인 양 태연하게 심기 모니터에 손 넣어서 꺼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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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