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매 늦었지만 25년 여름부터 시동걸어서 연말까지 음악무대로 꽉 채워서 마무리했습니다. 음악과 얽힌 비주얼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의도의 현현이라 이미 거기 응한 동료들을 똘똘 뭉치게 하는 임무가 있다고 생각하며 만들었다. 과도한 손노동의 즐거움 절대 양보하고 싶지 않아........
신년맞이 패러다임 분리수거하다가 건져올린 문장: 오직 변태만이 살아남는다. 현대인(사실 한국인)의 가학적 도시견디기를 피할 수 없다면 기왕 갈때까지 감에서 기쁨을 찾고, 그러면 곧 생존한단다. 손바닥 안의 대지위에서도 그러하다. 이 말을 확인하는 4분기를 보낸 것 같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