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든 도쿄여행🇯🇵🍜🗾🥢💴
1. 이치란 아트레 우에노 야마시타구치점 一蘭 アトレ上野山下口店
-이제 다시 안 가도 될듯한 나의 추억 이치란
2. 유니클로 도쿄 ユニクロ TOKYO
-그놈의 가디건찾느라 여기서 힘 다 뺌
3. 칼디커피팜 신바시점 カルディコーヒーファーム 新橋店
-다음엔 칼티 더 털어오기 약속 또 약속
4. 츠키시마 몬자 스트리트 月島もんじゃストリート
-그냥 도쿄역쪽에서 먹지 뭘 또 스트릿까지 가겠다고, 한번 가봤으니 다신 안 가봐도 될듯하지만 또 먹고싶은 몬자야키
5. 도미 인 프리미엄 도쿄 고덴마초 ドーミーインPREMIUM東京小伝馬町
-역시 도미인계열은 지친몸을 달래주기에 넘나 적합.
첫날의 총평 : 생일 기념여행으로 대차게 떠난 도쿄여행은 이동동선까지 정확하게 계획해서 가지않으면 이만오천보는 기본이고 너무 다리아프고 힘들어서 여행이 아닌 극기훈련을 맛보게 된다. 앞으로 극기훈련은 사양할게 :)
너무 좋아서 또 가려고 기록하는 제주도 장소들💙
1. 모든 안주가 맛있고 깨끗한 맥주맛집 *우미노식탁*
2. 아기자기 소품 구경하고 구매하기 좋은 *시키협재점*
3. 이탈리아 파스타 찐맛집 *맘마리아제주*
4. 싱싱한 회 직접 썰어주는 *한림수협다목적어업인종합지원센터*
5. 고양이 맛있고 커피가 귀여운 *볼수록제주*
6. 인생 보말칼국수 맛집 *한림칼국수*
7. 제주도 숙소중 가장 좋았던 *스테이매기*
유난히 바쁘고 찬란했던 2025년의 겨울이였고, 변화무쌍했던 한해를 나는 참 잘도 견뎌냈다. 친했던 인연들과는 더더욱 끈끈해질 수 있었고, 케일라베넷이라는 늘 꿈꿔왔던 회사에 입사해 많은것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더 넓은세상을 알게되고 또 배웠으며, 안 좋은 일들도 겪으며 내 자신을 더욱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과욕필망이라, 욕심은 덜되 열심히하고 내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 2026년 끝에서도 나를 돌아봤을 때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는 한해가 되길, 내 주변 모든이들 그리고 말 못하는 생명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찬란한 한해가 되길. 기도해보며 올리는 늦은 뒷북 2025마무리.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