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r light ul3
사무실에서 몇 컷 사용 예시 사진을 찍어보았다.
랜턴 쉐이드부터 후면 자석 부착 사용까지 사실 빠지는 구석이 없이 “이거 있으면 편하겠지?” 하는 기능은 거의 다 있다고 보면 된다.
- 사용하면서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USB-C 타입 충전구의 실리콘 커버가 조금 느슨하게 빠진다는 것.
- 장점이자 단점인데, 모드가 많고, 원하는 모드를 찾기에 여러 번을 눌러야 하는 점.
야외에서 2회~3회 정도 사용했는데 좋았다. (너무 심플한 경험기)
다년간 이런 조명의 추세를 보면 점점 완성도가 좋아지고 있고, 세분화하자면 무게, 디자인, 사용시간, 세심한 기능(빛 온도의 다양함)이 균형감도 너무 좋다.
올해는 더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될 거 같다.
#hexarlight #헥사라이트UL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