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콜 공지
오늘(4월 20일) 군산북페어 참가 신청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자정 마감 시간까지 신청하실 분을 포함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모든 신청은 신중하게 검토할 것이며, 예정한 대로 5월 19일 혹은 그 전에 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산북페어 2026
2026. 8. 28~30(8. 28: 포럼, 8. 29~30: 마켓)
군산회관
공지
군산북페어 2026 참가 신청 D-6
FAQ
Q. 참가사를 선정하는 기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신청자의 활동성과 방향을 고려하게 됩니다. 왕성한 출판 성과를 보여주는 한편, 출판 공동체 나아가 사회에 창조적 영감을 주는 신청자를 관심 있게 검토합니다. 또 하나 지역 안배입니다. 참여자의 근거지가 가능한 넓게 분포되도록 노력합니다.
Q. 올해 진, 만화 부문을 신설했습니다. 왜?
둘 다 우리나라 북페어에서 독립적인 위상으로 인정받지 못한 분야입니다. 진의 경우 출판의 자유와 확장이라는 맥락 위에서, 진 출판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와 국제 전시, 마켓을 진행합니다. 군산회관이 아니, 구도심 요지에서 열리는 만화 마켓의 경우 독립 만화 출판가들의 작업물과 목소리가 섞이는 페스티벌형 마켓을 구상 중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Q. 단행본과 진 모두 출판합니다. 어디에 신청하는 게 좋을까요?
역점을 두는 부문에 신청하면 됩니다. 필요한 경우 주최 측에서 추후 참가 부문 문제에 대해 개별 논의드릴 수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군산북페어 참가 신청 접수중(총 180부스)
신청 기간: 3. 30~4. 20
신청 -> 프로필 링크
군산북페어 2026
2026. 8. 28 - 30(28일: 포럼, 29-30: 마켓)
군산회관
공지
군산북페어 참가신청 D-12
군산북페어 2026은 세 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진 마켓 신설
DIY 문화, 상업출판 바깥의 자주출판을 상징하는 진(zine)을 위한 독립적인 마켓을 신설합니다. 관련 국제 전시와 워크숍 등이 개최될 수 있습니다.
✔️만화 마켓 신설
한국 독립 만화계에서 활약하는 젊은 만화가와 만화 그룹 20팀이 벌이는 축제형 마켓입니다. 구도심 일명 히로스 가옥과 마주한 말랭이마을의 문화 공간 이야기마당에서 열립니다. 만화가들의 릴레이 토크 등이 함께 합니다.
✔️포럼
오늘의 출판 산업과 북페어 문화를 가로지르는 복수의 포럼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마켓 하루 전, 8월 28일(금) 열리는 포럼의 목표는 주제에 대한 유용한 레퍼런스를 관련 신(scene)에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군산북페어 참가 신청 접수중입니다. 총 180 부스가 참여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가 신청 기간: 3. 30 - 4. 20
✔️신청 -> 프로필 링크
군산북페어 2026
26. 8. 28 - 30(28일: 포럼, 29-30: 마켓)
군산회관
2025 군산북페어 감사의 말
북페어에 보내 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보다 진일보한 프로그램과 운영을 목표로 했고, 전반적으로는 고무적이었지만, 몇 가지 과제도 남긴 행사였습니다.
다음 회차에서는 조직과 기획을 일신해 그동안 성과를 발판 삼아
북페어 문화를 선도할 만한 행사가 되길 바라봅니다.
북페어에 참여한 120여 출판사과 서점 및 기관, 주최 역할을 맡아 헌신한 군산시립도서관, 협력에 힘써준 군산회관, 토크 프로그램에 참여해 생각을 나눠준 발표자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할을 해 준 자원봉사자들, 마지막으로 북페어를 빛내 주신 1만 여 방문객들에게 감사 인사 전합니다.
새로운 진용과 계획이 갖춰지는 날,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2025 군산북페어 운영위원회
군산북페어 2025 2일차
8월 30일 - 31일 양일간 진행한 군산북페어. 이틀 총 방문객 9,800명으로 집계하며 성황리에 종료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Sharing, Caring, Publishing"
군산북페어는 책을 통해 더 나은 삶과 세상으로 향해 갑니다.
GSBF.KR
군산북페어 2025 1일차 현장 스케치
오픈전부터 약 300여 명의 대기줄로 뜨거움을 엿볼 수 있었던 2025년 군산북페어. 첫 날 방문객 약 5,00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군산북페어는 북마켓을 넘어 작가와의 만남과 토크, 출판 관련 전시와 이벤트, 참가사 사이의 교류에 초점을 맞춘 ‘페스티벌형’ 북페어입니다.
작년의 관심을 이어받은 북페어가 되었을까요?
내일도 군산북페어는 그 뜨거움을 이어갑니다.
현장기록
임효진 @seoul_journal
군산북페어 2025
8.31.(토)-8.31.(일)
11:00-19:00
군산회관
DJ 소개
군산북페어 2025의 무드를 완성해 줄 디제잉을 맡은 DJ를 소개합니다.
이틀동안 두 명의 DJ가 선보이는 라이브 디제잉을 기대하며,
내일 만나요!
🎧8.30.(토)
박다함 / DJ YESYES
DJ YESYES는 음악을 상황에 맞춰 플레이합니다. 군산북페어를 생각하며 모은 음악들을 플레이합니다. 키워드로 이야기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유닛 - 연대 - 시선 - 세상 - 협업 - 동료 - 유머 - 상상 - 틈 - 실천 - 시간 - 경계 - 고집 - 수집 - 여행 - 감정
@parkdaham
🎧8.31.(일)
백강현 / 닌겐페이퍼프레스
타고향에서 내 지역의 음악을 만나는 일만큼 반가운 때가 없는 것 같습니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과 읽는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군산으로 모인 만큼, 조금 넓은 의미로 ‘세상의 음악’을 틀어볼까합니다. 아일랜드 서부의 음악,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음악, 칠레 중부 농촌의 음악, 아이누에서 전해지는 음악, 홍콩 배경의 음악, 중국 문화에서 발상된 음악, 군산을 떠올린 음악 등 그리고 가끔 베테랑 작곡가들의 미묘하고 엉뚱한 음악도 있습니다. 책을 보다 우연히 반가움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ningenpaper.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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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북페어 2025
8.30.(토) 11:00 - 19:00
8.31.(일) 11:00 - 18:00
군산회관
GSB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