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 N ROLL, LOVE, PEACE
27min 59sec
세상이 망했으면 좋겠다고 쉽게 말하는 시대다. 영화는 불만과 분노로 뭉친 청춘들이 복수를 실행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그러나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것은 파괴가 아니라 서로의 존재다.
We live in a time of youthful despair and nihilism, where the phrase “I just wish the world would end” gets thrown around casually. This film follows a group of outcasts, united by frustration and anger, as they set out to take revenge on the world through small, chaotic acts of revenge. Yet what they ultimately discover is not destruction, but each other.
[CAST]
루피 피지융
히로 홍성호
재키 신준우
춘삼 김소윤
키보 정연웅
보비 이원영
[CREW]
각본/감독 박창환
각색/1st조감독 김한범
스크립터/2nd조감독 김예겸
3rd조감독 류지윤
프로듀서 유수현, 이현원
라인프로듀서 김현겸
제작부 이희찬
촬영감독 최영우
촬영팀 박건희, 정석환, 김현수, 박영대
조명감독 박성훈
1st조명팀 윤희재, 민성현
2nd조명팀 염승혁, 배상윤
3rd조명팀 정성우, 손지원
미술감독/소품 이정수
미술소품팀 이찬구, 노위찬, 서지연, 유정현, 양철순, 오지현, 이민혁
의상 김민호
동시녹음 장종엽
데이터매니저 손서희, 강형규[TOMERA]
편집 손서희
색보정 강형규[TOMERA]
음악/사운드디자인 최혜리[SUZO]
기타리스트 HAKU
비주얼디자인 슈퍼바이저 파란지
비주얼디자인 솔드아웃, 박창기
번역 MARK BRAZEAL
배급 FUNNYCON
크리에이티브&프로젝트매니저 SOZE
기물지원 이경진실장님
촬영장비지원 VOIID
조명장비지원 오종환 조명감독님 [HIGHLIGHT]
제공 STUDIO GA.ZE
제작 okbut
Thanks To.
명품밥차 박철우 대표님, 권민지, 최유진, 한정길, 정명교, 방유은, 오성민 조명감독, 이화진 PD, 김태희, 신민철 미술감독님
네 꿈도 어쩌면, 지구멸망!
(Maybe Your Dream is…The End of the World too!)
보드게임 써클, 이름하여 ‘레볼루션 어게인!’으로 모인 아픈 청춘들은 지구가 멸망해버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된다. 불만으로 가득 찬 이들은 보드게임을 통해 지구에 존재하는 더러운 놈들을 향한 복수를 차례대로 계획하고 실행한다.
A group of disaffected youths, bonded by a shared desire to see the world crumble, form a board game club called Revolution Again! Using games as a ritual and structure to choose the next targets to get revenge on from among the “worst” people in their everyday lives.
Screenplay & Director
24년 12월 기획, 25년 2월 캐스팅, 25년 12월 촬영까지.
현실적인 조건과 시간에 부딪히며 긴 시간 준비해온 작품.
파주, 고양, 서울, 인천 수도권 8곳의 로케이션, 시나리오 속 13개의 공간을 담았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몸과 마음으로 달려와 숨을 불어 넣어준 친구들, 스태프, 배우님들 덕분에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1년 동안 머릿속에서 함께 살아온,
루피, 히로, 재키, 춘삼, 키보, 보비, 밀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