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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P | Gwangju Media Art Platform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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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UNESCO Media Arts Creative City [현재전시] <완전한 것들의 틈> 05-07.-07-15./제 1, 2, 3 전시실 광주-라이프치히 기관교류전 <기억의 출발: 흙먼지가 가라앉은 뒤> 4.16.-7.15. /제4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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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전시] 광주-라이프치히 기관교류전 <기억의 출발: 흙먼지가 가라앉은 뒤> 개최 - 참여작가 이세현(@missemma_802564 ) 정다영(@dyjst_01 ) 크리스토프 블랑켄부르크(@christophblankenburg ) 파울라 아발로스(@paula.abalos ) 슈테판 후르티히(@stfnhrtg ) 전시총괄: 김허경 전시기획: 김하나·올가 보스트레초바(@wwwolga ) 전시지원: 황예진 자문: 디터 다니엘스 협력: 독일 라이프치히시 국제교류국 - 광주-라이프치히 기관교류전 《기억의 출발: 흙먼지가 가라앉은 뒤》 2026.4.16. - 7.15. G.MAP 제4갤러리·미디어파사드월·광주송정역파사드(제5권역) 개막식: 26.5.7.(목) - [Current Exhibition] Gwangju–Leipzig Exchange Exhibition As the Dust Settles 📍 G.MAP Gallery 4, Media Facade Wall,Gwangju Songjeong Station Facade 🗓 Apr.16.– Jul.15.2026 🎉 Opening ceremony: May 7. 2026 - Artists Lee Sehyun Jung Dayoung Christoph Blankenburg Paula Ábalos Stefan Hurtig Director: Kim Heokyung Curator: Kim Hana · Olga Vostretsova Coordinator: Hwang Yejin Advisor: Dieter Daniels Partner: City of Leipz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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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2026 5·18기념 미디어아트 특별전 《완전한 것들의 틈》 개최 보고 -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이하 G.MAP)은 2026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전시로 《완전한 것들의 틈》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현대적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자리가 되고자 마련했다. 이를 위해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에서 현대 사회, 과거와 현재까지 역사 중 한 지점을 포착하고 거기서 경험했거나 관철하고자 하는 바를 보여준다. ‘완전한 것들의 틈’은 고정불변하거나 대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였던 완전한 것이나-또는 그렇게 보이는 체계 속에서 예술가의 예리한 시선으로 포착해 낸 미세한 균열을 의미한다. 동시대 작가들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이 속한 시스템과 체제에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이들이 역사 속의 한 지점이나 현대 사회에서 직접 경험과 관찰한 바를 작품에 투영한 것이 이번 전시의 시작점이다. 특히 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의 발원지로, 이를 통해 우리나라 현대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곳이다. 5월 광주의 현장과 기록은 많은 예술인들에게 현실을 다시 바라보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전시는 5월 정신과 마찬가지로, 현실을 자각하고 변화를 일으키거나 새로움을 끌어내고자 했던 정신성을 구심점 삼아 이것이 동시대 미술로 어떻게 보일 수 있는지 탐구한다. 역사적 아픔, 문화적 차별, 국제 사회 속 충돌, 새로움에 대한 도전과 갈망 등 여전히 해결할 숙제가 산적된 현실 이면을 끄집어내는 작품을 소개하여 미술이 제도적 답습만이 아니라 현실에 대한 재인식을 도와줄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 참여작가 권승찬, 강수지·이하영, 문경원, 윌리엄 켄트리지, 이용백, 가브리엘라 골더, 올리아 페도로바, 사하르 호마미, 장민승, 처지엔취안 - 2026 5·18기념 미디어아트 특별전 《완전한 것들의 틈》 2026.5.7. ~ 7.15. G.MAP 제1, 2, 3전시실 개막식: 26.5.7(목) [Exhibition Announcement] May 18 Gwangju Democracy Movement Media Art Exhibition The Gap Within The Whole Artists Gwon Seungchan, Kang Sooji·Lee Hayoung, Moon Kyungwon, William Kentridge, Lee Yongbaek, Gabriela Golder, Olia Fedorova, Sahar Homami, Jang Minseung, Che Jianquan Curated by Lee Hyeokjin - The Gap Within The Whole 📍 G.MAP Gallery 1, 2, 3 🗓 May.7.– Jul.15.2026 🎉 Opening ceremony: May 7.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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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2026년 상반기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 전시장 관리 기간제근로자를 아래와 같이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 채용 개요 ] ○ 채용인원 : 1명 ○ 근무기간 : 2026. 5. 22. ~ 7. 15. ○ 근무장소 :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 전시실(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338번길 10) ○ 근무시간 : 11:00~18:00(1일 6시간) ※ 점심시간 제외 - 주간근로 : 매주 화~일요일/ 주 6일(주 36시간) - 휴 무 일 : 매주 월요일(휴관) ○ 업무내용 : G.MAP 전시장 관리 - G.MAP 전시장 관리(작품 안내 및 작품 보호) - 관람객 응대 및 안전관리 ○ 보 수 : 79,818원/일(2026년 市 생활임금 시급 13,303원 적용) - 주휴수당 별도, 4대 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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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5·18기념 미디어아트 특화전 《완전한 것들의 틈》 개최를 맞아 광주시립오페라단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 〈공명〉을 개최합니다. - 행 사 명: <완전한 것들의 틈> 기념 광주시립오페라단 기획공연 〈공명〉 - 일 시: 2026.05.19(화) 16:00 - 장 소: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광주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10) - 주 최: 광주예술의전당 - 주 관: 광주시립오페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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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통합 개막식 및 전시 안내] 통합 개막식: 2026. 5. 7.(목) 오후 4:00 장 소: G.MAP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전시 기간: 2026. 5. 7.(목) ~ 7. 15.(수) 전시 구성: 《완전한 것들의 틈》: 제1~3전시실 《기억의 출발: 흙먼지가 가라앉은 뒤》: 제4전시실, 미디어 파사드 월, 광주송정역 파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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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G.MAP 전시장 관리 기간제근로자 채용] ○ 채용인원 : 2명 ○ 근무기간 : 2026. 5. 7. ~ 7. 15. ○ 근무장소 :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 전시실(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338번길 10) ○ 근무시간 : 11:00~18:00(1일 6시간) ※ 점심시간 제외 - 주간근로 : 매주 화~일요일/ 주 6일(주 36시간) - 휴 무 일 : 매주 월요일(휴관) ○ 업무내용 : G.MAP 전시장 관리 - G.MAP 전시장 관리(작품 안내 및 작품 보호) - 관람객 응대 및 안전관리 ○ 서류접수 : 2026. 4. 6. ~ 4. 8. * 문의 062-613-6123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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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개최보고] 광주-라이프치히 기관교류전 <기억의 출발: 흙먼지가 가라앉은 뒤> 개최 -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은 광주광역시와 독일 라이프치히시와의 기관교류전《기억의 출발: 흙먼지가 가라앉은 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광주와 라이프치히 두 도시가 겪어온 역사적 변혁의 시간을 현재와 미래의 렌즈로 조망한다. 5·18 민주화운동과 독일 평화혁명이라는 두 도시의 사건은 오늘날까지도 도시의 기억과 공간에 깊은 흔적으로 남아 있다. 전시명 ‘흙먼지가 가라앉은 뒤(As the dust settles)’는 사회·정치적 사건 이후의 시간과 풍경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본 전시는 기억과 장소라는 매개를 통해 두 도시에 어떠한 잔흔을 남기고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한다. 또한 ‘기억의 출발’에서 ‘출발(Aufbruch)’은 단순한 이동이 아닌, 새로운 시대의 시작과 전환을 의미하는 독일어로, 변화 이후의 달라진 감각과 인식을 내포한다. 이번 전시는 광주와 라이프치히 작가들의 설치, 사진,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역사적 변혁 이후 도시가 간직한 기억의 층위와 그 흔적을 다각도로 살펴보고자 한다. - 참여작가 이세현 정다영 크리스토프 블랑켄부르크 파울라 아발로스 슈테판 후르티히 기획: 김하나·올가 보스트레초바 - 광주-라이프치히 기관교류전 《기억의 출발: 흙먼지가 가라앉은 뒤》 2026.4.16. - 7.15. G.MAP 제4갤러리·미디어파사드월·광주송정역파사드(제5권역) 개막식: 26.5.7.(목) - [Exhibition Announcement] Gwangju–Leipzig Exchange Exhibition As the Dust Settles Gwangju and Leipzig are two cities that became key locations for profound political change in South Korea and the former German Democratic Republic (GDR). Rooted in this shared history of democratic upheaval leading to transformation, the two cities have maintained an official cooperation partnership since 2011. The exhibition brings together artistic perspectives from Leipzig and Gwangju to reflect on the traces of political transformation in the present. Through video, photography, and performance, the works explore how memory, place, and personal narratives shape the relationship between past, present, and future. This Gwangju-Leipzig Exchange exhibition<As the Dust Settles: A Departure of Memory>focuses on the present in Leipzig and Gwangju while reflecting on the traces of the past through contemporary artistic perspectives that engage with current questions. Text: Kim Hana &Olga Vostretsova - Artists Lee Sehyun Jung Dayoung Christoph Blankenburg Paula Ábalos Stefan Hurtig Curated by Kim Hana · Olga Vostretsova - As the Dust Settles 📍 G.MAP Gallery 4, Media Facade Wall, Gwangju Songjeong Station Facade 🗓 Apr.16.– Jul.15.2026 🎉 Opening ceremony: May 7.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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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청년융합예술인 선정 작가전 제1회 《G.MAP 뉴웨이브》 전경 영상 – 삼킴] 삼킴은 미디어와 공연예술이라는 서로 다른 장르에서 활동해 온 예술가들이 결성한 콜렉티브다. 장르와 역할의 경계를 넘나드는 협업을 하나의 실험의 장으로 삼아, 각자의 영역에서 탐구해 온 문제의식을 교차시키고 이를 예술적 실천으로 종합한다. 이번 작업에서 이들은 ‘가상의 디지털 미생물’을 매개로 신체와 데이터, 물질과 비물질이 상호 침투하고 전이되는 상태를 실험한다. 변화의 축적과 조율은 하나의 수행 구조로 조직되며, 디지털 데이터는 신체적 행위와 결합하여 새롭게 감각되는 물질적 실체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삼킴은 미디어와 동시대적 신체성, 그리고 집단적 감각이 서로 얽히며 발생하는 매개의 가능성과 그 조건을 탐색한다. Saamkim is an artist collective operating at the intersection of media art and performance. Conceiving of interdisciplinary collaboration as a site of experimentation, the collective synthesizes the inquiries each member has pursued in their respective fields into a shared artistic practice. In their current project, Saamkim employs a "speculative digital microorganism" as a mediator to explore states in which body and data, the material and the immaterial, permeate and transform one another. This accumulation and modulation of change is organized as a performative structure, where digital data, through its entanglement with bodily action, is manifested as a newly perceptible material presence. Through this process, Saamkim investigates the conditions of mediation arising at the nexus of media, contemporary corporeality, and collective sensation. _ 삼킴, 제의적 발효 스코어(Ritual Fermentation Score), 2025, 퍼포먼스, 2채널 비디오, 실시간 영상 시스템, 센서 기반 인터랙션 설치, 혼합매체, 가변크기 (작품 구성도 이미지 시뮬레이션 c. 김시연) Saamkim, Ritual Fermentation Score, 2025, Performance, 2-channel video, real-time video system, sensor-based interactive installation, mixed media, dimensions variable (Artwork diagram image simulation c. Siyeon Kim) 영상: 가능한 창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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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제 1회 《G.MAP 뉴웨이브》 전시 연계 웹진 Vol.4 – 삼킴] 청년융합예술인 선정 작가전 제 1회 《G.MAP 뉴웨이브》 웹진 4호 ○ 〈제의적 발효 스코어〉- 인터뷰 해당 인터뷰 전문은 웹진 신청을 통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링크를 복사해 주변의 친구와 가족, 지인들에게 G.MAP의 웹진을 소개해 주세요. https://forms.gle/DvJEiZfqhRyyHxF18 ▶︎ G.MAP 뉴웨이브 전시정보 https://gmap.gwangju.go.kr/bbs/board.php?bo_table=exhibition&wr_id=203 ▶︎문의: 062-613-6145(G.MAP 전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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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청년융합예술인 선정 작가전 제1회 《G.MAP 뉴웨이브》 전경 영상 – 딥오션랩] ‘딥오션랩(Deepocean Lab)’은 광주에서 시작된 언더그라운드 전자음악·디제잉 커뮤니티 ‘심해(Deepocean)’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팀으로, 이번 전시에는 김다혜, 김희재, 이대로가 참여하였다. 지난 9년간 지역 청년들과 함께 전자음악을 매개로 파티, 라디오, 워크숍, 클래스 등 다양한 실험을 이어오며 하나의 문화적 장을 형성해왔다. 구시청 인근의 ‘심해랩(Deepocean Lab)’은 공연과 교육,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공존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디제잉을 매개로 사람·공간·기술이 얽혀 관계를 만들어가는 사회문화적 실천으로 확장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디제잉 문화를 감각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체적 기억을 축적하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Deepocean Lab is a team based on Deepocean, an underground electronic music and DJing community founded in Gwangju. For this exhibition, Kim Dahye, Kim Heejae, and Lee Daero participated as members of the team. Over the past nine years, Deepocean Lab has collaborated with local youth to experiment with electronic music through parties, radio programs, workshops, and classes, gradually cultivating a distinctive cultural scene within the region. Located near the former City Hall district, Deepocean Lab functions as an open platform where performances, educational programs, and community initiatives coexist. The team approaches DJing not merely as a musical practice but as a socio-cultural process in which people, space, and technology intersect to generate relationships. Through this practice, they understand DJ culture as a means of sharing sensory experiences and building collective memories within the local community. - 딥오션랩(김다혜, 김희재, 이대로), 공유된 환희, 2025, 비디오, 4시간, 가변크기 Dahye Kim, Heejae Kim, Idaero, Shared Euphoria, 2025, video, 4 hours, dimensions variable 영상: 가능한 창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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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제 1회 《G.MAP 뉴웨이브》 전시 연계 웹진 Vol.3 – 딥오션랩] 청년융합예술인 선정 작가전 제 1회 《G.MAP 뉴웨이브》 웹진 3호 ○ 〈공유된 환희〉삶을 전시장으로 옮기는 하나의 방식 (글. 딥오션랩) ○ 딥오션랩(김다혜, 이대로, 김희재) - 인터뷰 - 링크를 복사해 주변의 친구와 가족, 지인들에게 G.MAP의 웹진을 소개해 주세요. https://forms.gle/DvJEiZfqhRyyHxF18 ▶︎ G.MAP 뉴웨이브 전시정보 https://gmap.gwangju.go.kr/bbs/board.php?bo_table=exhibition&wr_id=203 ▶︎문의: 062-613-6145(G.MAP 전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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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전시연계이벤트 청년융합예술인 선정 작가전 제1회 《G.MAP 뉴웨이브》공식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선착순 60분께 업사이클링 카드지갑을 증정해 드리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 이벤트는 버려지는 일회성 폐현수막을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굿즈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N'DUP과 함께합니다. (@n.dup_official ) 🌊참여방법: @gmap.kr 계정의 DM으로 전시 관람 사진을 보내주세요. * 참여자 확인 후 굿즈 발송을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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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