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북펀드 1500프로를 달성한 허정윤 작가님의 @huhjungyoon <순록의 태풍> 동네책방 사인본 신청 주문 오픈합니다!!🥁🥁🥁
글로연은 새 책이 나오면 늘 동네책방을 위한 작가 사인본과 특별 굿즈를 만들어서 입고하고 있습니다. 독자님들이 동네책방에 가야 할 이유를 하나라도 더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시작한 이벤트였고, 온라인서점 이벤트는 그냥 넘어가도 동네책방에는 사인본 + 특별굿즈를 챙겨드려 왔어요.
예전에는 굿즈로 스카프, 마그네틱 이런 류들도 많이 만들었는데 작년부터는 상품 굿즈가 아니라 해당 그림책과 관련 있으면서 책 놀이 활동을 겸할 수 있는 만들기 키트에 집중하고 있어요. 아이들이든 어른들이든 함께 책을 더 깊게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면서요.
이번 <순록의 태풍>과 함께 동네책방을 위해 준비한 만들기 키트는 뭘까요? ㅎㅎ 순록의 태풍은 레이어링 페이퍼 아트로 장면들을 구현했거든요. 그래서 이번 책의 키트는 비록 페이퍼는 아니지만 이미지들이 겹겹이 쌓여 입체적인 느낌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끔 고안했어요.
받아 보시면 그냥 투병 미니 카드 4장이 들어 있을 거예요. 그 네 장을 큐알 설명에 따라 만드시면 각 장이 더해져 입체적으로 보이게 된답니다. 책의 한 장면은 수십 장이 겹쳐져 완성된 것이지만 네 장의 키트로나마 그 느낌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한정 수량)
견본을 받아보시고 싶은 책방은 댓글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독자님들께서는 가까운 동네책방을 태그해 주시면 견본을 보내드릴게요. (마감되었습니다) 책방 주문은 디엠으로 해 주시면 되어요.
사인본 + 만들기 키트 (8×6cm사이즈 투명 필름 4장 세트) 구입 가능한 동네책방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인본 마감되었습니다)
1. 원주_ 원주 글로연관 @kyungsoon_books (바름책방 내 @bareum_book ) (입고 완)
2. 서울_ 자작나무 책방 @jajaknamu_books_ (입고 완)
3. 서울_ 비플랫폼 @bplatform (입고 완)
4. 제주_ 벨벨왓 @bellbellwhat (입고 완)
5. 고창_ 고릴라책방 @gorilla_picturebook25 (입고 완)
6. 인천_그루터기책방 @stump_books (입고 완)
7. 대구_대구 글로연관 (레나의그림책정원 내 @lena_picturebook ) (입고 완)
8. 경기 광주_ 근근넝넝 @ggnnbooks (입고 완)
9. 서울_테레사그림책방 @teresabookshop (입고 완)
10. 당진_오래된미래 @jieunsug23 (입고 완)
11. 여주_수연목서 @suyonmokseo (입고 완)
12. 광주_예지책방 @yaejee_book (입고 완)
13. 금산_ 책방카페에서 @bookscafeeseo (입고 완)
14. 당진_ 한선예의꿈꾸는이야기 @seonyehan (입고 완)
15. 김포_책방짙은 @zitnbookshop (입고 완)
16. 안양_ 뜻밖의 여행 @surprising.books (입고 완)
17. 제주_ 북스페이스곰곰 @gomgom_jeju (입고 완)
18. 양산_ 놀다가게 @noldashop (입고 완)
.
들어보셨나요?
주식회사 서울국제도서전.
지난 70년 동안 대한민국 독자와 출판사가 가꾸어 온 공공의 행사인 우리나라 최대 책 문화 축제, 서울국제도서전이 몇 년 전부터 단 몇 명의 대표 주주가 있는 회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마치 대한민국을 누군가 주식회사 대한민국으로 슬쩍 가져간 느낌입니다. 이름만이 아닙니다. 이름을 가져간 이후로 드러내는 사익의 극대화에 출판계, 특히 중소출판사들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배제되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의 주인인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배려 역시 없습니다. 공공을 향한 책의 가치와 이념은 저 아래에, 투자와 순익 계산은 최고 우선으로 두는 주식회사 서울국제도서전의 이러한 행태를 묵인한다면, 서울국제도서전은 한 기업의 이익 창출을 위한 행사가 될 뿐입니다.
이에, 깨어 있는 출판사, 출판인, 작가, 독자분들께 제안드립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의 공공성 회복을 촉구하는 출판인 선언문'에 연명함으로써 서울국제도서전이 공공성을 회복하여 진정한 모두의 책 축제로 길이 남을 수 있도록 호소해 주십시오. 프로필에 선언문 전문을 보시고 동의를 표할 수 있는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
.
야홋!!! 조수진 작가님 @jolly_books 의 <2053년 이후, 그 행성 이야기> 가 볼로냐도서전 2025 BRAW AMAZING BOOKSHELF - 지속 가능성 부문에 선정되었어요!!!! 수진 작가님께 큰 축하를 보내며, 이 책이 나오기 전부터 전국에서 응원해 주신 많은 독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2년에 처음 생긴 BRAW AMAZING BOOKSHELF 는 라가치상 멘션 이상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세계 출판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히 놀라운 책이라는 의미로, 선정 도서를 위한 특별전이 당해 볼로냐도서전에서 열려요.
BRAW Amazing Bookshelf 가 2025년부터 달라진 부분은 선정 도서 종수가 100권에서 150권으로 늘어났다는 점, 그리고 일반 BRAW Amazing Bookshelf 와 BRAW Amazing Bookshelf - Sustainability: 17 Goals for a Better Future (지속 가능성: 더 나은 미래를 위한 17가지 목표), 두 가지로 분야가 나뉘어졌다는 거예요.
<2053년 이후, 그 행성 이야기>는 지속가능성 부문에 선정되었고, 이는 UN이 정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17가지 목표를 가장 잘 다룬 책들로 2026년 초 뉴욕에 있는 UN 본부에서 별도의 전시회가 개최된다고 해요.
참고로 UN이 정한 지속가능성: 더 나은 미래를 위한 17가지 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빈곤 종식 : 모든 곳에서 모든 형태의 빈곤을 종식시킵니다.
2. 제로 헝거(Zero Hunger) : 굶주림을 종식시키고, 식량 안보와 영양 개선을 달성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장려합니다.
3. 건강과 웰빙 : 모든 연령대의 모든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웰빙을 증진합니다.
4. 질좋은 교육 : 포괄적이고 공평한 질좋은 교육을 보장하고 모든 사람을 위한 평생 학습 기회를 장려합니다.
5. 성평등 : 성평등을 달성하고 모든 여성과 소녀의 역량을 강화합니다.
6. 깨끗한 물과 위생 :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물과 위생의 가용성과 지속 가능한 관리를 보장합니다.
7. 저렴하고 깨끗한 에너지 : 모든 사람이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하고 현대적인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8. 적절한 일자리와 경제 성장 : 지속 가능하고 포괄적이며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 완전하고 생산적인 고용, 그리고 모두를 위한 적절한 일자리를 장려합니다.
9. 산업, 혁신 및 인프라 : 회복성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산업화를 촉진하며, 혁신을 육성합니다.
10. 불평등 감소 : 국가 내부 및 국가 간 불평등을 줄입니다.
11.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 사회 : 도시와 인간 거주지를 포용적이고, 안전하며,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하게 만듭니다.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 지속 가능한 소비와 생산 패턴을 보장합니다.
13. 기후 변화 대응 : 기후 변화와 그 영향에 대처하기 위한 긴급 조치를 취하세요.
14. 물속의 생물 :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바다, 바다, 해양 자원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하게 활용합니다.
15. 육지 생물 : 지상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보호, 복원하고 촉진하고,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고, 사막화와 싸우고, 토지 황폐화를 중단하고 회복시키며, 생물다양성 손실을 막습니다.
16. 평화, 정의, 강력한 제도 :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평화롭고 포용적인 사회를 촉진하고, 모든 사람에게 사법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고, 모든 수준에서 효과적이고 책임감 있고 포용적인 제도를 구축합니다.
17. 목표를 위한 파트너십 :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실행 수단을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활성화합니다.
#BRAWAmazingBookshelf #BRAWAmazingBookshelf_Sustainability #라가치상놀라운책장 #라가치상어메이징북쉘프 #2053년이후그행성이야기 #조수진작가 #글로연 #볼로냐도서전2025 #지속가능성
안녕하세요. 참가사 여러분.
2026 서울제대로도서전 기획/홍보팀입니다.
앞서 안내드린 참가사 소개 영상 〈말없이 공개하소서〉와 관련해 업로드 방식을 다시 안내드립니다.
〈말없이 공개하소서〉는 서울제대로도서전에 함께하는 참가사 여러분을 독자들에게 더 가깝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사전 홍보 프로그램입니다.
다만 내부 논의를 통해, 참가사 수가 많고 행사 준비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 모든 영상을 홍보팀에서 일괄 수합·편집·업로드하는 방식은 현실적으로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참가사 소개 영상은 아래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참가사 소개 영상 업로드 방식
1. 소개 영상을 참가사 인스타그램 계정에 직접 업로드합니다.
2. 업로드 시 서울제대로도서전 공식 계정(@seoul.real.bookfair )을 공동작업자로 초대합니다.
3. 서울제대로도서전 공식 계정에서 초대를 수락하면, 해당 게시물이 참가사 계정과 서울제대로도서전 계정에 함께 노출됩니다.
[공동작업자 초대 방법]
게시물 업로드 화면에서
사람 태그 → 공동작업자 초대 → @seoul.real.bookfair 검색 → 초대
순서로 진행해 주세요.
일정상 부득이하게 업로드 방식을 변경해 다시 안내드리게 되었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짧은 소개 영상들이 하나씩 모이면, 서울제대로도서전에 함께하는 참가사들의 얼굴과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더 생생하게 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6 서울제대로도서전 기획/홍보팀 드림
#서울제대로도서전 #공지 #말없이공개하소서
5월 16일, 여주의 아름다운 복합문화공간인 수연목서 @suyonmokseo 에서 열린 허정윤 작가님 @huhjungyoon <순록의 태풍>북토크에 함께해 주신 독자님들과 이규철 사진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북토크는 3시부터였지만 공간과 전시 감상, 그리고 서로 반가운 독자님들과 작가님의 만남은 그 이전부터 이어졌어요. 전국 각지에서 오신 허정윤 작가님의 팬 독자님들과 글로연 아름다운독자님들의 만남의 장이기도 해서 더 특별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정윤 작가님 찐팬 독자님은 과일컵을, 글로연 아름다운독자님은 쿠키세트를 참가자 전원에게 선물로 챙겨 주셔서 얼마나 더 감사하고 훈훈했는지 몰라요. 작가님은 멀리 오신 독자님들이 너무 고마우시다며 모든 분들께 음료를 대접해 주시기도 했어요. 지난 번 프리뷰 북토크에 이어 이번까지!!! 작가님이 사 주시는 음료는 처음 드신다는 독자님들의 말씀에 더 그러고 싶으셨다니 마음이 몽글몽글이에요. 이번 북토크에서는 순록의 뿔 머리띠를 준비했답니다. 참가자 전원이 뿔 머리띠를 하고 북토크를 하니 그 모습도 인상적이었지만 아이들을 중심에 두고 순록의 태풍을 만드는 마당놀이에서는 진짜 더 멋지더라고요. 순록의 태풍 그 안에 있던 아이들이 나중에는 더 열심히 기운 차려 뛰는 모습이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연약한 존재를 위한 보호, 그 다음 스텝을 보여주는 것만 같았거든요. 🦌🦌🦌
<순록의 태풍> 북토크는 회가 거듭될수록 더 깊이가 깊어지고 향이 진해지는 것 같아요. 순록과 이름, 그리고 문학적 장치에 대해 더해지는 독자님들의 질문에 작가님이 답을 계속 누적시키며 태풍처럼 그 테를 만들어 나가시기 때문인 듯해요. 👍👍👍
지난 4월 18일부터 시작된 전시가 오늘로 막을 내려요. 귀한 자리 만들어 주시고 여러모로 지원해 주신 수연목서 최수연 작가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시는 앞으로 아마 전국 곳곳에서 열릴 거예요. 레이어링페이퍼아트를 그림책으로 구현한 작품은 한국에서는 <순록의 태풍>이 처음이라 실제 설치물을 전시로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
허정윤 작가님의 @huhjungyoon <순록의 태풍> 메이킹 영상이에요. 영상에서 작가님의 작업 공간과 한 권의 책으로 나오기까지의 작업 과정들을 보실 수 있답니다. 배경음악도 너무 아름답지요? 뮤지컬 작곡가이자 음악 감독으로 허수현 작곡가님께서 음악을 만들어 주셨어요. 사촌동생인 정윤 작가님을 아끼시는 허수현 작곡가님의 사랑이 담긴 음악이라 더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번 책에 담긴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그 마음들이 이어져서 만든 태풍, 그 한가운데에 <순록의 태풍>이 있습니다. 오늘도 뭉클함 가득 담아 독자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
메이킹 영상은 책 뒤표지에 큐알코드로 연결되어 있으니 함께 보시면 더 좋으실 거예요 🩷
‘우리 책 쫌 놉니다! ‘
여유 있게, 오래, 가깝게!
2026 서울제대로도서전 행사 프로그램 신청하세요!
독자는 책을 즐기고 책 문화를 이끄는 향유자입니다.
서울제대로도서전은 ”여유 있게, 오래, 가깝게!“라는 슬로건답게 독자를 행사의 중앙 무대로 초대합니다.
신청 프로그램: 우리 책 쫌 놉니다!
책으로 노는 사람들이 늘어갑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책 문화를 이끌어 갑니다.
책이라면 내가 쫌 논다 싶은 독서 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독서 모임을 알리고, 책 문화의 힘을 보여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대상
책 활용 사례와 경험을 나눌 어린이, 청소년, 교사, 활동가, 부모, 어른, 독서모임, 책방, 도서관 등
신청 방법
프로필 링크를 눌러 신청하세요.
접수 마감
5월 25일(화) 오후 6시
선정 결과 발표
5월 27일(수)
50여 개 참가사의 투표로 12개 독서 모임을 선정하여 개별 연락합니다.
선정된 독서 모임은 1시간 동안 독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서울제대로도서전이 마련한 기념 배지를 달아 드리며 고마움을 나눕니다.
저희와 뜻을 같이 해주시고, 지지해 지지해 주시는 책을 사랑하고, 책문화를 지켜가려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울제대로도서전
허정윤 작가님의 @huhjungyoon <순록의 태풍> 만나 보셨을까요? 책을 보셨다면 전시가 더 궁금하실 것 같아요. 책 출간보다 전시를 먼저 오픈한 까닭에 이번 주말인 5월 17일이 여주 수연목서 @suyonmokseo 에서의 마지막 전시일이랍니다. 봄바람이 살랑이는 5월에 대한민국건축상을 수상한 수연목서로 나들이를 떠나 보세요. <순록의 태풍> 전시도 보시고요. 커피 맛도 일품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오는 토요일에 (16일)에 열리는 정윤 작가님의 북토크는 현재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지난 프리뷰 북토크에서도 많은 분들께 감동을 드렸는데 책을 읽고 만나는 이번 북토크는 더 많이 나누고 또 공감할 수 있을 듯해요. 성원에 감사드리며 곧 반갑게 뵙겠습니다 🦌🦌🩷
#순록의태풍 #허정윤작가 #수연목서 #글로연그림책 #koreanpicturebook
여유 있게, 오래, 가깝게!
2026 서울제대로도서전 행사 프로그램 신청하세요!
독자는 책을 즐기고 책 문화를 이끄는 향유자입니다.
서울제대로도서전은 ”여유 있게, 오래, 가깝게!“라는 슬로건답게 독자를 행사의 중앙 무대로 초대합니다.
신청 프로그램: 우리 책 쫌 놉니다!
책으로 노는 사람들이 늘어갑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책 문화를 이끌어 갑니다.
책이라면 내가 쫌 논다 싶은 독서 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독서 모임을 알리고, 책 문화의 힘을 보여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대상
책 활용 사례와 경험을 나눌 어린이, 청소년, 교사, 활동가, 부모, 어른, 독서모임, 책방, 도서관 등
신청 방법
프로필에 구글폼 링크 연결해 놓을게요 :)
접수 마감
5월 25일(화) 오후 6시
선정 결과 발표
5월 27일(수)
50여 개 참가사의 투표로 12개 독서 모임을 선정하여 개별 연락합니다.
선정된 독서 모임은 1시간 동안 독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서울제대로도서전이 마련한 기념 배지를 달아 드리며 고마움을 나눕니다.
📚저희의 연대에 뜻을 같이해주시는 책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서울제대로도서전
14일 동안 펼쳐진 <순록의 태풍> 출간 예고 릴레이 이벤트에 함께해 주신 독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벤트 당첨자 열네 분을 발표합니다 🎉🎉🎉🎉🎉
당첨자 추첨은 늘 그렇듯 어플로 공정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복 당첨을 피하기 위해 조건 설정에 후보 당첨자를 넣고 있으니 그 부분 감안하셔서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택배 정보를 디엠으로 보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당첨은 안 되셨지만 이벤트에 함께해 주신 독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책을 소개하는 14일이 더 재미나고 즐거웠답니다 🙏🩷
<순록의 태풍>과 함께 더 향기롭고 멋진 5월 보내시길 바랄게요!! 🌸🌸🌸🦌🦌🦌
흐엉 이런 날도 오네요 😭😭😭
알라딘 유아 부문 주간 1위, 종합 주간 3위!!!!
작고 가녀린 존재를 지키기 위해 강한 순록들이 만들어 내는 '순록의 태풍'처럼 그림책 <순록의 태풍> 을 한가운데에 두고 독자님들이 태풍을 만들어 내는 것만 같아요. 정말 고맙습니다 🙏🙏🙏🩷🩷🩷
5년 전 허정윤 작가님 @huhjungyoon 께 받은 순록 원고를 처음 본 날, 처음 만나서 작가님이 레이어링 페이퍼 아트로 그림 작업까지 해 보고 싶다고 했던 날, 그리고 회의를 위해 이어진 수많은 날들. 작년 이맘때 사진 촬영을 할 때 진짜 디데이가 다가오는구나, 라며 비로소 현실감이 들더라고요. 매 순간 최선을 다하시는 정윤 작가님의 열정에 감탄하며 지난 5년을 보냈네요. 가늘고 여리게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하고 단단한 작가님!! 정윤 작가님과 이 기쁨을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촬영 후 일 년은 제작을 위한 분투였답니다. 표지와 내지 앞장에 레이저컷팅을 하느냐 마느냐... 고민부터 시작해서...하는 것으로 이르기까지...그리고 제작 비용과 가능성 검토 및 결정 등 그 모든 것들에 대한 과정은 그야말로 장대했어요ㅋ
"그림책은 문학과 미술이 만나는 예술"이라는 말에 걸맞게 나아가려 현실에 지지 않고 꿋꿋하게 밀어부쳐 온 글로연이 독자님들께는 순록의 태풍을 만들어 지켜줘야 할 '작고 가녀린 존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뭉클하니 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충성!!! 🙇♀️🙇♀️🙇♀️
#순록의태풍
#허정윤작가
#글로연그림책
#순록
#그림책
<순록의 태풍>에 펀딩하신 후 많이 기다리셨지요? 죄송한 마음은 커지고 드라마를 찍듯 희비를 오가던 책 입고 일정에 드뎌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책이 어제 오후에 도착했거든요.
5월 6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 사인의 여정은 19시간이 지난 7일 오후 12시가 되어서야 마무리되었답니다. ㅎㅎ 611권 사인하는 데 정윤 작가님이랑 글로연 크루 2명이 완전 1분도 안 쉬고 이 시간을 쏟았다니!!! 믿기지 않지요? ㅋ 제작 공정이 까다로웠던 만큼 검수도 까다롭고 펀딩용으로 다시 포장하는 등의 과정이 일반적인 사인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알라딘에 오후 1시까지 입고 미션을 그야말로 슬라이딩으로 맞추고 당일 출고될 수 있길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독자님들께서는 빠르면 내일 책을 받아보실 수 있거든요. 기다리신 만큼 책이 큰 행복과 반가움으로 다가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하고 또 기다려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
사인 시간이 길어지는 중에도 하하호호 순록팀은 동지애가 샘솟았답니다. 지치고 힘드셨을 텐데 내색 하나 하지 않으시고 산소 미소로 활력 주신 허정윤 작가님께 @huhjungyoon 감탄과 감사를 보냅니다. 사인처럼 "서로를 지켜 내는 마음을 담아" 이 모든 과정을 덕분에 잘 끝냈습니다 🩷
동네책방에 드릴 사인본은 이번 주 내로 또 작업해서 다음 주부터 발송하도록 할게요. 독자님을 향한 작가님의 지치지 않는 사랑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