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2
인천에 위치한 트인 갤러리에서
좋은 기회로 3인전을
하게되었습니다:)
각자의 색을 가진 세명의 작가가
한곳에 모였습니다.
@lillo_doodle@glaby__@fineart_onyewon
다양한 신작들을
소품부터 30호까지 준비하였어요:)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봄을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기회주신 @artspacetin 갤러리 대표님과
함께하게된 작가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전시소식 전해드립니다.
갤러리 로 @gallery.r.o 기획전에 참가합니다.
<대표님 말씀>
봄을 맞이하는 꽃길로 기획전에 초대합니다. 갤러리로(路)의 한자의 뜻도 함께 담겨있습니다. 한자의 뜻이 무엇이냐고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데 음으로 읽을때는 길 로(路) 입니다. 길의 의미를 담아 선정 작가님들께 꽃길로 인도하고 싶은 마음과 또 다른 의미로 꽃길만 걸으시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포스터에 보여지는 문에 꽃이 지천인것 처럼 작가님들의 세상을 열면 꽃길이 펼쳐질 수 있기를 하는 바램과 응원도 함께 담았습니다.⁹
전시기간 : 2026.4.13(일) - 4.28(화)
관람시간 : 화 -금 11:00 - 17:00 주말,공휴일 12:00 - 18:00 월요일 휴관입니다
선정작가 : 장미연 성태관 정하영 김선우
찾아오시는 길 :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5길21 라크몽 B동 215호 (송동,라크몽)
문의전화 : 010-9289-3555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좋겠어요~~🙏
일곱 번째 개인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전시명: GLABY:Strain Point
전시 정보
장소 | 갤러리 재재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55-2 1층
기간 | 2026. 3. 11 (수) – 3. 16 (월)
관람 시간 | 10:00 – 19:00 유리는 식어가는 과정에서 고체처럼 변형되는 지점이 존재한다. 이 경계가 바로 ‘스트레인 포인트(strain point)’다. 이번 전시는 그 물리적 경계를 조형적 사유로 확장한다. 작가에게 곰돌이 형상은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감정과 기억을 담는 구조체였다.
초기 작업에서 곰돌이는 보호와 위로의 상징으로 등장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 형상은 점차 감정을 전달하는 매개를 넘어 하나의 단단한 조형적 질서이자 작가만의 고유한 언어로 변주되었다. 부드러운 외형 속에는 본 작가의 고민과 수많은 실패의 경험이 축적되어 있다. 이러한 인고의 과정은 뜨거운 유리가 비로소 자기만의 형상을 갖추기 위해 견뎌내야 하는 필연적인 통과 의례와도 같다.
스트레인 포인트는 파괴 직전의 순간이 아니다. 그것은 형태가 완전히 고정되기 전, 스스로를 다시 정의하는 전환의 시점이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변형점으로서 구조와 밀도를 고민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변형점을 보여주고자 한다.
*작가는 전시 중 항시 상주합니다.
#개인전
*포스터에 조명 ai기능이 사용되었습니다.
둥실곰 (10 에디션) 이 모두 완판 되었습니다. 성원에 감사합니다.
더 좋은 에디션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Float Bear (10th Edition) is officially SOLD OUT! Thank you so much for your support. I'll be back with an even more amazing edition soon."
#글라비작가
#글라비
#피규어
#FIGURE